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올해 용병 수준이 높아질꺼라는 의견이 많아서 무척 기대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현재 10개구단에 남아 있는 용병들중 단 한명 괴물용병 존슨을 제외하고는
모두 구관들로 바꿔 있습니다. 내년에는 용병제도가 바뀌는데 핵심적인 내용으로는 2인보유에 1명 출전
용병 연봉 상한선이 내려갔습니다.
올해 분위기로 보아, 내년에 팀당 2명 보유라면 총 20명이 될텐데 그중 적어도 10명은 구관들로 채워지지 않을까요??
특히나 용병 연봉 상한선이 내려가도 KBL 드레프트에 참가 하겠다고 말할 정도 KBL을 사랑하는 용병들도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적어도 아래 5명은 KBL 드레프트에 나오고 또 뽑힐것 같습니다.
또 아래 순위로 뽑힐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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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렉산더 존슨
2. 테런스 레더
3. 로드 벤슨
4. 에론 헤인즈
5. 찰스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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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레더야 나오겠죠. 어언 현 외국인선수중 KBL 최고참 ... 이런!
레더나 헤인즈는 백퍼 올 듯.
벤슨은 안왔으면 좋겠어요.. 벤슨의 플레이를 못봐서 아쉽지만.. 그렇다고 다른 팀에서 뛰는것을 보자니... kbl 행정에 울화가 치밀어 오를거 같군요,....
벤슨은 않올듯..
크리스랭도 이제 5년 괴심죄가 풀려서 지원가능할텐데.. 전랜처럼 힐이 본인팀과 계약만 할수있게 말하고 풀어줬어야 했는데 프론트의 멍청한 짓 때문에..
벤슨 왠지 디리그로 돌아가거나 중국갈 것 같네요...
ㅡ>ㅡ
동부팬으로 어제 KCC 왓킨스를 보는 느낌을 내년엔 벤슨한테 또 느껴야 하나요....아니 벤슨은 걍 강탈 당하는 느낌이네요......제기랄
구관이 명관인거 같습니다... 나이가 엄청나게 많지 않은 이상요...
윌리엄스는어찌안되나.. 진짜 물건인데.. 정말잘하는거같음.. kbl 용병 탑3안에든다고봄.
사이먼도 잘하면 올수 있을것 같애요.
추일승감독체제가 계속 된다면 내년에도 크윌 볼수 있을듯,, 크윌은 사이즈 때문인지 타팀에서 잘 안뽑는듯,,
정말 구관이 명관입니다. 내년시즌도 호령할듯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