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사실 본인 현실에 불만족해서 그렇게 후려치는 경우가 많은 듯 조금만 생각해보면 남들 앞에서 고국 욕하는 게 딱히 유익한 행동은 아니라는 거 알 텐데 굳이 그런 행위를 한다는 게 어떤 정신적 만족을 위해서 같음 여기서의 삶도 썩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싶은가 봄ㅋㅋ
나는 밀국에서 한국인 교류가 거의 없이 살아서 잘 몰랐다가 부모님 뵈러 한국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아빠 또래 아저씨가 뭐 물어보셔서 대답해드리다 대화를 시작했는데 저 본문 비슷한 얘기 엄청 하시고 자기 성공스토리 자식 얼마나 잘났는지 그런 얘기를 진짜 너무 오래동안 말씀하셨음. 연세가 있으시니까 말도 못 끊고 다 들어드렸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도 저런 얘기 하시는게 놀라웠어.
첫댓글 사실 본인 현실에 불만족해서 그렇게 후려치는 경우가 많은 듯 조금만 생각해보면 남들 앞에서 고국 욕하는 게 딱히 유익한 행동은 아니라는 거 알 텐데 굳이 그런 행위를 한다는 게 어떤 정신적 만족을 위해서 같음 여기서의 삶도 썩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싶은가 봄ㅋㅋ
이민간 친구가 자기가 지금 한국가면 서울대는 그냥 들어간다길래(안물)그럼 한국 오던가?했더니 그건 또 아니래. 그래놓고 그 좋은 학교에서 전과는 왜 함.. 뭔가 지 사는 나라를 높이려고 굳이 한국 까는 느낌이 강해서 연락안하게됨.
내가 느끼기엔 대부분그런것같음… 내또래만해도 애초에 2030대는 한국의 경쟁사회등이 힘들어서 간사람들도 꽤 잇어서 그런지..(내주변 케이스긴 함)
젊은사람들도 그렇던데...
결국 정신승리지 뭐 특히 나이드신분들 진짜 심해
젊은 애들도 심한데 대부분은 한국에서도 불만족한 삶을 살다가 넘어간 애들이다보니.. 내가 선택한것이 그래도 나아야 한다는 심리가 깔려서 그럼 ㅋㅋㅋ
나는 밀국에서 한국인 교류가 거의 없이 살아서 잘 몰랐다가 부모님 뵈러 한국 갔다가 오는 비행기에서 아빠 또래 아저씨가 뭐 물어보셔서 대답해드리다 대화를 시작했는데 저 본문 비슷한 얘기 엄청 하시고 자기 성공스토리 자식 얼마나 잘났는지 그런 얘기를 진짜 너무 오래동안 말씀하셨음. 연세가 있으시니까 말도 못 끊고 다 들어드렸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도 저런 얘기 하시는게 놀라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