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진짜 겪어보니까 그 늬앙스가 묘하게 달라 친구들 편하라고 해주는 친구가 있고 자기 실적 챙기려고 하는 친구가있는데 개인적으로 수차례 반복되고 먼저 하려는 티나서 불편하더라.. 금액도 깔끔하게 정산안되니까 나혼자 스트레스 받은적 있음 소액으로 뭐라하기도 서로 이상해질까봐ㅜ 이게 진짜 말하면 되는거아니냐 하는데 그게 막상 쉽진 않더라고 그리고 반반 계산 내가 하고싶어도 계산하시는분 불편하다고 한 친구도 있었음
ㅈㄴㄱㄷ ㄹㅇ 나는 카드실적 걍 숨만 쉬어도 채워져서.. 실적 채우려고 저런다고? 그런 사람,,, 실존 실화?ㅠ였는데 진짜 있더라. 바로 내 친구였던 애. 개짠순이어서 체크카드로만 생활하는 친구였는데, 그러다보니 신카 실적 채우기 힘들었던거임^^.. 안당해봤음 말을 말아. 자기가 매번 내려고 카운터 달려가는애랑 그냥 상황이 되서 선결제 하는 친구랑 당연히 다르지. 바보도 아니고 그걸 구분 못하겠냐고..ㅠ 심지어 실적 뿐만이 아니라 카페에서 2만원 이상 긁으면 10% 할인해주는류의 카드도 가진애였슴 그래놓고 돈은 그대로 n빵 하고.. 이게 매번 반복된다 생각해봐;; 글쓴이가 뭐가 음침하단거임ㅠ 난 이걸로 그 친구랑 절연한건 아니지만 나중에 돌아보니 참,, 이거 말고도 다양하게 실속 혼자서만 챙기려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아야혀.. 충격실화임
항상 저렇게 하는 친구있더라ㅋㅋㅋ 단 둘이 만나도 저래 결제할때 항상 먼저가서 대기타고있음 항상 눈에 보이게 그러니까
그래서 걍 사장님한테 반반할게요라고 함
저걸 저렇게까지 생각해 굳이...?그냥 자기가 하겠다고 말을 하던지...뭔가 그냥...참 세상 팍팍하다 싶음...
자주만나면 그럴수있는데 가끔만나면 굳이
난 오히려 귀찮아서 저게 편한데..
와우 긁어주면 땡큐아닌가? 돈도 제때 안보내는 사람들 존많인데 그 스트레스 다 감당하는건디 나는 대신 긁어주는사람 너무너무 고맙더라
ㄹㅇㄹㅇ
나는 오히려 보내는거 까먹어서 맨날 내가 하는데ㅜ ㅅㅂ 자제해야겟노
내 친구는 내 생체지갑인데
긁어준 애가 정산도 해서 알려주는데 고맙지 왜ㅠ
직접 겪어봐야됨ㅋㅋ
근데 난 대신해주면 너무좋던데.....정산까지해주면 땡큐아님?
별 생각 없었는데 바득바득 지껄로만 해야하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결제하는 순간이 피곤해짐
건물사라진짜..
정산 귀찮아서 우린 서로 미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거 얼마나 한다고ㅠ
걍 반반 계산하자고 하면 ㄹㅇ 싫어하고 재빨리 결제하려는 사람도 있긴 함 그리고 그냥 카드 내미는 게 카카오페이 보내는 것보다 편하고.. 겪어 보면 앎
걍 아무나 하면 상관없는데 악착같이 꼭 자기가 하려는 애들 있음 ㅠ 그게 보이면 좀 싫어
지역카드면 좀 글킨 하겟다 울지역은 20퍼 돌려주는데 그냥 반값내라고 하면,,,
우린 걍 물어보는데 자자! 카드 실적 못채운사람? 이번년도 연말정산 걱정되는 사람?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난 거의 친구가 다내고 나중에 나눌금액알려줘서 편했어 옛날엔 내가 카드긁은적도있는데 실적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저건 당해본 사람은 이해함ㅎㅎ 담부터는 먼저 말하고 결제해버려
정산하기 ㅈㄴ 귀찮아서 난 내가 안하는데...
진짜 피곤허게 사네..
노상관
오 이거 나는 직장인 친구는 백수인데 둘이 밥먹고 얼마 안나와서 내가 사려고 주섬주섬 일어났더니 갑자기 뛰쳐나가서 자기가 긁겠다고 함 평소에 그런적도 없었고 내가 사려고 으응? 내가 할게! 했는데 지역화폐 10퍼센트 은근 쏠쏠하더라고? 라고 말하는데 조금 정떨어졌음
아 이게 진짜 겪어보니까 그 늬앙스가 묘하게 달라 친구들 편하라고 해주는 친구가 있고 자기 실적 챙기려고 하는 친구가있는데 개인적으로 수차례 반복되고 먼저 하려는 티나서 불편하더라.. 금액도 깔끔하게 정산안되니까 나혼자 스트레스 받은적 있음 소액으로 뭐라하기도 서로 이상해질까봐ㅜ 이게 진짜 말하면 되는거아니냐 하는데 그게 막상 쉽진 않더라고 그리고 반반 계산 내가 하고싶어도 계산하시는분 불편하다고 한 친구도 있었음
나는 자기가 이득보려고 긁으려는 친구는 없었어서… 오히려 한번에 결제해주는거 완전 땡큐임
잔액 신경 쓰고 돈 받아야되고 이런거 스트레스라
친구가 해주는게 좋음
근데 솔직히 카드 연말정산 얼마 되지도 않는데ㅋㅋㅋ 그리고 지역카드 10% 쓰는것도 나는 꽉 채워서 쓰는 편이라 내껄로 안하고싶은데 나보고 하고 10%빼서 계산해주래;; 그뒤로 내가 결제안함
겪어봐야함...ㅋㅋ 긁을때마다 후다닥 계산대 가는 애들.. 나중에 보니까 카드실적때문이더라
ㅈㄴㄱㄷ ㄹㅇ 나는 카드실적 걍 숨만 쉬어도 채워져서.. 실적 채우려고 저런다고? 그런 사람,,, 실존 실화?ㅠ였는데 진짜 있더라. 바로 내 친구였던 애. 개짠순이어서 체크카드로만 생활하는 친구였는데, 그러다보니 신카 실적 채우기 힘들었던거임^^.. 안당해봤음 말을 말아. 자기가 매번 내려고 카운터 달려가는애랑 그냥 상황이 되서 선결제 하는 친구랑 당연히 다르지. 바보도 아니고 그걸 구분 못하겠냐고..ㅠ 심지어 실적 뿐만이 아니라 카페에서 2만원 이상 긁으면 10% 할인해주는류의 카드도 가진애였슴 그래놓고 돈은 그대로 n빵 하고.. 이게 매번 반복된다 생각해봐;; 글쓴이가 뭐가 음침하단거임ㅠ 난 이걸로 그 친구랑 절연한건 아니지만 나중에 돌아보니 참,, 이거 말고도 다양하게 실속 혼자서만 챙기려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아야혀.. 충격실화임
무리에 있어.. 무리에서 생일 선물 돈 모아서 해줄때도 자기 네이버 포인트 하려고 재빠르게 자기가 먼저 결제하고 돈 달라 함
흠
아무나 긁는건 좋은데 한명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