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7336296
초록소주병에서 사용감 있는 플라스틱병으로 바뀌기만 했을뿐
첫댓글 와 색깔봐
얘네도 카르텔 있대?? 그럼 이거 짜주는데 가서(우리나라로 치면 방앗간) 다른 거랑 섞는지 지키고 서있기도 하나?
이탈랴는 농장에서 올리브유를 짜서 그런 일은 없을 듯
와 색깔봐
와 향이 다르겠지
오 좋은 기름을 저렇게 플라스틱통에 담기 아깝다...
웃기다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다 비슷한 거 알때마다 웃겨
플라스틱에 담아도 ㄱㅊ한가..??
와 친근감과 동시에 나도 가져보고싶어…
어두운병에담아야제!!!!!참기름처럼
나라마다 매실주 통이 있구나
올리브유는 어두운 유리병에 담걸아 잍탈리녀석들아
존나대용량이라 저기다 담아온듯뭐 옮겨닮것지 ㅋㅋㅋㅋㅋㅋㅋ저하나만주세용 ㅠㅠㅠ스페인가서사온고 다떨어저간다
ㅋㅋㅋㅋㅌㅋ아 정겹다
쟈들은 왜 유리병에 안 담고...... 집에서 소분하려나 ㅋㅋㅋㅋ
존맛일듯..
진….짜 맛있어 세비야 에어비앤비 할머니가 아무데서도 맛 볼 수 없는 맛이랬는데 눈알 튀어나오는줄알았어…..ㅠㅠㅠㅠㅠ
저것도 시판이랑 차원이 다른 맛이겠지? 전에 유럽에서 같이 일하던 분이 할머니가 짜준 호박씨 오일 가져와서 샐러드에 뿌려먹는데 진짜 눈 돌아가는 줄 너무 맛있어서 시판 오일 사왔는데 그 맛이 안 나
기름 플라스틱에 담아도 돼?
궁금하다 먹어보고싶군
플라스틱 통에 담는 이유는 존나존나존나 많이 빨리 쓰기 때문입니다 내 친구 아빠가 이탈리아에서 올리브농장 하시는데 진짜 거의 뭐 오바 보태서 물 처럼 사용함…그래서 내 친구도 매번 집 갈때마다 저런 말통에 담아와
와 얼마나 맛있을까
저거 요소수 통 아니냐능
부럽다진짜
우와 무슨 맛일까 완전 향기롭겠지
먹어보고싶어...
어떻게 그리스 가서 아는 사람이라도 만들어야…
갑자기 무기력해진다... 뭐 10만원짜리 백화점 올리브유라고 해봤자 결국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참기름이랑 다를게 없는거네.... 저게 찐인데...
쟤네 우리랑 되게 비슷하네ㅋㅋㅋ 토마토소스 김장도 쟤네아냐?
와 쟤네도 그럼 저게 찐인건가 그럼 나는 진짜 올리브유 먹어본적이 없는거네... 내가 방앗간참기름 아니면 참기름 취급안하는거처럼...
부럽다 맛만 한번 봐보고 싶네
신문지로 감싸라 마!
그리스에서 먹은 올리브유 진짜 머리에서 종이 울림 ㅜㅜㅜㅜ 거기서 사온건 그 맛이 아님.. 저기 현지 로컬 식당에서 먹은거 대박이야 진짜
이거맛잇던데 한국에서 사려니 너무비싸 ..
이거 오늘 팔도밥상 박람회에서 파는거 봤는데! 발사믹이랑 세트로 9만원인가.. 근데 올리브유만 인터넷에서 사면 3만8천원이던디 스페인에선 얼마야?
마져 저 올리브 진짜 향 좋고 맛있는데 넘 비싸ㅠ
와 색깔봐……뚜껑따면 바로 주방이 올리브밭 될것같아
갓만들어서 금방 소비하니까 유리병 안 담는거 아님?글고 유리병에 저정도 담을라면 개무거울거같기도하고
전세계가 똑같군ㅋㅋㅋㅋㅋ 근데 신선한 올리브유는 진짜 토마토향처럼 푸릇푸릇한 향기나더라
얘네는 식용유대신으로도 사용해서 더마니 쓰겟네
그 언더커버쉐프 요즘 하는거 이탈리아식당에서도 저렇게 생긴거에 담겨잇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애들 저렇다더라 ㅋㅋㅋㅋㅋㅋ 지인인가 친구중에 이탈리아인 있어서 우린 참기름 카르텔 있다고 너네도 그렇냐 물어본 사람이 썰풀어준거 봤는데 진짜 할머니가 농장에서 짜서 주는거니까 그 가치를 아는 너만 몰래먹으라고 줬는데 자기가 먹어본 올리브유 중에 역대급이었대... 그리고 쟤들 ㄹㅇ 한국인 김치먹듯이 올리브유 퍼먹으니까 금방 먹어서 어두운 병 이런건 필요없을듯...
