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헤이즈 heize
첫댓글 와 엄청 비싸겠는데
와 여기 진짜 잘나온다. 나 입원햇던 병원들 밥 맛없어서 맨날 밥먹고 나서 편의점가서 과자사먹고 라면먹엇는디ㅠ
특실이야?? 저렇게 밥 안나오는데 대박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통 암요양병원들은 다 비슷하게 나오는듯!!
1번 밑에껀 뭐지 유부 위에 고추냉이..? 헐
아보카도 같기도...?
나쵸에 아보카도 아니야?
저런데는 영양소랑 나트륨함량 이런거도 다 계산해서나오지않아? 훨 낫지싶음
일반 병원밥들도 다 계산해서 나와 그냥 식대차이
암한방인가보네
약간 항암 환자분들 많이 가는 요양병원 같기도...? 일반 병원은 특식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진 안나올텐데...맛있겠다 암튼
진짜 잘 나온다....
우와 수랏상인데 .. 아 요양병원일수도있겠다
돈만 있으면…
돈많이받것다 ㄷㄷ
아 먹고싶다ㅜ
와 저러면 한끼당 얼마인걸까 ㄷㅂ ㄷㄷ
대병에서 항암 후 퇴원하고 저런데로 가더라고. 저런덴 홈피에 식사 자랑 엄청 해놓음ㅋㅋㅋ
암요양병원 있을 때 밥 저런식으로 나왔는데 병원 싼데 갔는데도 주당 130만원 이상이었음 물론 밥은 너무 잘나오고 무슨 원적외선 치료 림프도수마사지 등등 좋긴 해 다시 갈 일 없어야겠지만 다시 아프다 해도 가긴 갈 거 같아
밥은 진짜 잘나와 암환자들 잘 못먹어서 식단 맛있는걸로 신경 많이씀 내가 수술직후인데다 소화기 환자라 못먹는거 많이 빼거나 교체하는 상황인데도 늘 상다리 뿌러지게 나옴
진짜 잘나오네..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옆환자분 퇴원할 때 저렇게 밥주는 곳으로 간다고하더라 송파병원이었나 리움이었나 밥먹다 채하겄어 위대장환자는 저렇게 못먹는데 잘나오긴하더라
어케 요양병원 밥이 5첩반상이야
대학병원 제일 싼 식사 먹응께 먹을 게 없던디...ㅠㅠ 비싸겠지 저런 데는
암요양병원이면 실비 되나?
ㅈㄴㄱㄷ 돼! 이번에 알아보면서 보험사에 물어봤는데 요양병원도 된대
개비쌀듯 ㅠㅠ 진찌 잘나오네
엄마 서울에서 저런곳 입원했었는데괜찮았대 항암이나 방사선 일정 맞춰서 픽업 다 해주고밥도 저렇게 받기or뷔페식 있고제철과일 항상 가져다두고남는시간엔 병동사람들하고 산책하고 그랬음
요새 암요양병원들 저렇게 1~2인실 위주+삐까뻔적한 식단 내새워가며 영업하더라.... 위치도 빅5나 대학병원 바로 옆에서 셔틀 운영해가면서... 환자입장에선 편하긴 하겠는데 도수처럼 실비에 너무 부담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엇음...
암요양은 간호사들 월급도 많음
저거 다 실비가 되는건가? 달에 300이 나오는데?! 신기하네.. 엄마도 저런 데 요양시켜줄걸ㅠㅠ
나도 그래서 일부러 요양병원 들어갔어 바로 집 가면 제대로 안먹을까봐 그리고 퇴원한 지금...밥 그립다ㅠ
밥도 무료고 입원실 1인 특실인데 입원비도 무료인데 대신 주사나 치료를 주에 150정도 써야함...
와 어디야..근데 암환자면 밥 잘못어서ㅠㅠ
근데 양 너무 많은 거 아닌가 보호자랑 같이 먹으라고 주나
암환자는 독한 항암치료 받으려면 무조건 잘먹어야해서 그런것도 있음..
