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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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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족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사과 먹다 오열한 여성.twt
언슬립 추천 2 조회 36,990 26.07.03 10:41 댓글 2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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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22:12

    ㅋㅋㅋㅋ당장 30분전 일인데 집에 투플한우 3팩이랑 꽃등심 2팩이 들어옴. 내일 아빠랑 나랑 둘이 집에 있어서 저녁 구워서 해결하기로함. 엄마가 둘은 꽃등심 먹고 투플은 동생준다고 먹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4 00:44

    그래서 여시 뭐라함?
    나였으면 왜냐고 ㅈㄴㅈㄴ따지거나
    걍 알았다하고 다 먹어버릴듯

  • 26.07.03 22:25

    차별할거면 왜낳아?

  • 26.07.03 22:45

    참으면 병나고 지팔자 지가꼰다 알면 이제라도 그만 하면 될듯

  • 26.07.03 23:01

    아 ㅅㅂ 짜증.. 존나 지긋지긋함 아니긴 뭐가 아님

  • 26.07.03 23:25

    진심 남미새 나도 차별한거 알고난뒤로 예전만큼 엄마가 애틋하지 않아

  • 26.07.04 00:07

    계란 하나 얼마나 한다고;

  • 26.07.04 00:34

    아 진짜 이래서 애 아무나 안낳앗으면좋겟어...ㅠ

  • 26.07.04 00:46

    남형제 없어서 다행이다^^
    사촌언니가 이모한테 내일은 등갈비 해먹자 했더니 내일 ㅇㅇ이 집에 없잖아라고;;
    사촌언니도 등신같이 이모한테 잘함ㅠ 평생 그렇게 살아서 모르더라

  • 26.07.04 02:23

    헐

  • 26.07.04 04:19

    내친구도 이래서 속상해하더라..근데 오히려 더 잘하려고 노력해서 신기하긴했어

  • 26.07.04 11:02

    나도 본가로 음식 택배로 보내고 몇일 후에 갔다가 나도 먹어보고 싶었다고 아직 남아있으면 함 먹자! 하니까 남동생줄거밖에 안남았다해서 그대로 바로 집와서 펑펑 울었었던 기억남ㅋ

  • 26.07.04 11:19

    아니 어떻게 이러냐 진짜....?

  • 26.07.04 13:21

    여자 형제만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 26.07.04 22:03

    저러는데도 용돈을 계속 주네 신기하다.. 차별받고 자랐는데 더 잘하려고하는게 너무신기해

  • 26.07.04 22:07

    ㅈㄴ공감함 집을 나와서도 난 상처가 아직 안 아물었어

  • 26.07.04 22:38

    와....

  • 26.07.04 23:26

    아들 낳으려고 낳은 둘째가 딸이라서 할머니 병원에서 기절함 ㅋㅋ 그 둘째가 나..^^ 구구절절 다 적자면 끝도 없다 나도 그래서 엄마 너무 사랑하지만 동시에 미워하기도해

  • 26.07.04 23:53

    어릴때 엄마가 어디서 간식같은거 두어개 받아왔는데 숨겨놓고 몰래 남동생한테만 주다가 나한테 걸린거 생각남…
    나도 각성하기전에는 애정받아보겠다고 알랑방구다뀌고 그랬는데 이제는 걍 내려놓고 본가도 잘 안가고 연락도 잘안함 얼마전에는 전화와서 왜 자주 안오냐고 보고싶다고 울더라…? 걍 띠용스러운 마음뿐

  • 26.07.05 02:43

    와 라면대박

  • 고려장 ㄱ 어떻게저래...

  • 26.07.05 17:30

    율 엄마도 ㅋ 걍 급이 다름..
    패륜도 가슴아파하며 감싸주고 눈뜨고 못볼 아주 절절한 사랑임. 근데 효도는 나한테 강요. 삥도 여태 얼마나 뜯겼는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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