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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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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퀄리티 장난아닌 병원 밥 ㄷㄷ.JPG
flflf 추천 0 조회 56,932 26.07.05 11:59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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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5 11:59

    첫댓글 와 엄청 비싸겠는데

  • 26.07.05 11:59

    와 여기 진짜 잘나온다. 나 입원햇던 병원들 밥 맛없어서 맨날 밥먹고 나서 편의점가서 과자사먹고 라면먹엇는디ㅠ

  • 26.07.05 12:00

    특실이야?? 저렇게 밥 안나오는데 대박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5 17:40

    보통 암요양병원들은 다 비슷하게 나오는듯!!

  • 26.07.05 12:34

    1번 밑에껀 뭐지 유부 위에 고추냉이..?

  • 26.07.05 12:02

    아보카도 같기도...?

  • 26.07.05 12:12

    나쵸에 아보카도 아니야?

  • 26.07.05 12:02

    저런데는 영양소랑 나트륨함량 이런거도 다 계산해서나오지않아? 훨 낫지싶음

  • 26.07.05 12:52

    일반 병원밥들도 다 계산해서 나와 그냥 식대차이

  • 26.07.05 12:03

    암한방인가보네

  • 26.07.05 12:03

    약간 항암 환자분들 많이 가는 요양병원 같기도...? 일반 병원은 특식 아니고서야 저렇게까진 안나올텐데...맛있겠다 암튼

  • 26.07.05 12:04

    진짜 잘 나온다....

  • 26.07.05 12:05

    우와 수랏상인데 .. 아 요양병원일수도있겠다

  • 26.07.05 12:08

    돈만 있으면…

  • 26.07.05 12:09

    돈많이받것다 ㄷㄷ

  • 26.07.05 12:10

    아 먹고싶다ㅜ

  • 와 저러면 한끼당 얼마인걸까 ㄷㅂ ㄷㄷ

  • 26.07.05 12:33

    대병에서 항암 후 퇴원하고 저런데로 가더라고. 저런덴 홈피에 식사 자랑 엄청 해놓음ㅋㅋㅋ

  • 26.07.05 12:41

    암요양병원 있을 때 밥 저런식으로 나왔는데 병원 싼데 갔는데도 주당 130만원 이상이었음 물론 밥은 너무 잘나오고 무슨 원적외선 치료 림프도수마사지 등등 좋긴 해 다시 갈 일 없어야겠지만 다시 아프다 해도 가긴 갈 거 같아

  • 26.07.05 12:44

    밥은 진짜 잘나와 암환자들 잘 못먹어서 식단 맛있는걸로 신경 많이씀 내가 수술직후인데다 소화기 환자라 못먹는거 많이 빼거나 교체하는 상황인데도 늘 상다리 뿌러지게 나옴

  • 26.07.05 15:44

    진짜 잘나오네..

  •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옆환자분 퇴원할 때 저렇게 밥주는 곳으로 간다고하더라 송파병원이었나 리움이었나 밥먹다 채하겄어 위대장환자는 저렇게 못먹는데 잘나오긴하더라

  • 26.07.05 12:55

    어케 요양병원 밥이 5첩반상이야

  • 26.07.05 12:57

    대학병원 제일 싼 식사 먹응께 먹을 게 없던디...ㅠㅠ 비싸겠지 저런 데는

  • 26.07.05 13:35

    암요양병원이면 실비 되나?

  • 26.07.05 22:28

    ㅈㄴㄱㄷ 돼! 이번에 알아보면서 보험사에 물어봤는데 요양병원도 된대

  • 26.07.05 13:37

    개비쌀듯 ㅠㅠ 진찌 잘나오네

  • 26.07.05 13:38

    엄마 서울에서 저런곳 입원했었는데
    괜찮았대 항암이나 방사선 일정 맞춰서 픽업 다 해주고
    밥도 저렇게 받기or뷔페식 있고
    제철과일 항상 가져다두고
    남는시간엔 병동사람들하고 산책하고 그랬음

  • 요새 암요양병원들 저렇게 1~2인실 위주+삐까뻔적한 식단 내새워가며 영업하더라.... 위치도 빅5나 대학병원 바로 옆에서 셔틀 운영해가면서... 환자입장에선 편하긴 하겠는데 도수처럼 실비에 너무 부담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엇음...

  • 26.07.05 13:56

    암요양은 간호사들 월급도 많음

  • 26.07.05 13:59

    저거 다 실비가 되는건가? 달에 300이 나오는데?! 신기하네.. 엄마도 저런 데 요양시켜줄걸ㅠㅠ

  • 26.07.05 14:09

    나도 그래서 일부러 요양병원 들어갔어 바로 집 가면 제대로 안먹을까봐 그리고 퇴원한 지금...밥 그립다ㅠ

  • 26.07.05 14:20

    밥도 무료고 입원실 1인 특실인데 입원비도 무료인데 대신 주사나 치료를 주에 150정도 써야함...

  • 26.07.05 14:33

    와 어디야..근데 암환자면 밥 잘못어서ㅠㅠ

  • 26.07.05 14:43

    근데 양 너무 많은 거 아닌가 보호자랑 같이 먹으라고 주나

  • 26.07.05 15:27

    암환자는 독한 항암치료 받으려면 무조건 잘먹어야해서 그런것도 있음..

  • 26.07.05 14:58

    우리 엄마 지금 항암중이어서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2주 기준 병원비는 180수준인듯(주사,입원비 등 다 포함)
    요양병원 실비 적용되고 비급여는 80% 적용되더라 암치료때문에 있는거면 일반 비급여랑 한도 적용이 다르대

  • 26.07.05 15:27

    환자 하나하나 다 돈이라서 그럼 저기는

  • 26.07.05 16:44

    암요양인가보다
    저런곳은 병원비도 줠라 비싸던데
    무슨 비급여 일주일에 얼마이상써야 입원시켜주고ㅠ
    보통 일주일에 200하더라
    저런곳은 밥도 식이요법이라해서 진짜 잘나옴

  • 26.07.05 16:52

    암요양은 진짜 잘나와 세끼에 간식까지 ㅋㅋ

  • 26.07.05 16:56

    암요양 영양사햇엇는데 저렇게 나오는데도 불만 장난아니더라..ㅠ.

  • 26.07.05 17:22

    나도저번달에 수술하고 암요양갔는데 밥잘나오긴했어 잘 안넘어가서 거의다 남겼지만 ㅋㅋㅋ 근데 저기가 더 잘나오네ㅠ 1인실썼는데 개비싸 ㅋㅋ

  • 26.07.05 17:39

    암요양 밥 개잘나옴… 거기서 일해서 간호사들도 환자식이랑 똑같은 밥 줫는데 존나맛잇어서 살 개찜….

  • 26.07.05 18:57

    와 쩐다 난 그냥 서울 모 대학병원 항암병실이였는데 진짜밥개후졌음 ㅜ 항암환자들 다 밥맛없어서 안먹는다고 옆침대할머니 숟가락 던질때도 난 밥 좋아해서 와구와구 먹었는데 일단맛없었음...그래도밥먹는시간이제일조앗어 저렇게나왔으면 좋앗겟다

  • 26.07.06 01:36

    우리엄마 병원 조리사로 일했는데 어느곳에서 일할때보다 가장 빡셌음 ㅠㅠ 새벽출근도 많고 결국 엄마가 환자되서 그만둠..

  • 26.07.06 07:53

    월 200~600이라는데 실비가 된다고?? 간병보험같은거 들어야되나 ㅠ 종합보험리랑 암보험밖에없눈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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