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미사미 https://theqoo.net/square/4007176742
개성있는거 좋아
요정이랑 계약한거 아니고...?!
미감이..저렇게 빨갛게해도 잘 할 수 있는데 똥손같음
우와..근데 진짜 살짝 기괴한 거 빼고 자기 추구미대로 남 눈치 안 보며 하고싶은 거 하며 사는 거 너무 멋진데? 본받아야할 삶의 태도라 생각드네.
대단하다 저러고 다닐수잇다는게
자기가 하고싶다는데 머...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고치라 할 필요 없을듯...
통제민국 싫다면서 남의 화장은 또 존나게 통제함 결국은 다들 내가 통제당하는게 싫은거고 남은 ㅈㄴ 통제잡도리 하고싶은가봄 정신적인 문제 같다는건 또 뭔 악플이냐 피즈모처럼 하고 다닌거면 ㅇㅈ 아 지겨워 ㄹㅇ
왕홍 메이크업 해보셨을까? 완전 추구미에 가까운 거 같은데
비포 삐에로같달가.. 실제로 보면 무서울거같어요..
그냥 삐에로같아요…
확실히 기억에 남긴한다 자기 추구미 추구한다는데 뭐 남이 말 얹을 거 있나?
남 화장에 ㅈㄴ 관심 많네
나도 어릴때는 샵 메이크업은 밋밋해보이더라 ㅋㅋㅋㅋ
어쩔거야 본인이 좋다는데ㅋㅋ 댓글 심하다
와....
어디서 영감받은건지 궁금하다
하고 싶음 하는 거지 머라 할 이유가 없지ㅜ않나…
걍 웃기고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는 정상인 범주를 정해놓고 그 범주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절대 못참는듯ㅜ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자 남한테 피해준것도 아닌게 왜케 욕해 ㅠ
후는 일본 여배우 닮았어
저정도까지는 아니여도 저런 화장 하는 사람 많긴해 근데 얼룩덜룩한것만 좀 정리해도 나을듯
언제는 화장은 자기만족이라매 ㅋㅋㅋㅋ 본인이 좋다는데 뭐 저거 말려서 뭐할건데
냅둬 여자가 하고싶은 거 하고 살아야지
도우인메이크업?을 원하는 거 같은데 스킬이 처참한데
맞아 유행이었던 거 같음 예전에 많이 보기 했어 얼룩덜룩 느낌 아니고 잘 색칠된 느낌으로
원하는 느낌 확실해보이는데 전혀 반영안해줬네 ㅋㅋㅋㅋ
왕홍 생각나네
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
불닭먹고 매워서 운거같은 얼굴인데...앺터가 훨나아
저런사람 많다고?? 살면서 첨보는데
저런 화장할거면 배워서 잘하고다니면 될듯.... ㅋㅋㅋㅋㅋ
나도 2010년대에 불타는고구마처럼 블러셔하고 놀림당하고 살았었는데.. 어느순간안하게됨ㅋㅋㅋㅋ
..??
주작 아닌거 믿는게 실제로 내 친구가 20대 초에 속눈썹 4개에 심한 갸루 화장을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하고 다닌적이 있었어본인은 이게 너무 이쁘다는거야 내가 보기엔 기괴했는데 취존했었음
취존이긴 한데..
나도 주작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지인중에 진짜 트젠 메이크업 수준으로 눈썹 길게 하고 다니는 사람 있음
아니 저건 너뮤 심하잖아... 진짜로???
길에서 마주치면 무서울 것 같은데
진짜 이상해…
머리안감고 손톱안자른 남자들보다야 훨 낫지 뭐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내가 너무 나이먹었나 뭐 어때 싶음ㅋㅋㅋ
좀 무섭긴 한데 냄새나는 한남보단 낫다 어쨌든 나한테 피해가 오는건 아니니까
개성있는거 좋아
요정이랑 계약한거 아니고...?!
미감이..저렇게 빨갛게해도 잘 할 수 있는데 똥손같음
우와..
근데 진짜 살짝 기괴한 거 빼고 자기 추구미대로 남 눈치 안 보며 하고싶은 거 하며 사는 거 너무 멋진데? 본받아야할 삶의 태도라 생각드네.
대단하다 저러고 다닐수잇다는게
자기가 하고싶다는데 머...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고치라 할 필요 없을듯...
통제민국 싫다면서 남의 화장은 또 존나게 통제함 결국은 다들 내가 통제당하는게 싫은거고 남은 ㅈㄴ 통제잡도리 하고싶은가봄 정신적인 문제 같다는건 또 뭔 악플이냐 피즈모처럼 하고 다닌거면 ㅇㅈ 아 지겨워 ㄹㅇ
왕홍 메이크업 해보셨을까? 완전 추구미에 가까운 거 같은데
비포 삐에로같달가.. 실제로 보면 무서울거같어요..
그냥 삐에로같아요…
확실히 기억에 남긴한다 자기 추구미 추구한다는데 뭐 남이 말 얹을 거 있나?
남 화장에 ㅈㄴ 관심 많네
나도 어릴때는 샵 메이크업은 밋밋해보이더라 ㅋㅋㅋㅋ
어쩔거야 본인이 좋다는데ㅋㅋ 댓글 심하다
와....
어디서 영감받은건지 궁금하다
하고 싶음 하는 거지 머라 할 이유가 없지ㅜ않나…
걍 웃기고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우리나라는 정상인 범주를 정해놓고 그 범주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절대 못참는듯ㅜ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자 남한테 피해준것도 아닌게 왜케 욕해 ㅠ
후는 일본 여배우 닮았어
저정도까지는 아니여도 저런 화장 하는 사람 많긴해 근데 얼룩덜룩한것만 좀 정리해도 나을듯
언제는 화장은 자기만족이라매 ㅋㅋㅋㅋ 본인이 좋다는데 뭐 저거 말려서 뭐할건데
냅둬 여자가 하고싶은 거 하고 살아야지
도우인메이크업?을 원하는 거 같은데 스킬이 처참한데
맞아 유행이었던 거 같음 예전에 많이 보기 했어 얼룩덜룩 느낌 아니고 잘 색칠된 느낌으로
원하는 느낌 확실해보이는데 전혀 반영안해줬네 ㅋㅋㅋㅋ
왕홍 생각나네
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미안 ㅋㅋㅋㅋ
불닭먹고 매워서 운거같은 얼굴인데...앺터가 훨나아
저런사람 많다고?? 살면서 첨보는데
저런 화장할거면 배워서 잘하고다니면 될듯.... ㅋㅋㅋㅋㅋ
나도 2010년대에 불타는고구마처럼 블러셔하고 놀림당하고 살았었는데.. 어느순간안하게됨ㅋㅋㅋㅋ
..??
주작 아닌거 믿는게 실제로 내 친구가 20대 초에 속눈썹 4개에 심한 갸루 화장을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하고 다닌적이 있었어
본인은 이게 너무 이쁘다는거야 내가 보기엔 기괴했는데 취존했었음
취존이긴 한데..
나도 주작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지인중에 진짜 트젠 메이크업 수준으로 눈썹 길게 하고 다니는 사람 있음
아니 저건 너뮤 심하잖아... 진짜로???
길에서 마주치면 무서울 것 같은데
진짜 이상해…
머리안감고 손톱안자른 남자들보다야 훨 낫지 뭐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내가 너무 나이먹었나 뭐 어때 싶음ㅋㅋㅋ
좀 무섭긴 한데 냄새나는 한남보단 낫다 어쨌든 나한테 피해가 오는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