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k.co.kr/news/world/12079043
“나 때는 에펠탑도 없었어”…194살 세계 최고령 거북이 조나단 근황 - 매일경제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보다 먼저 태어나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완공을 모두 지켜본 세계 최고령 거북이 ‘조나단’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기네스 세계 기록(GWR)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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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빅토리아 여왕보다 먼저 태어나 에펠탑과 자유의 여신상 완공을 모두 지켜본 세계 최고령 거북이 ‘조나단’의 근황이 전해졌다.최근 기네스 세계 기록(GWR)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남대서양의 영국령 세인트헬레나섬에 살고 있는 세이셀 거대 거북인 조나단은 올해 194세로 세계 최장수 지상 동물이자 역대 최고령 거북의 기록을 유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1832년생으로 추정되는 조나단은 영국의 윌리암 4세가 재위하던 시절이다. 빅토리아 여왕이 즉위하기 5년 전이다.후략나단헴 건강하세요🐢
첫댓글 아 제목 뻘하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떼 인정해드립니다
아 나 이런 거 보면 그 만화 생각나 헤어지기 싫어 🐢 이거 ㅠㅠ
나단헴 나이를 어케 측정한거야 궁금하다
등껍데기로?ㅎㅎ
@부처님 오 거북이 나이를 등껍질로 알 수가 있구나!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
나단옹 건강하시길.ㅡ
첫댓글 아 제목 뻘하게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떼 인정해드립니다
아 나 이런 거 보면 그 만화 생각나 헤어지기 싫어 🐢 이거 ㅠㅠ
나단헴 나이를 어케 측정한거야 궁금하다
등껍데기로?ㅎㅎ
@부처님 오 거북이 나이를 등껍질로 알 수가 있구나!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
나단옹 건강하시길.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