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wbWudic8YkQ?si=PhPtttu8sHmxZy8a
에휴….오빠가 있을때는 그래도 괜찮겠지했는데 오빠가 먼저 하늘가고나니 정말 너무너무 막막해
오빠가 아직 결혼 안 했는데 결혼하게 되면 부양이 내 몫될까봐 무서븜;
장녀가 아니여서 할수있는 말 같음 부럽다
저 이유로 남동생이 더 싫어짐 아무 것도 못 하는 새키라
나도^^....
나도... 글구 뭐만 하면 왜? 왜? 이지랄함 시발좀 닥쳐...
나는 본문에 동감함 ㅠㅠ 내가 장녀고 남동생잇는데 애초에 너무 기대가 없고 내가혼자 다 해야한다고 마음먹고 살앗어서 그런가ㅋㅋㅋ 최근에 생각이 좀 많이 바뀜 혼자엿으면 너무 힘들엇을거같고 둘이라서 너무 다행이다는 생각밖에안듬…
사바사긴 하겠지만 나도 본문 공감..엄마 크게 아팠을때 남동생이랑 서로 의지하면서 이겨냈고 아 이래서 형제자매남매가 있어야 하는구나를 느낌
크니까 동생이 더 든든해지는 것 같더라 없어선 안될 존재같고
맞긴해,,,
저걸 느끼려면 어떤 위기가 한번 있어야하는거 같기도..
외동인데 부모부양 존나벅차서 이해감
아 존나 열받네 오빠 그거 어따 써먹는데
난 남동생이랑 원래도 친한데 아빠 아프다가 돌아가실때 진짜 뼈저리게 느낌 남동생이 커리어 포기하고 아빠 옆에서 간병 병수발 다 하고 아빠 돌아가셨을때도 꿋꿋하게 안울려고하고 누나 나 최선을 다했어 괜찮아 하는데 너무 안쓰러웠음
아빠 보낼때 확실히 느꼈어 언니 갖고싶다 난 왜 오빠가 있지 맨날 징징댔는데 이제 오빠가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함.. 물론 언니도 갖고싶음ㅎ어른들이 형제자매는 있어야 한다 말하는 이유를 실제로 체감하게 되더라고
오빠 일본에 있는데 아빠 가기 한 달 전에 휴직쓰고 와서 케어 하고 상주까지 하니까 확실히 도움은 되더라
나이들었지만 남동생 여전히 쓸모없어 얼마전에 아버지 환갑이었는데도 나혼자 다 준비하고^^ㅆㅂ
나도 엄청 친하지는 않지만 둘이니까 혼자부담안해도되서 덜힘들어 각자 아빠 엄마 한명씩 맡기로 정했거든 보험이나 효도도 같이하면되니까 좋음
세자매인데 셋 다 자기 밥벌이 잘하고 사이 좋아서 각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부분 챙기고 든든해
복불복같음.. 개판같은 형제자매 1명이라도 있으연 연 끊고 죽여버리고싶을듯
나도 나혼자였다면 막막했을듯 동생있어서 그나마 부담이 덜함 ㅜ
맞긴해
그동안 외동이 좋은거같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부모님이 암걸리니까 확 와닿더라 정말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고마웠어
맞지 ㅠㅠ
그 누구한테도 말 못 할 그간의 시간 + 상황을 다 공유하고 있다는 게 넘 좋음
사바사야 우리집은 부모도 있으나마나인데 없는게나을지경. 형제까지있었으면 골치아팠을듯.. 형제자매도 멀쩡하리란 보장이 어디있나..
글쎄 케바케…
2.. 내남동충은 절레절레.. ㅠ사이좋은 형제자매보면 부럽긴함
맞아.. 연락도 잘 안하는 남호메인데 집에 안좋은일 있을때 갑자서 연락해서 구구절절 설명안해도 바로 내 맘 알아주고 위로됨
그냥 어디서 범죄만 저지르지 말고 사람구실하고 살아주면 된다...
슬픔공유 ㅠㅠ 공감할 수 있어 좋아 같이 슬퍼하고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부모님께도 너무 감사드림.. 평생 친구야 진짜..
다른 것보다 일단 성격이 반대라 안심이 됨… 나는 내향적이고 소심한데 남동생은 완전 외향적에 모든 친척이랑 다 연락하고 지내서 집에 뭔 일 생기면 나 혼자가 아니라 걔가 나서서 해 줄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
남동생 𖤐ʲᵒⁿⁿᵃ𖤐 무쓸모 ^^
언니는 개좋음 남동생은 있으나마나
사바사임 ㅜㅜ 언니있는데 진짜 최악이야..아버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을때도 일만 키우고, 수습 안되고 뭐든 다 나한테 떠넘기는데 생색은 지가 다 내거든?악성 나르라서 한평생 착취 당하다 손절했는데외동이면 차라리 더 나았을듯
그런 개차반같은 상황말고 일반적인 상황을 얘기하는거지
@추파춥스딸기맛 본문 내용에 있는 부모님이 아프거나 무슨일이 생겼을때 오히려 도움 안되고 위로조차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걸 말한건데? 형제 자매도 사바사라고~
ㅇㅈ
사바사 ㅎㅎ..
학생땐 언니랑 서먹했는데 사회생활하고나서 남한테 못 할 말들 서로한테 하면서 친해짐.. 그리고 서로의 전문분야가 생기면서 더 도와주고 물어보고 하면서 더 좋아
사바사 ㄹㅇ ..
남동은 ㅂㄹ
사바사..언니둘인데...전혀 의지는 안돼...^^ 맨날 둘이 싸우고 이젠 나랑도 싸워서 연락 안한지 몇년...
