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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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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족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사과 먹다 오열한 여성.twt
언슬립 추천 2 조회 36,560 26.07.03 10:41 댓글 2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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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21:00

    어릴때 치킨 먹고 싶다고 하면 안 시켜줌
    남동이 시켜달라고 하면 시켜줌 ㅎ

  • 26.07.03 21:06

    남자형제 있는 거 여러모로 안 좋은 듯. (내 얘기임)

  • 26.07.03 21:10

    당하고나서 이제 안함^^ 잘해줘봤자 집에서 백수로 놀고먹는 29살 아들 스트레스 받을텐데 용돈 주면 안되냐는 소리나하는 엄마^^
    그 아들한테 노후 부양받으라 해야지

  • 26.07.03 21:25

    진짜 엿같음 걍 딸들도 자기 인생만 생각했음 좋겠어

  • 26.07.03 21:34

    남의집아들까지좋아하는건 남미새라고밖에설명이 하 거대한남미새국가 거지같은

    서양권은 이런경우없으려나?똑같나?갑자기궁금하네

  • 26.07.03 22:04

    유럽, 미국친구들이랑 말해본 결과 대답은 같았음^^…

  • 26.07.03 22:21

    @@합격 그게 정확하게는... 출산을 하면 마치 어미개가 새끼 강아지들 지키는 것처럼 외부에 좀 더 예민해지고 우선순위가 바뀌고 회백질 부피가 줄어든다는 연구는 있는데 이건 아기의 성별과는 상관 없는 결과야.
    굳이 연관성을 찾자면 출산을 하게 되면 보수적으로 변한다는 연구 결과는 있는데... 어쨌든 아들을 더 챙기는건 사회적으로 학습된 거라는거...ㅎㅎㅎ

  • 26.07.04 15:02

    @@합격 이거는 태아의 세포가 태반에서 나와 뇌에서 검출됐다 뿐이지 그 태아의 세포가 엄마를 변화시켜서 호르몬을 조종하고 뇌 구조를 바꾸고 그러진 않아. 오히려 태아의 세포가 엄마의 뇌를 따라해서 동화되는거고.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건 그냥 생물학적인 방패가 되어주는 것밖에 없어. 영상 보니까 뭐 남자처럼 변하는거 아니냐는 말을 하는데 그건 저 사람들이 잘못 해석한거고, 원본을 보면 연구 결과는 이게 다야.

  • 26.07.04 15:10

    @@합격 좋은 마음에 논문 직접 찾아가며 알려줬더니... 네네

  • 못배워먹은 게부모되면 세계 어디나 그러더라... 젠더리빌파티에서 핑크색나왔다고 개비가 다 팽개치고 발구르고 지랄하는 영상 봄...

  • 26.07.03 21:39

    아 뭔지 너무나 잘알아 와중에 나도 계속 계속 배려하고 더 잘하려하다가 곪아터지고 연끊었더니 그제서야 사과하고 눈치보고 웃긴게 연끊고나니까 내 인생이 그때쯤 좀 피더라 가족도 사회생활이라고생각했으면 좋겠어 나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한테 목멜필요 없음 여시들도 항상 나 자신 먼저 생각하고 나한테 잘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 챙기면 됨

  • 헐...충격이다..

  • 26.07.03 22:04

    어후 정이 뚝뚝 떨어져

  • 26.07.03 22:12

    ㅋㅋㅋㅋ당장 30분전 일인데 집에 투플한우 3팩이랑 꽃등심 2팩이 들어옴. 내일 아빠랑 나랑 둘이 집에 있어서 저녁 구워서 해결하기로함. 엄마가 둘은 꽃등심 먹고 투플은 동생준다고 먹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4 00:44

    그래서 여시 뭐라함?
    나였으면 왜냐고 ㅈㄴㅈㄴ따지거나
    걍 알았다하고 다 먹어버릴듯

  • 26.07.03 22:25

    차별할거면 왜낳아?

