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둉뮬학대자척결
횟집 사장은 실수로 빙초산을 뿌렸는데
고양이가 맞았다고 진술중
현재 주변 상인분이 구조 후 치료중이라고 함
아기고양이
해당 횟집이 있는 창원 시장 상인들의 만행
1.지하 취약 살포 및 고사 유도
고양이를 몰살하려 지하에 쥐약을 뿌리고 대피로를 전부 막았습니다. 그 결과 상가 지붕에서 썩은 사체로 인한
구더기가 떨어지고 악취가 진동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한여름 아이스박스 산채 매장
폭염이 기승을 부리던 날, 전임 관리반장은 젖도 안 뗀 새끼 고양이들을 잡아 물 한 모금 없이 '아이스박스'에 가둬 쓰레기장에 버렸습니다. 타들어 가는 더위 속에서 질식사와 열사병으로 처참하게 고사시키려 한 명백한 살상 행위입니다.
3.두개골을 녹여버린 빙초산 테러
특정 횟집에서는 고양이가 보기 싫다며 강산성 물질인 빙초산을 정면으로 살포했습니다.
진짜 저러는 인간들 너무 역겹다 시발
심보를 왜 저따구로 쓸까? 최대업적이 인간으로 태어난 거인 것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