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내일(7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고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7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이 20~60㎜다. 비가 집중되는 경기 북부와 서해5도, 강원 북부 내륙·산지 등 많은 곳은 8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 전라권과 경상권 내륙, 대구·경북은 5~40㎜, 제주는 5㎜ 안팎의 비가 예보됐다. 오후에 내리는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전국적으로 5~40㎜(강원 내륙·산지 최대 60㎜)다.
특히 내일 아침(06~09시)부터 오전(09~12시) 사이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첫댓글 출근길에 많이 오지마....
좃댓다..^^
출근시간만 좀 피해주라...
장화신어야하나...
약속있는데....ㅎ 다 젖을 각오하고 가야겠네
습도 미쳐버려
눈치챙겨ㅡㅡ
쌰갈...출근길에 비오면 장화신고 아님 걍 운동화신어야지...너무 오락가락해서 원ㅠ
후텁지근해.미쳐
지금도 금붕어 된거 같다고 ㅠㅠ 습도미쳤어 ㅠ 걸을때마다 발바닥에서 쩍쩍 소리남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개끈적했어ㅠ
ㅠㅠ
제발 내릴거면 시원해져ㅠㅠ
아 연차쓸까;
저 내일 서울가는데........ㅜㅜㅜㅜㅜㅜ
스리슬쩍 장마가 와부럿노
장화 신어야하나
아 아침에 4시간 장거리 운전해야하는데 개무섭다
저녁7시부터 내려주라;
방금 살짝 졸려서 눈을 감았는데.. 뭔 폭탄 꽂히는 소리들려서 깼음...... 뭔 천둥소리가 이래요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