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minautralia/status/2072517268475707843?s=46
첫댓글 누가 한국 자살율 높다는것도 자살이 자살로 딱 잡히기 쉬워서라던데 미국 유럽 이런데는 약물중독으로 죽은건 자살로 안봐서 통계에 안잡힌다고...
아,,,,,,
진짜 통계의 함정이네....와....
통계에 잡히는게 좋은거임 낮아지는게 유토피아고 ㅋㅋ일본은 우리보다 강간 성범죄가 낮은데 정말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즉. 내가 당하거나 죽는걸 누가 알아라도 주냐의 차이인것이다
근데 한국이 존나 심하긴해 ㅇㅇ 자원이없잖아 인간 머릿수는 개많고
사실 경쟁사회인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여전히 개천용은 있고, 노력하면 그만큼 또 잘 될 수 있다는 거에 대한 방증이라고 생각해서..과도한 경쟁은 나쁘지만 난 어느정도 우리가 주류라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생각하긴 함
걍 사람사는거 어디든 똑같고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맘에안드는거면 한번쯤 외국 나가보길 ㅊㅊ.. 워홀도있고 어학연수도있고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까그런 시도할 생각조차없는데 계속 욕만하는거면 환경이아니라 본인 마인드가 문제일가능성이 더 큼
22 해외에선 경쟁할 일이 여기에서보단 확실히 없어 ㅋㅋㅋㅋ 왜냐면 그들만의 리그에 이방인 못 들어감 그거 아니면 어디든 똑같음이방인삶 잘 맞으면 그냥 거기 사는 것도 좋지 자국에서 맨날 투덜거릴 바엔
경쟁이 심하니까 입시부터가 다름 우리나 일본 중국부터가 다... 근데 또 다르게 보면 바로 그게 밀국에서 사는 장점이기도 해 타자화가 되기 때문에 자유롭고 스트레스가 덜 함 다 장단점 있어서 더 원하고 행복한 걸 선택해야 하는 거 같아 어려워 참
한국에서 하는 만큼의 노력을 외국에서 하면 성공하긴 함 한국이 컷이 높은건 사실이야
맞음ㅋㅋ 공감함 중국인들 정보 다 뿌린다하는데 중국인친구 있는데 소개로 들어감 우리는 공개채용하지 외국에 나가는거도 우리는 500만 증명하면 되는데 한일은 3천 서양은 6천임
나도 해외에서 한 7년 살았는데 ㅎㅎ 차라리 한국에서 경쟁하는게 낫겠다 싶았음 ㅎㅎ 날 경쟁에 껴주질않아 ㅋㅋㅋ 경쟁하고싶어도 나를 동등하게 봐주질않아서 글쎄... 해외에서 사는거 많은 장점이 있었지만,,,,,,글쎄다..
ㅁㅈ 나 밀국에서 5년넘게살면서 영주권신청까지 들어갔다가 걍 다 정리하고 들어옴 내가 시민권을따도 난 영원히 이방인이고 그들의 삶에 낄수없더라 내가 나임을 끝없이 증명하면서 살아야해 그치만 그게 아무렇지않은사람은 외국이 맞을수도있어 그게 단점이자 장점임
22 개공감 ㅇㅈ ㅋㅋㅋ나를 계속 증명해야하는거 ㄹㅇㄹㅇ 그리고 비주류인거 처음엔 좋을 수 있는데 평생 그렇게 사는건 또 다른 이야기
개인정.. 해외도 경쟁 진짜 심함 자기 pr도 끊임없이 해야하고 남 눈치도 많이 봄그냥 내가 외국인이라서 없는줄 아는 거..
소위 선진국들은 네트워킹 파티, 아짜구 파티 이런거 다니면서 자기 pr 졸라하고 우리가 몰랐던 허례허식 장난아니게함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런거 초대도 안해주는 경우 태반임
맞어 워라벨 좋다고 유명한 유럽 사는데 여기도 프로젝트 하면 9시 11시에 메일들 와 내가 새벽 1시에 메일 보내도 아무도 헉 그시간에 왜 일을! 안 이래
첫댓글 누가 한국 자살율 높다는것도 자살이 자살로 딱 잡히기 쉬워서라던데 미국 유럽 이런데는 약물중독으로 죽은건 자살로 안봐서 통계에 안잡힌다고...
