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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 밥 챙겨주던 길냥이..
어느날 구내염인 듯 못 먹는 아픈 길냥이가 되어 더 열심히 밥 챙겨줌....
요즘 컨디션 괜찮은지 밥 잘먹더라구..
오늘은 폭식 후 우리집 올라오더니
뭔가 툭 놓고 가길래 뭘까 싶었더니
삼겹살 두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선물인가 밥값인가....
집고양이들은 쥐, 바선생, 나방, 냉동비둘기, 잠자리, 매미, 참새 잡아 오는데.......
진짜 눈물난다
😭
ㄱㅇㅇ..먹지도않고ㅠ
이러지마라 진짜 눈물난다 고양아...이러지마제밯 눈물나니까
왤케 슬프지....
눈물나 ㅜㅜ 애기야
기특해ㅠㅠㅠㅠㅠ
너나 먹어 씨히히히히히바ㅠㅜㅠㅠㅜ개슬프잖아
ㅠㅠ
하 너무 착해ㅜㅜㅜㅜ
ㅠㅠㅠ
ㅠㅠㅠ주긴오ㅑ줘 너먹어
🐱 궈오라니깨
진짜 너무 먹고 싶었을텐데 어떻게 본능을 참고 저걸 갖다주지?
니먹으라고ㅠ
🐱: 아니 구워오라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시바 존나 슬퍼 바뷰야 너 먹어라고
지딴엔 제일맛있는거 준거같은 너낌
너무 소중해ㅜㅜㅜㅜㅜ
착하다
아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 바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천사야 너무ㅠㅠㅠㅠ
저러면... 모셔야지... 달리 방도가 없다...
귀여워 ㅜㅜㅜㅜ 사진보고 눈물나 ㅠ
ㅜㅜㅜ애옹아ㅜㅜㅜㅜ
하 눈물나 ㅠㅠ
아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 니가 먹지ㅜ 세상에 너무 착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
,너무 귀엽고 소중해 ㅠㅠ너나 먹어ㅠ
아 귀여워 착해라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ㅠ
너먹어!!
ㅜㅜ 눈물나지 왜ㅜㅜㅜ
너 먹지 바보야 ㅠㅠㅠㅜ 너무너무 착해서 눈물난다 아프지 마 ㅠㅠㅠ
감동 ㅜㅜ
꼬질해가지고 ㅠㅠ 자기 온 마음을 표현하는구만
ㅠㅠㅠㅠㅠㅠ
천사ㅠㅠ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