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insight.co.kr/news/561722
프랑스 박물관, 루브르 이어 또 초대형 절도... 11분 만에 작품 20점 털렸다
프랑스 랄리크 박물관에서 5일 오전 복면 절도범들이 크리스털 보석 20점을 훔쳤다. 피해액은 최대 400만유로로 추정되며, 보안업체 늑장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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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에 따르면 5일(현지 시간) 오전 5시30분쯤 복면을 쓴 절도범들이
박물관에 침입해 수백만 유로 상당의 크리스털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재.. 직지
직지 가져오자
제대로 관리도 못하는것들이 뭔 보물을 지키겟다고 직지내놔
헐 ,, 한국경비문화 수출안되나
관리도 못 하는 것들이 직지 아직도 갖고 있네!?!? 내놔 ㅅㅂ
아니 이정도면
근데뭐.. 지들도 훔쳐서 으스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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