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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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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시댁에서 엄청 좋아할 <합숙맞선2> 육각형 여자 출연자
오렌지오렌지오 추천 1 조회 81,929 26.07.03 12:06 댓글 20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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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3 17:48

    에휴 이왕 결혼할거면 돈많고 잘생이고 가정적인 사람과 하시길...

  • 26.07.03 17:59

    오.. 나랑 동갑인데..

  • 26.07.03 18:06

    더쿠댓이 더..충격이다 ㅋㅋ

  • 26.07.03 18:06

    왜 잘난 외모, 잘난 학력, 잘난 경제력(아카데미 부원장이라니 꽤 벌겠죠) 삼위일체를 갖고 혼자 유유자적에 종종 돈 써서 대접받으며 살 생각을 안 하고 누군가 밑에 들어가서 보필하는 삶에 쓰는 거지

  • 26.07.03 18:07

    2026에 여전히... 바뀌는날이올까

  • 26.07.03 18:17

    ㅋㅋㅋㅋㅋㅋㅋ

  • 26.07.03 18:21

    홍보하러 나온거겠지(다행이란 말) ...

  • 26.07.03 18:24

    ㅊㅋㅊㅋ~~~

  • 26.07.03 18:27

    저렇게 멋지게 키우시곤 왜 서포터를 만드시는걸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3 19:19

    22... 누구를 서포트하기보다 니가 서포트 받고 니 꿈을 펼쳐봐라 하고싶지만
    .... 본인이 그게 좋다면야 ..... 쩝 ㅜㅜ

  • 26.07.03 18:34

    나같으면 아까워서 시집 못보낼거같아ㅜㅜ

  • 26.07.03 18:40

    넘 옛날 기준 아녀..?

  • 26.07.03 18:41

    ㅋㅋㅋ 여기서 결혼하려는건아니고 그냥 야망가 인듯 ㅋㅋㅌ 굿

  • 26.07.03 18:47

    내가 장담한다
    저친구 야망녀야 ㅋ

  • 26.07.03 18:48

    근데 어차피 한국사회의 전형적인 사회적 영향력이나 명예를 원하는 사람이 아닌듯…? 뭐 대기업가고 승진하고 이런거 관심없고 그냥 본인 효능 극대화로 시집잘가고+홍보해서 부원장 샵에서 돈왕창 벌고싶은….

    근데 자기 친정엄마까지 남자성씨 이어주기위해 당연히 갈아넣겟다고 하는게… ㄹㅇ 악한영향력 대박인 포인트

  • 26.07.03 18:59

    제목 진짜 풍혈이다…

  • 26.07.03 19:04

    대박

  • 26.07.03 19:19

    그래 차라리 야망가여라 그기 맞다

  • 26.07.03 19:26

    넘 아까워

  • 무슨 말해야될지 모르

  • 26.07.03 19:56

    모녀가 쌍으로 남의집 살림 우리에게 맡겨주십쇼!! 하는 상황이…

  • 26.07.03 20:05

    사람들 다루는 법을 아네 똑똑하다

  • 26.07.03 20:06

    저렇게까지하는데 눈 엄청 높겠지 ㅋㅋㅋㅋㅋㅋ

  • 26.07.03 20:40

    저기 나온 남자랑 결혼할 생각 없읅듯.. 전국에
    구애활동하러 나오신듯

  • 26.07.03 20:45

  • 26.07.03 20:50

    그 아내 며느리가 아니라.. 다른 역할 아니여..?

  • 26.07.03 21:30

    내 남동생 데려가세요 애도 낳아주고 밥도 해주고 엄마가 심지어 장도 담가주고 공짜로 애도 돌봐주신다하네 개이득임 우리동생 가져가세오 내 남동충 돈 ʝσииα 잘 벌어요 심지어 연하다 저 여자보다 싸게싸게 데려가주세용

  • 26.07.03 22:34

    ㅋㅋㅋㅋㅋㅋ하앀ㅋㅋㅋㅋ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3 22:16

    근데 어머니 본인 말마따나... 고추당 안 담글 비주얼&포스긴 함ㅋㅋㅋㅋㅋ 저기서 하는 말만 봐도 딸 엄청 뒷바라지 했을거 같은데...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정말 대단한 신랑 데려와야할거 같은 느낌임

  • 26.07.03 22:22

    나는 저렇게 능력있는 사람이 고작 결혼시장에서만 고평가되는게 너무 싫어 저걸 기반삼아서 더 커리어에 매진했으면 다른 결과로 유명해질수도 있자나 저런분이 맞선프로그램 나와서 유명해진다는 것이....

  • 26.07.03 22:41

    아카데미 홍보하려고 나왔구만. 저렇게 똑똑한데 남자를 만날리 없어

  • 저런거 보통 좀 구라임 ㅎ ... 걱정안해도돼 누구보다 눈높고 손해안보고 현명하드라 그냥 유명해지고싶은거야

  • 26.07.04 00:30

    저렇게 대놓고 어필하는 건 야망있는 거임 ㅋㅋㅋ

  • 26.07.04 00:31

    하씨 내남동생 결혼했는데 저여자랑 결혼하지

  • 26.07.04 01:37

    저분과 저어머니가 원하는집은 이 프로그램을 보고 연락올 다른집일듯 ㅋㅋ

  • 26.07.04 02:01

    2 ㅋㅋㅋ 맞선은 비즈니스고 기브앤테이크야 괜히 결혼‘시장‘ 이라고 하나요

  • 26.07.04 01:43

    ㅋㅋ 어지간한 남자 ㅇㅋ하겠음? 절대 손해안보는 결혼할듯

  • 뭔가 기괴..

  • 26.07.04 11:43

    22.....

  • 26.07.04 05:02

    딱보고 구시대적 여성상이라고 생각했음
    미인대회 … 여기서 탁 접었가

  • 26.07.04 07:26

    내 남동충도 좀.. 약사라 돈은 잘 범

  • 26.07.04 08:00

    준재벌은 되어야 만족하겠네.
    전문직도 돈있는 집 전문직. 근데 왜 더 일찍 안 갔지. 결정사에서 발벗고 나섰을텐데

  • 26.07.04 10:19

    저희오빠는어떠세요저직접담근고추장원합니다저희오빠랑1대1교환해요돈은없지만힘은세니까노예로쓰세요

  • 으ㅋㅋㅋㅋ 시댁같은 소리

  • 26.07.04 22:22

    보통 저런타입은 30전에 가지않나?

  • 26.07.05 05:44

    애도 낳아주고 밥도 차려주고 시모부가 장도 담가주고 애도 키워준다고? 뭐가 부족하셔서…

  • 저 프로그램에서 만나는게 아니라 이걸 통해서 사업가나 개원의 만나길 원할 듯

  • 26.07.11 07:13

    조선시대야 뭐야

  • 26.07.22 11:17

    걍 자기 목표 정해서 사는거지뭐 좀 구시대적이긴 하지만 저런 사람도 있는거지.. 그냥 학원부원장인데 그렇게까지 고연봉은 아니지 않을까.. 미인대회 수상자는 매년 나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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