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래산蘇萊山
소래산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와 경기도 시흥시를 경계로 이루는 산으로, 높이는 해발 299.4m에 이르고 있다. 유래[편집]소래산은 인천 남동구 장수동 산 65번지 일대가 정상석 주변 반경100m이다. 행정동과 법정동으로 볼 때 소래산 정확한 위치는 인천 남동구 장수동 산 65번지이다. 단지 소래산 산림욕장이라고 소래산 극히 일부만 시흥시 대야동에 있다. 근교 산 정상에서에 맛볼 수 없는 낙조 경관이 최고이다.
소래란 지명은 지형이 소라처럼 생겼다는 설과 냇가에 숲이 많다는 설과 솔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지형이 좁다는 등의 이유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전해 내려 오는 이야기로는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당나라 소정방이 나당 연합군의 일원으로 군사를 친히 이끌고 백제를 공략하기 위하여 중국 산둥 성의 래주를 출발하여 덕적도를 거쳐 이 산에 머물렀던 뒤부터 소정방의 소(蘇) 자와 래주의 래(萊) 자를 합쳐 소래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소래포구 등 근처 지역에 "소래"라는 명칭이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소래산~성주산 소래산 남쪽 자락, 부귀 끊이지 않을 무공단좌형(武公端坐形) 명당
![]()
오늘의 답사길은 시흥 소래산(蘇萊山)에서 부천 성주산(聖柱山)으로 이어지는 나지막한 능선길이다. 그 길에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고려시대 선각마애불(線刻磨崖佛)이 희미한 미소로 맞아 준다. 부천역에서 1번 버스를 탄다. 버스가 2차선 골목길로 부천과 시흥의 경계를 넘어 오늘의 출발점 내원사 입구에 내려 준다. 종로에서 이곳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린 셈이다. 정원석 같이 예쁜 바위에 소래산(蘇萊山)이라고 써 놓았다.
▲ 소래산 정상.
소래산 안내석을 지나면 좌측으로 소래산 등산길이 이어지면서 내원사(內院寺)가 나온다.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절인지 절 내력은 써 붙이지 않았다.
▲ 내원사 불상.
길을 계속 감아돌아 200여m 가면 좌측으로 정상을 향해 가는 길이 갈라진다. 제법 바위길이 위세를 보인다. 10여분 후, 이윽고 시야가 트이면서 정상석이 보인다. 소래산(蘇萊山). 채 300m가 안되는 낮은 산(299.4m)으로, 시흥시의 진산(鎭山: 主山)이라 할 만하다. 실록과 대동여지도에는 蘇來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현재는 蘇萊山으로 쓰고 있다.
▲ 소래산 숲길.
다행히 와우산의 이름은 고개에 남아 여우고개, 와우고개, 하우고개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1910년대에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조선지지자료에는 ‘화오현산’이라 기록되어 있다 하는데 이는 ‘와우고개’에서 거꾸로 산이름을 붙인 것이니 재고할 가치가 없다.
▲ 하우고개 구름다리.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는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의 이야기가 나온다. 선조 실록에는 격암이 미래 예측점을 쳤다는 이야기와 음택을 잡아 주었다는 것이다. 영조실록에는 역적모의한 자들을 국문하는데 남사고 비기(南師古 秘記: 이른바格菴遺錄)를 베껴 썼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니 술사들은 정감록이나 토정가장결이 위력을 떨친 것처럼 그 책을 구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실제로 이 책이 신앙촌에도 큰 영향을 미쳤고, 뭔가 신흥종교에도 이용되었으니 비결(秘訣)에 약한 우리 모습을 보는 듯하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무속인,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믿고,알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蘇萊山
蘇깨어날 소 + 萊 명아주 래 +山뫼 산
명아주
한중일 삼국에서 아무데서나 막 자라는 잡초 취급당하는 야생초로,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즙을 짜서 벌레 물린데 바르거나 일사병 치료에 쓰기도 한다.하지만 많이 먹으면 피부병이 일어나니 주의.
나무류가 아닌 한해살이 풀인데도 불구하고 줄기와 뿌리가 상당히 견고하다. 그래서 뿌리채 뽑아 이를 다듬어 몇시간을 삶아 껍질을 벗기고, 손잡이로 쓸 뿌리 부분을 제외하고 부목에 구부러지지 않게 묶어 곧게 말려 사포질과 기름먹이기와 ?칠 등등 나무처럼 가공을 하면 마치 옹이가 지고 오래된 고목으로 만든 듯 모양새가 뒤틀린, 단단하고 가벼운 지팡이가 된다. 이를 푸른 순이 돋는다하여 청려장(靑藜杖), 혹은 명아주라는 이름 그대로 부른다.
본초강목에서는 이를 짚고 다니면 눈이 밝아지고 중풍이 들지 않는다고 효능을 적고 있어노인들의 지팡이로 신라시대 사용기록이 나올 정도로 오래전부터 쓰여져 왔다. 짚는 사람의 나이대에 따라 이름을 붙여 구분하기도 했는데 50세에 자식이 주면 가장, 60세에 마을에서 주면 향장, 70세에 나라에서 주면 국장, 80세에 임금이 주면 조장이라 했다.