개웃기다 깍잠긴 올리브유ㅠㅠ
첫댓글 와 색깔봐
얘네도 카르텔 있대?? 그럼 이거 짜주는데 가서(우리나라로 치면 방앗간) 다른 거랑 섞는지 지키고 서있기도 하나?
이탈랴는 농장에서 올리브유를 짜서 그런 일은 없을 듯
와 색깔봐
와 향이 다르겠지
오 좋은 기름을 저렇게 플라스틱통에 담기 아깝다...
웃기다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다 비슷한 거 알때마다 웃겨
플라스틱에 담아도 ㄱㅊ한가..??
와 친근감과 동시에 나도 가져보고싶어…
어두운병에담아야제!!!!!참기름처럼
나라마다 매실주 통이 있구나
올리브유는 어두운 유리병에 담걸아 잍탈리녀석들아
존나대용량이라 저기다 담아온듯
뭐 옮겨닮것지 ㅋㅋㅋㅋㅋㅋㅋ
저하나만주세용 ㅠㅠㅠ
스페인가서사온고 다떨어저간다
ㅋㅋㅋㅋㅌㅋ아 정겹다
쟈들은 왜 유리병에 안 담고...... 집에서 소분하려나 ㅋㅋㅋㅋ
존맛일듯..
진….짜 맛있어 세비야 에어비앤비 할머니가 아무데서도 맛 볼 수 없는 맛이랬는데 눈알 튀어나오는줄알았어…..ㅠㅠㅠㅠㅠ
저것도 시판이랑 차원이 다른 맛이겠지? 전에 유럽에서 같이 일하던 분이 할머니가 짜준 호박씨 오일 가져와서 샐러드에 뿌려먹는데 진짜 눈 돌아가는 줄 너무 맛있어서 시판 오일 사왔는데 그 맛이 안 나
기름 플라스틱에 담아도 돼?
궁금하다 먹어보고싶군
플라스틱 통에 담는 이유는 존나존나존나 많이 빨리 쓰기 때문입니다 내 친구 아빠가 이탈리아에서 올리브농장 하시는데 진짜 거의 뭐 오바 보태서 물 처럼 사용함…
그래서 내 친구도 매번 집 갈때마다 저런 말통에 담아와
와 얼마나 맛있을까
저거 요소수 통 아니냐능
부럽다진짜
우와 무슨 맛일까 완전 향기롭겠지
먹어보고싶어...
어떻게 그리스 가서 아는 사람이라도 만들어야…
갑자기 무기력해진다... 뭐 10만원짜리 백화점 올리브유라고 해봤자 결국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참기름이랑 다를게 없는거네.... 저게 찐인데...
쟤네 우리랑 되게 비슷하네ㅋㅋㅋ 토마토소스 김장도 쟤네아냐?
와 쟤네도 그럼 저게 찐인건가 그럼 나는 진짜 올리브유 먹어본적이 없는거네... 내가 방앗간참기름 아니면 참기름 취급안하는거처럼...
부럽다 맛만 한번 봐보고 싶네
신문지로 감싸라 마!
그리스에서 먹은 올리브유 진짜 머리에서 종이 울림 ㅜㅜㅜㅜ 거기서 사온건 그 맛이 아님.. 저기 현지 로컬 식당에서 먹은거 대박이야 진짜
이거맛잇던데 한국에서 사려니 너무비싸 ..
이거 오늘 팔도밥상 박람회에서 파는거 봤는데! 발사믹이랑 세트로 9만원인가.. 근데 올리브유만 인터넷에서 사면 3만8천원이던디 스페인에선 얼마야?
마져 저 올리브 진짜 향 좋고 맛있는데 넘 비싸ㅠ
와 색깔봐……뚜껑따면 바로 주방이 올리브밭 될것같아
갓만들어서 금방 소비하니까 유리병 안 담는거 아님?
글고 유리병에 저정도 담을라면 개무거울거같기도하고
와 색깔봐
전세계가 똑같군ㅋㅋㅋㅋㅋ 근데 신선한 올리브유는 진짜 토마토향처럼 푸릇푸릇한 향기나더라
얘네는 식용유대신으로도 사용해서 더마니 쓰겟네
그 언더커버쉐프 요즘 하는거 이탈리아식당에서도 저렇게 생긴거에 담겨잇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애들 저렇다더라 ㅋㅋㅋㅋㅋㅋ 지인인가 친구중에 이탈리아인 있어서 우린 참기름 카르텔 있다고 너네도 그렇냐 물어본 사람이 썰풀어준거 봤는데 진짜 할머니가 농장에서 짜서 주는거니까 그 가치를 아는 너만 몰래먹으라고 줬는데 자기가 먹어본 올리브유 중에 역대급이었대... 그리고 쟤들 ㄹㅇ 한국인 김치먹듯이 올리브유 퍼먹으니까 금방 먹어서 어두운 병 이런건 필요없을듯...
개웃기다 깍잠긴 올리브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