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7180811
1885년 시대극에 아크릴 젤네일이 뭐냐고 논란이었음
(1, 2편에선 안함)
"인터넷이 얼마나 암울하고 지루한지, 나는 좋은 매니큐어를 좋아하고 에놀라도 마찬가지야. 실망한 건 아니었지만, '아, 알겠어요, 기사 내용이 그런 거군요'라고 생각했어요."라고 그녀는 말을 이었다. 하지만 요즘 인터넷은 저를 놀라게 하지 않아요. 인터넷에서 겪어본 적이 있어요."
그냥 자기가 좋아해서 네일한거고 여자가 매니큐어하는게 잘못이냐고 과몰입 하지마라는 피드백
에놀라홈즈는 1880년대 후반 배경이고
젤네일은 1950년대에 처음 나온거, 스타일 자체가 최근 유행이라고 함
인터뷰 원문보니 감독도 작은 일에 집착하는거 웃긴다고(시대극인데 저런거 때문에 몰입 깨진다는 비판이 많았음)
근데 진짜 보이기는 하드라
뭔... 사극에서 금발 탈색한다고 생각하면...
쟤는 뭐라는거야?
사람이 좀 달라졌네
개에바다...
배우로서 직업정신이 아예 없는디 보는 사람 몰입하게 하는 게 배우 역할 아님?
시대극인데??
엥.. 저걸로 돈 한두푼 받는것도 아니면서
뭐야...?
점점 과해지는것 같아..
예..?ㅎ
이건 좀.. 에놀라 시대엔 네일이 없어서 좋아하지도못해..
아니..
일단너무안어울림
에.....????
배우가 에놀라랑 정말 정반대의 사람이네
작은 디테일이 그 영화의 완성도를 결정하지않나요
진짜 손톱 확튄다
저거는 …..캐릭터에대한 이해도 제로아니냐
외과의사가 현대극에서 네일하는것도 웃긴데 시대극이라고??
시대극인데 졸라 안어울리는건 맞는데 피드백 왜저래
아니 ㅋㅋㅋ 그럼 19세기 드레스는 왜입어 걍 레깅스 입고 “에놀라도 레깅스를 좋아해요” 하지;
시대극에서 시대에 안 맞는 일을 했는데ㅋㅋㅋㅋㅋㅋ왜 아예 스마트폰도 쓰지 그러세요..
와..
와 존나 말안통할거같음
와 졸라 깬다ㅋㅋㅋ
질한다잘한다 하니까 지가 진짜 잘하는줄아네
뭐 당연한 지적같은데 저러노 ㅋㅋ 프로정신이 부족허네
아니 시대극이잖아;;
다 좋았는데... 멋진 작품에 왜그래
직업의식 뭔데..
점점 왜 이래..
주변에 좋은 말 해주는 사람 밖에 없나..나중에 본인도 안타까울듯
아니 그럼 옷이랑 배경도 현대식으로 하지 왜 세트를 만드는데요..
네일있는지 몰랐는데 이런일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