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의 라임 오지는 나무지난주 <냉장고를 부탁해>에 남궁민이랑 김대명이 나옴
김성주랑 안정환이 프러포즈 얘기하면서 본인이 직접 기획한 건지 어떤 생각으로 한 건지 물어봄그랬더니 남궁민 반응
어렸을 때부터 할리우드 영화를 많이 봐서 영화 속에서 하는 프러포즈를 보고 당연히 프러포즈는 그렇게 하는 건 줄 알았고 본인이 결혼하게 되면 당연히 영화에 나온 것처럼 프러포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함무맥락 혐오 댓 금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의 라임 오지는 나무
첫댓글 이게 프로포즈지 ㅋㅋ
이게 낭만이지
저게 프로포즈지... 결혼식장 다 잡고 상견례까지 끝내고 프로포즈 왜하는지 진짜 모르겠음 반지랑 가방 증정식도 아니고
2 심지어 반지도 같이고른거자나..
좀 보고 배워라 저게 프로포즈지...
진짜 저게 프로포즈지... 한남들은 식장 다 잡고 결혼날짜 다 돼갈때쯤 겨우 하잖아 그것도 하나마나한 그런걸로.. 거기다 답프로포즈 하는 것도 좀 웃김
원래 이게 맞잖아
첫댓글 이게 프로포즈지 ㅋㅋ
이게 낭만이지
저게 프로포즈지... 결혼식장 다 잡고 상견례까지 끝내고 프로포즈 왜하는지 진짜 모르겠음 반지랑 가방 증정식도 아니고
2 심지어 반지도 같이고른거자나..
좀 보고 배워라 저게 프로포즈지...
진짜 저게 프로포즈지... 한남들은 식장 다 잡고 결혼날짜 다 돼갈때쯤 겨우 하잖아 그것도 하나마나한 그런걸로.. 거기다 답프로포즈 하는 것도 좀 웃김
원래 이게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