부럽다. 난 언니도 아파서 부모님하고 언니까지 내가 부양해야하는데
에휴….오빠가 있을때는 그래도 괜찮겠지했는데 오빠가 먼저 하늘가고나니 정말 너무너무 막막해
오빠가 아직 결혼 안 했는데 결혼하게 되면 부양이 내 몫될까봐 무서븜;
장녀가 아니여서 할수있는 말 같음 부럽다
저 이유로 남동생이 더 싫어짐 아무 것도 못 하는 새키라
나도^^....
나도... 글구 뭐만 하면 왜? 왜? 이지랄함 시발좀 닥쳐...
나는 본문에 동감함 ㅠㅠ 내가 장녀고 남동생잇는데 애초에 너무 기대가 없고 내가혼자 다 해야한다고 마음먹고 살앗어서 그런가ㅋㅋㅋ 최근에 생각이 좀 많이 바뀜 혼자엿으면 너무 힘들엇을거같고 둘이라서 너무 다행이다는 생각밖에안듬…
사바사긴 하겠지만 나도 본문 공감..
엄마 크게 아팠을때 남동생이랑 서로 의지하면서 이겨냈고 아 이래서 형제자매남매가 있어야 하는구나를 느낌
크니까 동생이 더 든든해지는 것 같더라 없어선 안될 존재같고
맞긴해,,,
저걸 느끼려면 어떤 위기가 한번 있어야하는거 같기도..
외동인데 부모부양 존나벅차서 이해감
아 존나 열받네 오빠 그거 어따 써먹는데
난 남동생이랑 원래도 친한데 아빠 아프다가 돌아가실때 진짜 뼈저리게 느낌 남동생이 커리어 포기하고 아빠 옆에서 간병 병수발 다 하고 아빠 돌아가셨을때도 꿋꿋하게 안울려고하고 누나 나 최선을 다했어 괜찮아 하는데 너무 안쓰러웠음
아빠 보낼때 확실히 느꼈어 언니 갖고싶다 난 왜 오빠가 있지 맨날 징징댔는데 이제 오빠가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함.. 물론 언니도 갖고싶음ㅎ
어른들이 형제자매는 있어야 한다 말하는 이유를 실제로 체감하게 되더라고
오빠 일본에 있는데 아빠 가기 한 달 전에 휴직쓰고 와서 케어 하고 상주까지 하니까 확실히 도움은 되더라
나이들었지만 남동생 여전히 쓸모없어 얼마전에 아버지 환갑이었는데도 나혼자 다 준비하고^^ㅆㅂ
나도 엄청 친하지는 않지만 둘이니까 혼자부담안해도되서 덜힘들어 각자 아빠 엄마 한명씩 맡기로 정했거든 보험이나 효도도 같이하면되니까 좋음
세자매인데 셋 다 자기 밥벌이 잘하고 사이 좋아서 각자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부분 챙기고 든든해
복불복같음.. 개판같은 형제자매 1명이라도 있으연 연 끊고 죽여버리고싶을듯
나도 나혼자였다면 막막했을듯 동생있어서 그나마 부담이 덜함 ㅜ
맞긴해
그동안 외동이 좋은거같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최근에 부모님이 암걸리니까 확 와닿더라
정말 같은 감정을 공유하고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고마웠어
맞지 ㅠㅠ
그 누구한테도 말 못 할 그간의 시간 + 상황을 다 공유하고 있다는 게 넘 좋음
사바사야 우리집은 부모도 있으나마나인데 없는게나을지경. 형제까지있었으면 골치아팠을듯.. 형제자매도 멀쩡하리란 보장이 어디있나..
글쎄 케바케…
2.. 내남동충은 절레절레.. ㅠ
사이좋은 형제자매보면 부럽긴함
맞아.. 연락도 잘 안하는 남호메인데 집에 안좋은일 있을때 갑자서 연락해서 구구절절 설명안해도 바로 내 맘 알아주고 위로됨
그냥 어디서 범죄만 저지르지 말고 사람구실하고 살아주면 된다...
슬픔공유 ㅠㅠ 공감할 수 있어 좋아 같이 슬퍼하고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부모님께도 너무 감사드림.. 평생 친구야 진짜..
다른 것보다 일단 성격이 반대라 안심이 됨… 나는 내향적이고 소심한데 남동생은 완전 외향적에 모든 친척이랑 다 연락하고 지내서 집에 뭔 일 생기면 나 혼자가 아니라 걔가 나서서 해 줄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다
남동생 𖤐ʲᵒⁿⁿᵃ𖤐 무쓸모 ^^
언니는 개좋음 남동생은 있으나마나
사바사임 ㅜㅜ 언니있는데 진짜 최악이야..아버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을때도 일만 키우고, 수습 안되고 뭐든 다 나한테 떠넘기는데 생색은 지가 다 내거든?
악성 나르라서 한평생 착취 당하다 손절했는데
외동이면 차라리 더 나았을듯
그런 개차반같은 상황말고 일반적인 상황을 얘기하는거지
@추파춥스딸기맛 본문 내용에 있는 부모님이 아프거나 무슨일이 생겼을때 오히려 도움 안되고 위로조차 안되는 경우도 있다는걸 말한건데? 형제 자매도 사바사라고~
ㅇㅈ
사바사 ㅎㅎ..
학생땐 언니랑 서먹했는데 사회생활하고나서 남한테 못 할 말들 서로한테 하면서 친해짐.. 그리고 서로의 전문분야가 생기면서 더 도와주고 물어보고 하면서 더 좋아
사바사 ㄹㅇ ..
남동은 ㅂㄹ
사바사..언니둘인데...전혀 의지는 안돼...^^ 맨날 둘이 싸우고 이젠 나랑도 싸워서 연락 안한지 몇년...
부럽다. 난 언니도 아파서 부모님하고 언니까지 내가 부양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