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1937374394550272201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완전 내생각과 같음
고소한 얼음물을 원하나싶어서 보리차 진하게우려서 얼음 타 마셨는데절대 아님...
원래 물 달고 살아서 아아가 맞음 그러거임 아아야
난 회사에서 아예 아아용 물용 텀블러 따로씀.. 내자리에 텀블러 항시 두개임.. 물 많이 마시는데 그럼에도 아아도 고래처럼 마신다죠
완전 내생각과 같음
고소한 얼음물을 원하나싶어서 보리차 진하게우려서 얼음 타 마셨는데
절대 아님...
원래 물 달고 살아서 아아가 맞음 그러거임 아아야
난 회사에서 아예 아아용 물용 텀블러 따로씀.. 내자리에 텀블러 항시 두개임.. 물 많이 마시는데 그럼에도 아아도 고래처럼 마신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