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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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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같은 지역 사람들 끼리도 느끼는 사투리의 농도
풍기칸쵸 추천 0 조회 33,689 26.07.04 01:57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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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4 01:58

    첫댓글 아니 ㄹㅇ 같은 부산 사람도 바닷가 사는 사람이 억양 더 세더라

  • 26.07.04 02:20

    배정남ㅋㅋㅋㅋㅋㅋ 30-50대 부산 남자 말투 맞음ㅋㅋㅋㅋㅋㅋ

  • 26.07.04 03:35

    쫌 더 올려도 된다아이가??ㅋㅋ

  • 26.07.04 02:40

    나도 부산사람한테 사투리 심하단 말듣고 엥 했음ㅋㅋㅋ

  • 26.07.04 02:50

    진짜 그런게 나는 정우 쌈디같은 사투리 쓰는 남자 미디어에서만 봄.. 부산사람인디 배정남같은 말투는 좀 어른들이랑 자주 어울리는 남자애들 말투긴함

  • 26.07.04 03:34

    심지어 남매라도 사투리가 다르더라고
    울엄마랑 삼촌

  • 26.07.04 03:41

    배정남 진짜 울엄마보다 사투리 심함

  • 26.07.04 05:50

    배정남은 그 할머니손에서 자랐다고 들어서 아무래도 조부모랑 자라거나 좀더 외곽쪽에살면 확실히 사투리 강하다고 들음 그 양상국? 그 사람도 엄청 세다던데

  • 26.07.04 06:20

    배정남 울아빠보다 사투리 더심함ㅋㅋ

  • 26.07.04 06:30

    나도 바닷가에 어릴 때 조부모님이랑 살아서 가족들이랑 있으면 배정남급임

  • 할머니 손에 크면 더 심한듯 ㅋㅋ 글구 위에 오빠있는 여동생일수록 더 심함 ㅋㅋ

  • 26.07.04 07:11

    나 진짜 안심한 편인데
    최근에 회사에서 만난분 너무 심해서 깜짝놀람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 신기하다 이러고 ㅋㅋㅋ

  • 26.07.04 08:05

    어릴대조부모님과살고 바닷가가고향임
    억양이
    진짜 심하대 ㅋㅋ

  • 26.07.04 08:09

    나 우리할머니 말 못알아들어서 걍 매일 베실베실 웃음 ㅎ

  • 26.07.04 09:19

    아낰ㅋㅋㅋ 나도 이랬는뎈ㅋㅋㅋㅋ

  • 26.07.04 1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이런게 아녔구나

  • 26.07.04 15:44

    아나도 ㅋㅋㅋㅋㅋㅋ외조부모님 말못알아들어서 엄마봤음 ㅋㅋㅋㅋㅋㅋ엄마가통역해줌ㅋㅋㅋㅋ

  • 오맞아 심지어 같은 동네인데도 집마다 농도가 달라 ㅋㅋㅋ

  • 26.07.04 09:20

    배정남은 ㄹㅇ 촌놈사트리
    경상도에서도 서로 촌놈이라고 놀리는 분들 만나봤는데 그 분들보다 심햌ㅋㅋㅋㅋ

  • 장날에 어르신들 올라오셔서 물건사시는데 분명 같은 동네지싶은데 뭐라카는지 모르겠음

  • ㄹㅇ 명절때 만나는 친척어르신들 말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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