아,,,,,,
진짜 통계의 함정이네....와....
통계에 잡히는게 좋은거임 낮아지는게 유토피아고 ㅋㅋ
일본은 우리보다 강간 성범죄가 낮은데 정말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즉. 내가 당하거나 죽는걸 누가 알아라도 주냐의 차이인것이다
근데 한국이 존나 심하긴해 ㅇㅇ 자원이없잖아 인간 머릿수는 개많고
사실 경쟁사회인 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여전히 개천용은 있고, 노력하면 그만큼 또 잘 될 수 있다는 거에 대한 방증이라고 생각해서..과도한 경쟁은 나쁘지만 난 어느정도 우리가 주류라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생각하긴 함
걍 사람사는거 어디든 똑같고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맘에안드는거면 한번쯤 외국 나가보길 ㅊㅊ.. 워홀도있고 어학연수도있고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까
그런 시도할 생각조차없는데 계속 욕만하는거면 환경이아니라 본인 마인드가 문제일가능성이 더 큼
22 해외에선 경쟁할 일이 여기에서보단 확실히 없어 ㅋㅋㅋㅋ 왜냐면 그들만의 리그에 이방인 못 들어감 그거 아니면 어디든 똑같음
이방인삶 잘 맞으면 그냥 거기 사는 것도 좋지 자국에서 맨날 투덜거릴 바엔
경쟁이 심하니까 입시부터가 다름 우리나 일본 중국부터가 다... 근데 또 다르게 보면 바로 그게 밀국에서 사는 장점이기도 해 타자화가 되기 때문에 자유롭고 스트레스가 덜 함 다 장단점 있어서 더 원하고 행복한 걸 선택해야 하는 거 같아 어려워 참
한국에서 하는 만큼의 노력을 외국에서 하면 성공하긴 함 한국이 컷이 높은건 사실이야
맞음ㅋㅋ 공감함 중국인들 정보 다 뿌린다하는데 중국인친구 있는데 소개로 들어감 우리는 공개채용하지 외국에 나가는거도 우리는 500만 증명하면 되는데 한일은 3천 서양은 6천임
나도 해외에서 한 7년 살았는데 ㅎㅎ 차라리 한국에서 경쟁하는게 낫겠다 싶았음 ㅎㅎ 날 경쟁에 껴주질않아 ㅋㅋㅋ 경쟁하고싶어도 나를 동등하게 봐주질않아서 글쎄... 해외에서 사는거 많은 장점이 있었지만,,,,,,글쎄다..
ㅁㅈ 나 밀국에서 5년넘게살면서 영주권신청까지 들어갔다가 걍 다 정리하고 들어옴 내가 시민권을따도 난 영원히 이방인이고 그들의 삶에 낄수없더라 내가 나임을 끝없이 증명하면서 살아야해 그치만 그게 아무렇지않은사람은 외국이 맞을수도있어 그게 단점이자 장점임
22 개공감 ㅇㅈ ㅋㅋㅋ나를 계속 증명해야하는거 ㄹㅇㄹㅇ 그리고 비주류인거 처음엔 좋을 수 있는데 평생 그렇게 사는건 또 다른 이야기
개인정.. 해외도 경쟁 진짜 심함 자기 pr도 끊임없이 해야하고 남 눈치도 많이 봄
그냥 내가 외국인이라서 없는줄 아는 거..
소위 선진국들은 네트워킹 파티, 아짜구 파티 이런거 다니면서 자기 pr 졸라하고 우리가 몰랐던 허례허식 장난아니게함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그런거 초대도 안해주는 경우 태반임
맞어 워라벨 좋다고 유명한 유럽 사는데 여기도 프로젝트 하면 9시 11시에 메일들 와 내가 새벽 1시에 메일 보내도 아무도 헉 그시간에 왜 일을! 안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