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703103506724
“내 20살 얼굴 팔았다” 62세 홍콩 배우도 뛰어든 AI 영화…‘초상권 판매’ 러시 [여기는 중국]
[서울신문 나우뉴스] 62세 홍콩 배우 우치화가 자신의 20대 시절 얼굴을 인공지능(AI) 영화에 제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직접 촬영장에 나가지 않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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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홍콩 배우 우치화가 자신의 20대 시절 얼굴을
인공지능(AI) 영화에 제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중국 언론 신원천바오에 따르면 우치화는 AI 영상 제작사에 자신의 초상권을 제공해
20대 시절 모습을 기반으로 한 영화를 제작했다.
그는 “20살 때의 내 얼굴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나는 직접 출연하지 않았다”며
“완성된 작품을 보고 매우 만족했고 오랜만에 주인공이 된 기분도 느꼈다”고 말했다.
초상권 사용료에 대해서는 “보수도 꽤 괜찮다”며
“AI가 배우의 일자리를 빼앗기보다는 새로운 활동 영역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어도 촬영이 끝날 수도 있다”며
“다리를 다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우치화의 사례는 이제 중국 연예계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AI 숏드라마(단막극)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배우 대신 AI 캐릭터를 활용하는 제작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제작사들은 유명 배우뿐 아니라 무명 배우와 모델, 인플루언서 등의
초상권을 확보해 AI 배우를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다.
특히 무명 배우들 사이에서는 초상권을 AI 제작사에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계약이 체결되면 제작사는 배우의 얼굴 데이터를 AI로 학습시켜 여러 작품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 배우는 촬영장에 나갈 필요 없이 초상권 사용료만 받는 구조다.
첫댓글 오 블랙미러 에피소드의 현실화
드라마들 걍 ai로 대체되면 좋겠어 연예인에게 그렇게 큰 출연비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ai가 훨씬 잘생김
오호
본질로 회귀할 날이 머지 않았나보다 저런 것까지 횡행하는 것을 보니...결국에 가장 희소하게 빛나는 것은 가장 인간적인 것일 듯
유튜브에서 광고 자주하는 드라마웨이브도 ai같던데 진짜 실제영화같더라 아직은 좀 허접한감이 있지만
요즘 드라마 보면 못생겼는데 연기도 못하는거 꼴보기 싫은데 차라리 미남미녀 리즈시절 얼굴 써먹는거 괜찮을듯
22
와 콩그레스 생각난다..
첫댓글 오 블랙미러 에피소드의 현실화
드라마들 걍 ai로 대체되면 좋겠어 연예인에게 그렇게 큰 출연비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ai가 훨씬 잘생김
오호
본질로 회귀할 날이 머지 않았나보다 저런 것까지 횡행하는 것을 보니...결국에 가장 희소하게 빛나는 것은 가장 인간적인 것일 듯
유튜브에서 광고 자주하는 드라마웨이브도 ai같던데 진짜 실제영화같더라 아직은 좀 허접한감이 있지만
요즘 드라마 보면 못생겼는데 연기도 못하는거 꼴보기 싫은데 차라리 미남미녀 리즈시절 얼굴 써먹는거 괜찮을듯
22
와 콩그레스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