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 발병했을 걸로 추정된다고는 하는데... 난 본인 몸으로 너무 많은 테스트를 해보는 거 같더라. 보통 사람들은 암이라든가 하는 치명적인 질병일 때에만 수술이든 뭐든 의학의 힘을 빌려서 엄청난 감수를 하고 의학적 처치를 하는건데 이 사람은 뭔가 엄청난 것들을 너무 일상적으로 하는 거 같았음. 젊어지겠다고 기행도 많이 벌이고... 현대 의학으로 수명도 늘어나고 건강해졌지만 사실 대부분의 의학적 처치에는 부작용도 따르는거 아닌감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 생길만한 상황에서만 하니까 부작용도 감수하고 할 수밖에 없는거고.
자가면역질환은 유전영향이 엄청 큰걸로 알고있는데 환경적 요소도 물론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면역을 완전 자극하는 행위지 쟤가 실험한걸로는 생긴게 아닐듯 ㅋㅋㅋㅋㅋ 혈장도 영양제도 자가면역질환이랑 상관 없음.. 어릴때 나쁜 식습관으로 생겼다..? 걍 지구 절반이 다 자가면역질환이어야 말 되지 그럼 유전80% 봅니다..
첫댓글 그 젊어지기 때문에 걸린 거 아냐?
동이
헐 이사람 그사람이네 건강에 집착해서 웅앵웅하던..!
아들 피 너무 받아서 그런거 아녀? 수술 땜에 필요한게 아니고서야 남의 피를 그렇게 많이 받아도 되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곱게 죽긴 힘들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역시 지나친 욕심는 화를 부르는구만
젊었을 때 발병했을 걸로 추정된다고는 하는데...
난 본인 몸으로 너무 많은 테스트를 해보는 거 같더라.
보통 사람들은 암이라든가 하는 치명적인 질병일 때에만
수술이든 뭐든 의학의 힘을 빌려서 엄청난 감수를 하고 의학적 처치를 하는건데
이 사람은 뭔가 엄청난 것들을 너무 일상적으로 하는 거 같았음.
젊어지겠다고 기행도 많이 벌이고...
현대 의학으로 수명도 늘어나고 건강해졌지만
사실 대부분의 의학적 처치에는 부작용도 따르는거 아닌감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지 않으면 건강에 문제 생길만한 상황에서만 하니까
부작용도 감수하고 할 수밖에 없는거고.
피를 그만치 뽑았다 넣었다하니까 몸에서 병나지;
20대초반에 걸렸다는거아냐? 아들수혈받아서 걸린거 아니라?
본인 추측으로는 20대 초반에 병에 걸렸다고 생각중이고 실제로 병 진단은 작년에 받은거래
저 건강에 대한 엄청난 집착이 은근히 스트레스로 크게 작용했지 않았을까ㅋㅋㅋ
와 저런병도 있구나.. 면역은 이미 신경쓰고 있을텐데 어떻게 고치려나
본인은 어렸을 때 나쁜 식습관으로 걸렸을 거라 그냥 추청하는건데, 실제로는 식습관하고 별 상관없는 질병이란 거잖아
젊어지는 프로젝트 중이라 본인 프로젝트가 영향 끼쳤을 거라곤 절대 못 말하니까 젊을 때 걸린 거라고 말하는 듯..
자가면역질환은 유전영향이 엄청 큰걸로 알고있는데 환경적 요소도 물론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면역을 완전 자극하는 행위지 쟤가 실험한걸로는 생긴게 아닐듯 ㅋㅋㅋㅋㅋ 혈장도 영양제도 자가면역질환이랑 상관 없음.. 어릴때 나쁜 식습관으로 생겼다..? 걍 지구 절반이 다 자가면역질환이어야 말 되지 그럼 유전80% 봅니다..
20대에 걸린 것 같았으면 지금까지는 증상이 없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