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0-7i6v0Qnf8?si=tltvrFcQO1RZ3l61
(유튜브 국어누나 김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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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크크라고 하는 사람 : "늙다" + "크크"로 인식하는 사람
-원래 ㄹㄱ 받침은 ㄱ으로 발음하지만, 바로 다음에 ㄱ이 오면 ㄹ로 발음함.
ㄱ과 비슷한 ㅋ이 와서 늘크크로 발음
2
늑크크라고 읽는 사람
"늙" + "크크"
흙처럼 늙이라는 체언으로 인식하는 사람
"늙다"의 "늙"이라고 인식하지 않음
이 쌤의 동료쌤은 늑크크라고 대답했대
걍 인식의 차이고 둘다 틀린거 아님 걍 밈 아는지 모르는지 차이 ㅇㅇ
결론 : 밈 알면 늘크크 / 모르면 늑크크
늑크크..ㅓㅜ
느 ㄹㄱ 크크 라고 읽어야죠
늘크킄
늙다+크크라서 늘크크라고 생각함
늘크크
늘윽크크
늑
늑크크
늘크크인 줄 알았어요 틀린 건 아니군요
늙이라는 체언이 없잖아
늘크크
늘크크
느을(그)크크
아씨 난 늑크크 ㅠㅠㅠㅠ
늘크크
늑크크 진짜 늘크크야
늙크크라고 합니다만
늑크크...
근데 저거 설명이 좀 이상하다ㅋㅋㅋ 문법이라는게 걍 비슷한 발음이라고 적용이 되는게 아닌디ㅜㅋㅋ ㅋ랑 ㄱ랑 비슷해서 늘이라고 발음한다니.... 걍 늙다 자체가 [늑따]라고 발음 되는 걸 모르는 애들이 훠어어얼씬 많음(발음단원수업할때90프로가 걍 모름) 걍 흙은 원래 흑이라고 발음하는게 익숙해서 그렇게 하는 거고 40대 선생님은 늙다의 원래 발음을 알아서 늑크크라고 하고 대부분은 걍 몰라서 늘크크라 하는것같은디ㅜㅋㅋㅋㅋ
요새 젊은 애들 중심으로 영어의 영향으로 ㄹㄱ ㄹㅂ ㄹㅁ을 모두 발음하려는 경향이 있대 나도 저 설명보다 젊은이들 중심으로 겹받침 단어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게 맞는거같음
흙도 흐을윽 빠르게 읽음 ㅋㅋ
늙[늑]+크크 니까 늑크크 아님?
늘크크
늘크크
늑크크
늘크크라고 하긴 하는데 발음 편해서 굳이 따지자면 늑크크가 맞지 않음? ㅋ는 비슷해도 ㄱ가 아닌걸
늘ㄱ크크 이런 느낌? 살짝 ㄱ발음을 함
나도이렇게
늘크크
늘크크
늘크크
늙.크크
늘크크
늑크크
걍 대화에 쓸땐 늘크크라고 발음하는데 노래로 생각하면 늨kk 이런느낌이 어울림
늘크크
늙은이보고 늑은이라고 안하잖아
늘크크지
늙은 크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