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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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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김유정의 소설 '동백꽃'의 동백꽃은 동백꽃이 아님
무탈한 추천 0 조회 32,383 26.07.02 22:2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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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22:21

    첫댓글 어쩐지 동백향 어쩌고 하더라

  • 26.07.02 22:23

    노란색이라고 표현해서 ??? 하긴 했었는데 진짜 다른꽃이었네

  • 26.07.02 22:26

    와 나는 노란 동백꽃이라길래 애가 아찔해서 세상이 노래보이는건 줄

  • 26.07.02 22:27

    맞아ㅋㅋㅋ 애초에 강원도 추워서 동백이 안자라ㅋㅋㅋㅋㅋ 김유정 생가에도 동백꽃이라고 심어져있는데 생강나무임 나도 거기 가서 처음 알았어ㄷㄷ

  • ㄴㅇㄱ

  • 26.07.02 22:31

    헐 노란이라는 관형어가 있었다고? 나는 여태 빨간 동백꽃 사이로 파묻힌 강렬한 장면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충격적이다

  • 26.07.02 22:37

    헐 그래서 내가 동백꽃 소설 보면서 유채꽃밭 같은 걸 상상했었구나 지금까지 인지도 못함… 제목이 동백꽃인데도

  • 26.07.02 22:46

    참 새삼 내가 알고있는건 너무 협소하구나 를 느낌
    안다고 생각했던 것도 어쩌면 다 아는게 아니었던거네

  • 헐 생강이구나

  • 26.07.02 22:52

    난 꽃술 사이로 파고드는거 상상했는데 아니었다니 지금 첨알았음

  • 26.07.02 22:54

    허거덩.. 충격

  • 26.07.02 22:54

    안그래도 소설 배경이 봄 같은데 동백꽃이래서 의아하긴 했었어

  • 26.07.02 23:09

    헐 맞아 내 상상에선 좀 유채꽃같았어 폭 파묻혔다길래

  • 26.07.02 23:18

    헣

  • 26.07.02 23:21

    헐

  • 26.07.02 23:22

    헐 향도알싸했구나

  • 26.07.03 00:05

    와 처음 알았어

  • 26.07.03 00:58

    헐 나는 그래서 사랑땜에 아찔해진건줄 알았는데 진짜로 아찔한 향이나는 꽃이었구나

  • 26.07.03 01:06

    아 헐 지금알았어

  • 26.07.03 01:45

    헐!

  • 26.07.03 07:13

    헐 맞아.. 할머니 머리기름 동백이라고 그랬었는데 알싸한 향이 안 나서 책엔 왜 그렇게 써져있지? 했는데 생강나무라서 그랬구나

  • 26.07.03 09:18

    와 신기하다!!

  • 26.07.03 10:01

    그렇구나 어쩐지 점순이에게 동뱇꽃은 좀 안어울리는데? 싶었어

  • 26.07.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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