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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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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60년대 상류층 자녀들의 연애소설로 유명한 작품 <젊은 느티나무>
무탈한 추천 0 조회 7,736 26.07.02 21:3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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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2 21:54

    첫댓글 셋쇼마루 역할로 유명한 김승준 성우님이 현규역을 연기하는 라디오 문학관을 들으며 읽어보아요..
    https://youtu.be/bS4LjXZ-sT0

  • 26.07.02 21:58

    고마워 오늘 자기전에 들어야겠다

  • 26.07.02 22:09

    고마워 나도 밤에 잘때 들어야지!

  • 26.07.02 22:10

    개미쳤다 와

  • 26.07.02 21:57

    여기서 저 대사가 나왔구나

  • 26.07.02 22:00

    편지를 거기 둔 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 이 문장 너무 좋아

  • 2233 진짜 저 대사가

  • 26.07.02 22:08

    그냥 읽엇음 한 20초정도 읽고 나갓을건데 바로 그 전에 개존맛그림으로 맛보기하고와서 그런지 호로록 다읽엇다 짅짜맛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때리긴왜때려 그냥 씅질부리고 끝내지 캯ㅋ

  • 26.07.02 22:11

    222222 뺨 때리는거 때문에 깨...난 숙희도 발끈해서 "왜 때려!"하고 현규 정강이 한번 걷어차고 나갔으면 했어

  • 26.07.02 22:17

    60년대 소설맞나싶을정도로 내용도 대사도 세련돼서 몰입해보다가 여주 뺨때리는 장면에서 아..60년대 맞구나함ㅋㅋ

  • 26.07.02 23:01

    낼 꼭 읽어야지

  • 26.07.02 23:15

    첫문장부터 명문…. 그에게서 비누향기ㅠ 미쳤냐고

  • 26.07.02 23:15

    편지를 거기 둔건 나 읽으라는 친절인가? 이 문장만 보고 책 구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2 23:32

    유명한 문장들도 좋은데 걍 글 자체가 ㅈㄴ 야르함 물론 뺨 때리는 거에서 와장창이지만.....

  • 26.07.03 00:03

    세에상에 꼭 본다

  • 26.07.03 01:03

    구매갈겨야겠다

  • 26.07.03 03:44

    아니 어릴 땐 좋다고 봤는데 ㅈ지금보니 뺨친거임? 역시 한남

  • 26.07.03 11:01

    세에상에 맛도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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