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장거리 비행 중 비행기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고장난다. 승무원들은 승객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공동 스크린을 설치하고 모두가 함께 볼 영화를 정하려 한다.
그러나 승객들은 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의 <리바이어던> 을 보려는 사람들과, 애덤 샌들러의 코미디를 요구하는 집단으로 나뉘게 된다.
합의에 실패하자 승무원들은 시스템 수리를 위해 기내 바닥에 구멍을 내고, 이것이 연쇄적인 사건을 촉발해 결국 항공기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과로 이어지는데
영화 The Entertainment System Is Down
<슬픔의 삼각형> 루벤 외스틀룬드 연출
-출연배우-
커스틴 던스트
다니엘 브륄
키아누 리브스
사만다 모턴
니콜라스 브라운
비행중인 비행기에서 꼭 시사회를 열고싶다함
첫댓글 아 재밌겠다 ㅋㅋㅋㅋ슬픔의 삼각형도 재밌게 봤는데 줄거리 흥미돋
슬삼 존잼이었는데 기대된다
슬픔의삼각형 재밋게 봣어서 저것도 기대된다 ㅋㅋ
오 키아누리브스 나오네
시사회 희망 장소도 ㅈㄴ 또라이 ㅋㅋㅋㅋㅋ 기대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윳겨ㅠㅠㅠㅠ내 스탈 벌써
ㅆㅂㅋㅋㅋㅋㅋㅋㅋ이런생각어케함 ㅈㄴ웃기다
아 재밌겠다
벌써 골때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겠다 ㅋㅋ
벌써 재밌다 빨리 와라!
전작처럼 진짜 특이한 발상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겠다 나 이 감독 너무 좋아
또 똥줌토 파티하려나 ㅈㄴ 기대
대체 뭔 내용이야 ㅅㅂㅋㅋㅋㅋㅋㅋ
또 또 추접한거 만들려고!
헐 갸재미잇겟다
영화가 약간...엘리트 좌파와 대중들...을 상징하나..? 비행기는..통합과 합의를 이루지 못한 사회의 추락..?
당장 개봉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졸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