출처:https://mirror.enha.kr/wiki/%EB%AA%85%EC%95%84%EC%A3%BC
명아주로 만든 청려장(靑藜杖).
도교의 신선들은 푸른색인 청(靑)을 영원함을 상징하는 장생불사(長生不死)로 믿고 있기에 항상 청려장(靑藜杖)을 지니고 다녔다고 한다. 담양 봉산 제월리에 위치한 송순(宋純)의 면앙정 3언가 편액 중에 `부여장 송백년(扶藜杖 送百年: 청려장을 짚고 백년을 보내리라!)’이란 구절에서 보듯 옛 시절이나 지금이나 지팡이(杖)는 어르신들의 필수품이었던 것 같다.
이와같아,
蘇깨어날 소 + 萊 명아주 래(늙음을 상징) + 山뫼 산(죽음을 상징)
소래산蘇萊山은 늙고 죽음을 깨닫고 살아야 한다는 메세제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먹어야 살아갑니다.
내장 [內臟]
당신 몸뚱아리 입니다.
당신이 살기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와 유리병과 줄입니다.
유리병속에 줄을 넣읍니다.그러면 어떤 모양일까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는 모습 동영상을 만들줄 몰라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ㅠ 님들 상상력 좋지요 상상해보세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으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리고 하겠지요. 그리고 위의사진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의 모양은 유리병속에 줄을 넣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린 모양과 닮았지요.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많이 쌓였을 것이며,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산(山) 처럼 쌓였고,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대단히 잘난 너는 돌덩어리이니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 인것입니다.
산신각山神閣
산신(山神)이 모셔져 있는 건물.
산신곽, 보광사,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산신각
산신각, 수종사,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불교사찰 내에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2가지 경우가 있다. 불교의 사찰과 관계없이 지어진 산신각은 산악숭배(山岳崇拜)나 마을신앙과 관련되어 있다. 이때 산신각은 대체로 1평 정도의 집으로 산신당이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산신은 보통 호랑이와 함께 있는 백발에 수염이 있는 신선의 모습으로 그려지며, 위패는 '○○산신위(山神位)' 또는 '○○산령위(山靈位)'라 해서 산의 이름을 적어놓는 경우와 산의 이름은 없이 그냥 산신위 또는 산령위라 적어두는 경우가 있다. 건물 정면에 현판이 걸려 있는데, 산신각이라는 명칭 외에 산신당·산명당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기도 한다. 산신은 지역수호신으로서의 성격을 강하게 나타내고 있는 것이 보통으로 산뿐만 아니라 산 주변의 지역을 관장하는 신으로 여겨졌다. 산은 한 지역공간의 중심이며, 산신은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살펴주고 지켜주는 존재로 믿어졌던 것이다. 한편 산신각에 모셔지는 산신의 모습이 일반적으로 선풍도골(仙風道骨)의 노인으로 그려지는 것을 생각해볼 때, 산신신앙이 신선사상(神仙思想)과도 관련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한국의 불교사찰에 있는 산신각은 고유신앙의 수용 차원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민간의 신앙이 두터운 칠성(七星)도 같이 모셔졌다. 그 명칭은 산신각·칠성각(七星閣)·삼성각(三聖閣) 등 일정하지 않다. 현재 불교에서는 산신을 가람수호신과 산 속 생활의 평온을 지켜주는 외호신(外護神)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 대부분의 사찰에는 산신각이 갖추어져 있으며, 자식과 재물을 기원하는 신신기도가 많이 행해지고 있다. 산신각은 불교 밖에서 유입된 신을 모시는 건물이기 때문에 전(殿)이라 하지 않고 반드시 각(閣)이라 하는데, 이는 한국 불교 특유의 전각 가운데 하나로 한국 불교의 토착화과정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http://tvpot.daum.net/v/v30cdl8sasqq3lXFsRRtVXU
집가 家,집택 宅,살주 住,집우 宇,집주 宙,기둥주 柱,집사 舍,절사 寺,절찰 刹 <==방어한다.지킨다. 사람은 영(靈)과 육체(肉體)으로 이루져 있고,육체(肉體)는 영(靈) 집(家)이라고 하지요.
집(家)은 <==방어한다.지킨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단어이니, 집(家)은 방어한다,지킨다,곧,육체(肉體)는 집(家)이니까,방어한다,지킨다.가 되는 것이지요. 육체(肉體)를 방어한다,지킨다.는 것은,건강을 지키고 살으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산신각山神閣
山뫼 산 + 神귀신 신 + 閣누각 각
대단히 잘난 너 죽으면 귀신되니 건강을 지키고 잘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종교라는것은 이와같아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라는것이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여,죽음의 길로 들게하는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
출처: 물의나라 원문보기 글쓴이: 물의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