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72100236307370369
맨 처음 이 트윗에서 뻗어나간 인용들임
https://x.com/i/status/2072754580648308925/video/1
X의 챠님(@sober404)
이거 생각났어 당시에도 진짜 스치듯 본 영상인데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음
x.com
영상은 여기서 Html 막혔는데 트위터 영상 바로 재생되게 하는 여시들 어케 올리는건가요..
..아 딸 표정이 너무 마음안좋아
ㅋㅋㅋㅋ당장 30분전 일인데 집에 투플한우 3팩이랑 꽃등심 2팩이 들어옴. 내일 아빠랑 나랑 둘이 집에 있어서 저녁 구워서 해결하기로함. 엄마가 둘은 꽃등심 먹고 투플은 동생준다고 먹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시 뭐라함?나였으면 왜냐고 ㅈㄴㅈㄴ따지거나걍 알았다하고 다 먹어버릴듯
차별할거면 왜낳아?
참으면 병나고 지팔자 지가꼰다 알면 이제라도 그만 하면 될듯
아 ㅅㅂ 짜증.. 존나 지긋지긋함 아니긴 뭐가 아님
진심 남미새 나도 차별한거 알고난뒤로 예전만큼 엄마가 애틋하지 않아
계란 하나 얼마나 한다고;
아 진짜 이래서 애 아무나 안낳앗으면좋겟어...ㅠ
남형제 없어서 다행이다^^사촌언니가 이모한테 내일은 등갈비 해먹자 했더니 내일 ㅇㅇ이 집에 없잖아라고;;사촌언니도 등신같이 이모한테 잘함ㅠ 평생 그렇게 살아서 모르더라
헐
내친구도 이래서 속상해하더라..근데 오히려 더 잘하려고 노력해서 신기하긴했어
나도 본가로 음식 택배로 보내고 몇일 후에 갔다가 나도 먹어보고 싶었다고 아직 남아있으면 함 먹자! 하니까 남동생줄거밖에 안남았다해서 그대로 바로 집와서 펑펑 울었었던 기억남ㅋ
아니 어떻게 이러냐 진짜....?
여자 형제만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저러는데도 용돈을 계속 주네 신기하다.. 차별받고 자랐는데 더 잘하려고하는게 너무신기해
ㅈㄴ공감함 집을 나와서도 난 상처가 아직 안 아물었어
와....
아들 낳으려고 낳은 둘째가 딸이라서 할머니 병원에서 기절함 ㅋㅋ 그 둘째가 나..^^ 구구절절 다 적자면 끝도 없다 나도 그래서 엄마 너무 사랑하지만 동시에 미워하기도해
어릴때 엄마가 어디서 간식같은거 두어개 받아왔는데 숨겨놓고 몰래 남동생한테만 주다가 나한테 걸린거 생각남…나도 각성하기전에는 애정받아보겠다고 알랑방구다뀌고 그랬는데 이제는 걍 내려놓고 본가도 잘 안가고 연락도 잘안함 얼마전에는 전화와서 왜 자주 안오냐고 보고싶다고 울더라…? 걍 띠용스러운 마음뿐
와 라면대박
고려장 ㄱ 어떻게저래...
율 엄마도 ㅋ 걍 급이 다름..패륜도 가슴아파하며 감싸주고 눈뜨고 못볼 아주 절절한 사랑임. 근데 효도는 나한테 강요. 삥도 여태 얼마나 뜯겼는지.. 하
ㅋㅋㅋㅋ당장 30분전 일인데 집에 투플한우 3팩이랑 꽃등심 2팩이 들어옴. 내일 아빠랑 나랑 둘이 집에 있어서 저녁 구워서 해결하기로함. 엄마가 둘은 꽃등심 먹고 투플은 동생준다고 먹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시 뭐라함?
나였으면 왜냐고 ㅈㄴㅈㄴ따지거나
걍 알았다하고 다 먹어버릴듯
차별할거면 왜낳아?
참으면 병나고 지팔자 지가꼰다 알면 이제라도 그만 하면 될듯
아 ㅅㅂ 짜증.. 존나 지긋지긋함 아니긴 뭐가 아님
진심 남미새 나도 차별한거 알고난뒤로 예전만큼 엄마가 애틋하지 않아
계란 하나 얼마나 한다고;
아 진짜 이래서 애 아무나 안낳앗으면좋겟어...ㅠ
남형제 없어서 다행이다^^
사촌언니가 이모한테 내일은 등갈비 해먹자 했더니 내일 ㅇㅇ이 집에 없잖아라고;;
사촌언니도 등신같이 이모한테 잘함ㅠ 평생 그렇게 살아서 모르더라
헐
내친구도 이래서 속상해하더라..근데 오히려 더 잘하려고 노력해서 신기하긴했어
나도 본가로 음식 택배로 보내고 몇일 후에 갔다가 나도 먹어보고 싶었다고 아직 남아있으면 함 먹자! 하니까 남동생줄거밖에 안남았다해서 그대로 바로 집와서 펑펑 울었었던 기억남ㅋ
아니 어떻게 이러냐 진짜....?
여자 형제만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저러는데도 용돈을 계속 주네 신기하다.. 차별받고 자랐는데 더 잘하려고하는게 너무신기해
ㅈㄴ공감함 집을 나와서도 난 상처가 아직 안 아물었어
와....
아들 낳으려고 낳은 둘째가 딸이라서 할머니 병원에서 기절함 ㅋㅋ 그 둘째가 나..^^ 구구절절 다 적자면 끝도 없다 나도 그래서 엄마 너무 사랑하지만 동시에 미워하기도해
어릴때 엄마가 어디서 간식같은거 두어개 받아왔는데 숨겨놓고 몰래 남동생한테만 주다가 나한테 걸린거 생각남…
나도 각성하기전에는 애정받아보겠다고 알랑방구다뀌고 그랬는데 이제는 걍 내려놓고 본가도 잘 안가고 연락도 잘안함 얼마전에는 전화와서 왜 자주 안오냐고 보고싶다고 울더라…? 걍 띠용스러운 마음뿐
와 라면대박
고려장 ㄱ 어떻게저래...
율 엄마도 ㅋ 걍 급이 다름..
패륜도 가슴아파하며 감싸주고 눈뜨고 못볼 아주 절절한 사랑임. 근데 효도는 나한테 강요. 삥도 여태 얼마나 뜯겼는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