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8:8-10, 쉬운성경]
8 그 숫염소는 점점 더 강해지더니 그 때, 그의 큰 뿔이 부러지고 대신 뚜렷하게 잘 보이는 뿔 넷이 사방을 향해 자라났다.
9 그러다가 그 중 하나에서 다시 작은 뿔 하나가 자라났다. 그 뿔은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유다 땅을 향해 크게 뻗어 나갔다.
10 그 작은 뿔이 하늘에 닿을 만큼 자라나더니 하늘 군사들 중에서 몇 명을 땅에 떨어뜨려 짓밟았다.
[단8:14, 쉬운성경] 천사가 내게 말했다. "이 일은 밤낮으로 이천삼백 일이 지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런 뒤에야 성소가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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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뿔은 네 번째 나라 로마다. (단7:8,11 20,21)
그리스의 남북조시대(남쪽의 프톨레 마이오스제국과 북쪽 시리아의 셀루우코스 왕조)때에
시리아의 안티오코스3세와 로마사이에 마그네시아 평원에서 전투가 벌어지는데 그 전투에서 로마가 승리하여 로마의 지배아래 들어간다. 전투 패배로 그리스 시리아 제국은 타우르스 산맥 동쪽을 잃고 왕자들의 인질과 전쟁 배상금 등으로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이때가 이스라엘을 수중에 넣고 있던 시리아의 세루우코스 왕조에 로마가 간섭하기 시작한 해로써 주저190년이다.
주전190년부터 작은 뿔이 활동하기 시작해서 2300년이 흐르면 서기2110 년이 된다. 85년 남았다.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의 끝 날은
모두2110년 똑같다. 85년 남았다.
오늘 일간지에 지구 종말 자정시간이 85초 남았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 나서 썼습니다.
어쭈구리 비숫한 애기 하네! 하면서
이 야기는 98년 남았습니다 했을 때가 최초였으니까 13년 동안 하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