우리 엄마 지금 항암중이어서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2주 기준 병원비는 180수준인듯(주사,입원비 등 다 포함)요양병원 실비 적용되고 비급여는 80% 적용되더라 암치료때문에 있는거면 일반 비급여랑 한도 적용이 다르대
환자 하나하나 다 돈이라서 그럼 저기는
암요양인가보다저런곳은 병원비도 줠라 비싸던데무슨 비급여 일주일에 얼마이상써야 입원시켜주고ㅠ보통 일주일에 200하더라저런곳은 밥도 식이요법이라해서 진짜 잘나옴
암요양은 진짜 잘나와 세끼에 간식까지 ㅋㅋ
암요양 영양사햇엇는데 저렇게 나오는데도 불만 장난아니더라..ㅠ.
나도저번달에 수술하고 암요양갔는데 밥잘나오긴했어 잘 안넘어가서 거의다 남겼지만 ㅋㅋㅋ 근데 저기가 더 잘나오네ㅠ 1인실썼는데 개비싸 ㅋㅋ
암요양 밥 개잘나옴… 거기서 일해서 간호사들도 환자식이랑 똑같은 밥 줫는데 존나맛잇어서 살 개찜….
와 쩐다 난 그냥 서울 모 대학병원 항암병실이였는데 진짜밥개후졌음 ㅜ 항암환자들 다 밥맛없어서 안먹는다고 옆침대할머니 숟가락 던질때도 난 밥 좋아해서 와구와구 먹었는데 일단맛없었음...그래도밥먹는시간이제일조앗어 저렇게나왔으면 좋앗겟다
우리엄마 병원 조리사로 일했는데 어느곳에서 일할때보다 가장 빡셌음 ㅠㅠ 새벽출근도 많고 결국 엄마가 환자되서 그만둠..
월 200~600이라는데 실비가 된다고?? 간병보험같은거 들어야되나 ㅠ 종합보험리랑 암보험밖에없눈뎅
첫댓글 와 엄청 비싸겠는데
와 여기 진짜 잘나온다. 나 입원햇던 병원들 밥 맛없어서 맨날 밥먹고 나서 편의점가서 과자사먹고 라면먹엇는디ㅠ
특실이야?? 저렇게 밥 안나오는데 대박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통 암요양병원들은 다 비슷하게 나오는듯!!
1번 밑에껀 뭐지 유부 위에 고추냉이..?
헐
아보카도 같기도...?
나쵸에 아보카도 아니야?
저런데는 영양소랑 나트륨함량 이런거도 다 계산해서나오지않아? 훨 낫지싶음
일반 병원밥들도 다 계산해서 나와 그냥 식대차이
암한방인가보네
약간 항암 환자분들 많이 가는 요양병원 같기도...? 일반 병원은 특식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진 안나올텐데...맛있겠다 암튼
진짜 잘 나온다....
우와 수랏상인데 .. 아 요양병원일수도있겠다
돈만 있으면…
돈많이받것다 ㄷㄷ
아 먹고싶다ㅜ
와 저러면 한끼당 얼마인걸까 ㄷㅂ ㄷㄷ
대병에서 항암 후 퇴원하고 저런데로 가더라고. 저런덴 홈피에 식사 자랑 엄청 해놓음ㅋㅋㅋ
암요양병원 있을 때 밥 저런식으로 나왔는데 병원 싼데 갔는데도 주당 130만원 이상이었음 물론 밥은 너무 잘나오고 무슨 원적외선 치료 림프도수마사지 등등 좋긴 해 다시 갈 일 없어야겠지만 다시 아프다 해도 가긴 갈 거 같아
밥은 진짜 잘나와 암환자들 잘 못먹어서 식단 맛있는걸로 신경 많이씀 내가 수술직후인데다 소화기 환자라 못먹는거 많이 빼거나 교체하는 상황인데도 늘 상다리 뿌러지게 나옴
진짜 잘나오네..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옆환자분 퇴원할 때 저렇게 밥주는 곳으로 간다고하더라 송파병원이었나 리움이었나 밥먹다 채하겄어 위대장환자는 저렇게 못먹는데 잘나오긴하더라
어케 요양병원 밥이 5첩반상이야
대학병원 제일 싼 식사 먹응께 먹을 게 없던디...ㅠㅠ 비싸겠지 저런 데는
암요양병원이면 실비 되나?