  • 26.07.03 22:45

    참으면 병나고 지팔자 지가꼰다 알면 이제라도 그만 하면 될듯

  • 26.07.03 23:01

    아 ㅅㅂ 짜증.. 존나 지긋지긋함 아니긴 뭐가 아님

  • 26.07.03 23:25

    진심 남미새 나도 차별한거 알고난뒤로 예전만큼 엄마가 애틋하지 않아

  • 26.07.03 23:41

    어릴때 엄마가 돈없다소리를 귀에 못박히게함. 오빠가 엄마 만원만요 이만원만요 오천원만요
    하루걸러 하루 말하면 오빠앞에선 군말 없이 주고 뒤돌아서 내앞에서만 쟤가 돈달라해서 자기가 너무 힘들대
    돈달라는 소리를 못하겠어서 대학가서는 새벽1시까지 알바하면서 생활비 충당하고 그와중에 엄마 생일이며 어버이날이며 다 챙겨줌
    대학 중퇴하고 본가 사는 오빠한테 5년동안 월50씩 용돈 주고있었던거 알기 전까지

  • 26.07.04 00:07

    계란 하나 얼마나 한다고;

  • 26.07.04 00:34

    아 진짜 이래서 애 아무나 안낳앗으면좋겟어...ㅠ

  • 26.07.04 00:46

    남형제 없어서 다행이다^^
    사촌언니가 이모한테 내일은 등갈비 해먹자 했더니 내일 ㅇㅇ이 집에 없잖아라고;;
    사촌언니도 등신같이 이모한테 잘함ㅠ 평생 그렇게 살아서 모르더라

  • 26.07.04 02:23

  • 26.07.04 04:19

    내친구도 이래서 속상해하더라..근데 오히려 더 잘하려고 노력해서 신기하긴했어

  • 26.07.04 08:30

    극혐이네 증말로 아니 같은 여자인더 왜 딸을 홀대하지 난 진심 딸낳으면 애지중지 금지옥엽이고 아들낳으면 걍 밟아가면서 키울거같은데

  • 26.07.04 11:02

    나도 본가로 음식 택배로 보내고 몇일 후에 갔다가 나도 먹어보고 싶었다고 아직 남아있으면 함 먹자! 하니까 남동생줄거밖에 안남았다해서 그대로 바로 집와서 펑펑 울었었던 기억남ㅋ

  • 26.07.04 11:19

    아니 어떻게 이러냐 진짜....?

  • 26.07.04 13:21

    여자 형제만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 26.07.04 16:22

    이 글 인기글가서 우리엄마가 좀 봤음 좋겠다. 다음 메인에 뜨는거 보던데..

  • 26.07.04 22:03

    저러는데도 용돈을 계속 주네 신기하다.. 차별받고 자랐는데 더 잘하려고하는게 너무신기해

  • 26.07.04 22:07

    ㅈㄴ공감함 집을 나와서도 난 상처가 아직 안 아물었어

  • 26.07.04 22:38

    와....

  • 26.07.04 23:26

    아들 낳으려고 낳은 둘째가 딸이라서 할머니 병원에서 기절함 ㅋㅋ 그 둘째가 나..^^ 구구절절 다 적자면 끝도 없다 나도 그래서 엄마 너무 사랑하지만 동시에 미워하기도해

  • 26.07.04 23:53

    어릴때 엄마가 어디서 간식같은거 두어개 받아왔는데 숨겨놓고 몰래 남동생한테만 주다가 나한테 걸린거 생각남…
    나도 각성하기전에는 애정받아보겠다고 알랑방구다뀌고 그랬는데 이제는 걍 내려놓고 본가도 잘 안가고 연락도 잘안함 얼마전에는 전화와서 왜 자주 안오냐고 보고싶다고 울더라…? 걍 띠용스러운 마음뿐

  • 26.07.05 02:43

    와 라면대박

  • 고려장 ㄱ 어떻게저래...

  • 26.07.05 17:30

    율 엄마도 ㅋ 걍 급이 다름..
    패륜도 가슴아파하며 감싸주고 눈뜨고 못볼 아주 절절한 사랑임. 근데 효도는 나한테 강요. 삥도 여태 얼마나 뜯겼는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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