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8960
눈물 흘렸던 호날두의 놀라운 회복력…“포르투갈 나 없을 땐 우승도 못 해, 유로 우승은 월드컵
패배 아쉬워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가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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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4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전에서 마무리한
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특유의 당당함을 되찾았다.
경기 직후 그라운드에선 뜨거운 눈물을 흘렸지만, 밖에선 “떳떳한 마음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슬프지만 어제 기자회견에서 말했듯 난 최선을 다했고 떳떳한 마음으로 떠난다”라면서
“나는 대표팀에서 23년 동안 뛰며 3개의 우승 트로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있기 전까지 포르투갈은 아무 대회에서도 우승하지 못했다.
그중 유로 우승이 가장 중요했다”며
“솔직히 내게 2016 유로 우승은 월드컵과 맞먹는 가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첫댓글 오 정신승리..
노본새의 아이콘같아 정말 .... 호날두 보면서 말 안하면 2등이라도 한다는 사실을 늘 되새기게된다...ㅎ
어린 후배들이 쟤 눈치많이 볼것 같은데 쟤가 나가면 더 잘할지도ㅋ
첫댓글 오 정신승리..
노본새의 아이콘같아 정말 .... 호날두 보면서 말 안하면 2등이라도 한다는 사실을 늘 되새기게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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