ㅈㄴㄱㄷ 돼! 이번에 알아보면서 보험사에 물어봤는데 요양병원도 된대
개비쌀듯 ㅠㅠ 진찌 잘나오네
엄마 서울에서 저런곳 입원했었는데
괜찮았대 항암이나 방사선 일정 맞춰서 픽업 다 해주고
밥도 저렇게 받기or뷔페식 있고
제철과일 항상 가져다두고
남는시간엔 병동사람들하고 산책하고 그랬음
요새 암요양병원들 저렇게 1~2인실 위주+삐까뻔적한 식단 내새워가며 영업하더라.... 위치도 빅5나 대학병원 바로 옆에서 셔틀 운영해가면서... 환자입장에선 편하긴 하겠는데 도수처럼 실비에 너무 부담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엇음...
암요양은 간호사들 월급도 많음
저거 다 실비가 되는건가? 달에 300이 나오는데?! 신기하네.. 엄마도 저런 데 요양시켜줄걸ㅠㅠ
나도 그래서 일부러 요양병원 들어갔어 바로 집 가면 제대로 안먹을까봐 그리고 퇴원한 지금...밥 그립다ㅠ
밥도 무료고 입원실 1인 특실인데 입원비도 무료인데 대신 주사나 치료를 주에 150정도 써야함...
와 어디야..근데 암환자면 밥 잘못어서ㅠㅠ
근데 양 너무 많은 거 아닌가 보호자랑 같이 먹으라고 주나
암환자는 독한 항암치료 받으려면 무조건 잘먹어야해서 그런것도 있음..
우리 엄마 지금 항암중이어서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2주 기준 병원비는 180수준인듯(주사,입원비 등 다 포함)
요양병원 실비 적용되고 비급여는 80% 적용되더라 암치료때문에 있는거면 일반 비급여랑 한도 적용이 다르대
환자 하나하나 다 돈이라서 그럼 저기는
암요양인가보다
저런곳은 병원비도 줠라 비싸던데
무슨 비급여 일주일에 얼마이상써야 입원시켜주고ㅠ
보통 일주일에 200하더라
저런곳은 밥도 식이요법이라해서 진짜 잘나옴
암요양은 진짜 잘나와 세끼에 간식까지 ㅋㅋ
암요양 영양사햇엇는데 저렇게 나오는데도 불만 장난아니더라..ㅠ.
나도저번달에 수술하고 암요양갔는데 밥잘나오긴했어 잘 안넘어가서 거의다 남겼지만 ㅋㅋㅋ 근데 저기가 더 잘나오네ㅠ 1인실썼는데 개비싸 ㅋㅋ
암요양 밥 개잘나옴… 거기서 일해서 간호사들도 환자식이랑 똑같은 밥 줫는데 존나맛잇어서 살 개찜….
와 쩐다 난 그냥 서울 모 대학병원 항암병실이였는데 진짜밥개후졌음 ㅜ 항암환자들 다 밥맛없어서 안먹는다고 옆침대할머니 숟가락 던질때도 난 밥 좋아해서 와구와구 먹었는데 일단맛없었음...그래도밥먹는시간이제일조앗어 저렇게나왔으면 좋앗겟다
우리엄마 병원 조리사로 일했는데 어느곳에서 일할때보다 가장 빡셌음 ㅠㅠ 새벽출근도 많고 결국 엄마가 환자되서 그만둠..
월 200~600이라는데 실비가 된다고?? 간병보험같은거 들어야되나 ㅠ 종합보험리랑 암보험밖에없눈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