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인터넷은 끊기고, 도로 곳곳은 구멍이 뚫려 마비된 세상. 마치 지구의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것만 같은 나날들의 연속이다. 교사 '마티'는 온 세상이 언제 어둠에 갇혀도 이상할리 없는 지금, 이혼했지만 사랑이 남은 ‘펠리샤’를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선다. 그런데 이 절박한 시간에도 거리에서, TV에서,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누군가를 위한 광고.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
하지만 주변의 그 누구도 알거나 본 적이 없다는 이 '척'이라는 남자는 마티에게 커다란 궁금증을 남긴다. 그는 누구일까? 세상은 정말 사라져만 가는 것일까?
톰 히들스턴
추이텔 에지오포
카렌 길런
제이콥 트렘블레이
마크 해밀 출연
<어셔가의 몰락> 마이크 플래너건 연출
스티븐 킹 소설이 원작임
첫댓글 사랑햇다 톰....
아 나 영화관에서 봤는데 좋더라 ㅜㅜㅜㅜ 호불호 많이 갈릴 스탈이긴 함
지금 보지말고 12월 31일이나 1월1일에 봐조요 제발 내 소원
이유가 뭐야? 나 톰 히들스턴 좋아해서 끌려들어왔는데
오키 메모완
@Lisianthus 특정 대사 때문에! 계절감은 상관 없는데 첫관람을 저 때보면 더 의미있게 볼 수 있어
12/31이랑 1/1중에 더쩌는날로 골라조요 딱 그때볼께요
고마워요 💚
@TrioLingo 12월31일!
@다죽ㅈr. 궁금하다 12월 31일에 일정 등록해놨어
오케이 나도 스케줄 넣어놔야지 ㅋㅋㅋㅋ
나도 캘린더 적어야겠다
헉.. 내게 특별한날인뎅 꼭 기억할게 고마워!!!!
진짜 너무 재밌고 메시지도 좋아 대추천
헐 디플 올라오는구나 호불호 갈릴거 같긴한데 나는 너무 좋았어
궁금햇
재밋겟다
땡큐 척!
이 감돗 좋아해서 봤는데 진짜 추천! 자기 전에 혼자 집중해서 보기 좋아
톰도 늙긴 했구나...ㅜㅜㅜ 늙지말앗으면... 리스트 메모 완
아 이거 영화관에서 보고 싳었는데 ㅜ
헐 카렌길런
으아아악 이게 나오다니ㅠ 봐야지
ㅁㅊ 드디어 왔구나
이 영화 진짜 좋았어..... 여운 미침....
진짜 너무 재밌게 본 영화!!!!!!!1
우와 흥미돋 나 보고싶어
오예
난 다소 난해했던
아 디플 구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