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ews.ewha.ac.kr/news/articleView.html?idxno=74257
[지방소년표류기-⑤] 서울이 기준이 된 사회, 아이들은 떠밀린다 - 이대학보
편집자주|소년도 청년도 아닌 회색지대, 청소년. 성인기로 진입하는 길목에 선 그들은 손쉽게 배제되고는 한다. 특히 지방 청소년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은 지 오래다. 서울에 관심이 집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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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도 서울살다가 교통 좀 안좋은곳으로 이사왔는데 애들은 진짜 놀거없어보이드라
맞아.. 지방에 살아도 행복할수있는데ㅠ
첫댓글 나도 서울살다가 교통 좀 안좋은곳으로 이사왔는데 애들은 진짜 놀거없어보이드라
맞아.. 지방에 살아도 행복할수있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