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요양원,요양병원에 절대 안모신다.거기 모시는 사람들 천하의 불효자 만드는데 솔직히..집안에 아픈 가족없어봤나싶어서 부러워 특히 부모님세대면 옛날에비해 근무하는 분들이 많아서 아직도 가장역할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아프시면 병원은 누가 모시고다니며, 병원비는, 치료비는? 잠깐 어느부분이 아파서 수술하는것도 힘든데 장기간 아픈 병이면 줄줄이 힘들어 현실적으로 특히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차이도 모르는 사람들 많은데..아무튼 개선되어야할듯 인식이든 절차든
2 큰 외숙모가 장례식때 완전 큰 목소리로 엉엉 곡소리냈더니 몇분뒤 뒤에서 전화통화로 지인한테 "그래도 큰 목소리로 곡했다ㅋㅋㅋ" 웃는거보고 이중성에 소름..
거기 장남이라고 할머니 집이고 땅이고 다가져가놓고선..큰외숙모 딸도 개가식적이라서 싫어;
지금 결혼한 사람들도 시부모 모실 생각도, 남편 설득해서 친정부모 모실 자신도 없지않나...
근데 사람이 한두달 아프고죽는것도아니고 요양원갈정도로 힘들면 요양원가야지 자식이 어떻게간병해… 자식도 중년이고 자기노후+애 뒷바라지해야하는데 부모 아플때부터 죽을때까지 간병하려하면 이혼당할걸? 내 부모나 배우자가 자기부모 요양원안보낸다고 집에서 모시자하고 일 관둬봐…답없음
이래서 노후대비(?)로 애낳는다 , 비혼이면 늙어서 혼자 어떡할거냐 이런사람들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 애있어서 더외롭겟는디
ㅋㅋㅋ 지금 지들이 부모님이랑 살고있는지 부터 확인하길
2 큰아빠랑 큰엄마가 저지랄해서 울개비가 한소리함ㅋㅋ 눈물짜지 말라고
슬프지만 요양원,요양병원에 절대 안모신다.거기 모시는 사람들 천하의 불효자 만드는데 솔직히..집안에 아픈 가족없어봤나싶어서 부러워 특히 부모님세대면 옛날에비해 근무하는 분들이 많아서 아직도 가장역할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이 아프시면 병원은 누가 모시고다니며, 병원비는, 치료비는? 잠깐 어느부분이 아파서 수술하는것도 힘든데 장기간 아픈 병이면 줄줄이 힘들어 현실적으로
특히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차이도 모르는 사람들 많은데..아무튼 개선되어야할듯 인식이든 절차든
목숨만 붙여두라고 하는 경우도 많음 부모연금 타먹어야 하니까
ㄹㅇ 그리고 ‘자식‘ 이란 것도 솔직히 존나 랜덤이라 ㄹㅇ 리터럴리 잘 키워놔도 직접적인 효도는 하기 싫어하는 자식 나오면 걍 돈 주고 저런 데 맡김. 어릴 때 뭐패듯 패면서 키워도 효자 나는 집안 따로 있어. 낳아서 잘 기른다고 될 일도 아님ㅋ..
자식을 노후대비로 낳는건, 요양병원이나 요양원비 내줄 사람 필요해서라고 생각했눈뎅.. 이미 지금 세대부터가 집에서 돌보는거 힘들다는 인식 잡힌 세대인데 앞으로 심화되겠징. 나부터도 노년에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들어갈 돈 모야야한다 생각하고 있음
부모님 신경 안쓰고 명절때나 겨우 보면서 저런 소리 하는 기혼들 보면 웃김 ㅋㅋ 꼭 부모 안챙긴 애들이 나중에 자기는 자식이라 산다고 하더라 ㅋㅋ 정작 잘 챙긴 자녀들은 얼마나 힘든지 아니깐 조용한데
결혼 안 했는데 왜 외롭지 생각함 항상,,,,원래 자식이 없는데 외로울 일이 뭐가 있어,,,자식이 있다 없어야 외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