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66610991
77%: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자극적으로 과장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찾아봤는데 이렇다네
1. 77%가 면접에 부모를 데려왔다? (과장됨)화면의 뉘앙스:
부모가 면접실까지 같이 들어가서 면접을 봤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진짜 속사정: 부모님 차를 타고 면접장에 왔거나,
부모님이 건물 로비나 주차장에서 기다려 준 경우까지 모두 포함한 숫자입니다.
실제로 면접실 안까지 부모가 들어간 경우는 26%에 불과했습니다.
2. 73%가 부모님이 업무를 대신 해준다? (과장됨)화면의 뉘앙스:
부모님이 자식의 회사 일을 대신 밤새워 해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진짜 속사정: 이메일을 보내기 전에 부모님께 오탈자 검수를 받았거나,
문장을 다듬어달라고 피드백을 받은 수준을 '도와줬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3. 45%가 부모와 상사가 자주 대화한다? (일부만 해당)화면의 뉘앙스:
부모가 회사 상사에게 수시로 전화를 걸어 간섭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진짜 속사정: 일반적인 대기업 직장인이 아니라, 부모님이 아는 지인 회사에 취직했거나
동네 아르바이트를 할 때 부모님이 대신 연락해 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른 대형 조사들을 보면 일반 회사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첫댓글 면접실안에 26%가 들어온것도 존나 신기
아니 면접관은 평균적으로 면접자 네명중 한명의 부모님과도 만나게된단 말인가요
면접장에 26%나 들어간 것도 대단하고 애초에 데려다주고 끝도 아니고 애 면접 볼 동안 기다렸다가 픽업해주는 것도 참 대단...;;;
ㅋㅋㅋㅋ 하..
에에엥...
내가 인사 관계자면 어린애 자체를 안뽑을 것 같은디 계속 뽑고 계속 마찰이 있는 것도 신기허다
전세계적 뱅신 현상이구나...
전세계적으로 퇴화 진행중인갑다; 미국은 성인되면 독립시키는 나라 아니었나 많이 변했네;;
????? 면접에 같이 들어간다고..?
애를 뱅신으로 맨드내
저기도 날이 갈수록 제정신머리가 별로 없구나..
ㅔ?????
도랏나..... 걍 부모가 취업을해 그럼..
으엑 진짜로...?
?¿???
허....?
네????? 26퍼도 믿을수가없는데
난 한국에서도 봤어...심지어 뽑혔어 그사람...
우리나라도 곧 저리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