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릴리즈드)
내가 한 말 아니고 강호동이 한말
초딩
중딩
고딩시절
첫댓글 중딩 때가 젤 무섭다 ㅋㅋㅋㅋ
마...호도이..
형들 옷 물려줬다고 들음
오ㅏ 남다르다 진짜
유치원때 누가 길물어봤다 한사람 호도이 아닌가?
4살ㅋㅋㅋㅋㅋㅋㅋ
중딩 진짜 말이 안 됨
나도 두돌지나고 그 칼국수 큰 대접 하나 혼자 다먹고 10살때 165찍음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이다 여시 최종 키는 몇이야??
호도이 여시하네
몸무게요?
?!와키몇이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앀ㅋㅋㅋㅋㅋㅋ웃곀ㅋㅋㅋㅋ
진짜... 다른 길로 안 빠져서 다행이다
엄마가 호동이랑 같은 고향사람인데 어릴때 설날때 호동이가 집집마다가서 떡국먹으려고 세배했었다고.. 매번 첨먹은거처럼 먹어서 너무 신기했었대
호도이 도믿충한테 잡혀 본 적 잇을까?
근데 여시들은 이유식이란걸 먹었어? 엄마한테 물어보면 너 어릴 때 그런게 어딨냐고 소고기무국이나 미역국 같은 안 매운 국들에 밥 말아서 줬다는데
난 먹었대. 근데 엄마가 맞벌이라.. 머지 해먹이는건 아니고 애기얼굴그려진 유리병에 담겨있는거 아예 사서먹였다했음 ㅠㅋㅋ
나도 안먹음 마트에서 파는 과일퓨레 같은거 먹다가 바로 된장찌개 두부만 건져서 밥비벼 먹었다했음,,
나도 그랬대 ㅎ 30대중반임
우리엄마도 그땐 이유식같은거 없고 쌀미음같은거 주다가 걍 어른꺼 씻어먹였데
나 키울때 파는 이유식?퓨레 같은거 먹이는게 있었댔음ㅋㅋㅋㅋ젖병처럼 멕이는데 그 쪽쪽이의 구멍이 좀 더 커서 죽 질감같은거 나오게 되어있는거 팔았댔음ㅋㅋㅋ그거먹다 국에 밥말아먹은듯
나도 나이쫌잇어서 그런줄 알앗는데엄마: 먼소리여 맘마밀 먹음 이러던데
오 나도 애기얼굴있는 퓨레같은거 먹었대 그리고 바로 국에 밥말아주고 뭐 이런루트인듯
대댓에 있는 아기얼굴 유리병 거버이유식일듯ㅋㅋ 90년초반생 나랑 언니도 거버이유식 먹고 컸어
나도 물어봤는데 전에 ㅋㅋㅋㅋㅋㅋ 나도그랬댘ㅋㅋㅋ 여시처럼
ㅋㅋㅋ나도 미역국 사골국 이런거에 밥말아 먹였데
우리엄마는 이유식 이라는 명칭보다 걍 밥 갈아서줬다는 이야기했어ㅋㅋㄱㅋ국순하게 끓여서 밥에다가 갈아서줬대
93인데 시판 이유식 먹였댔음ㅋㅋㅋ
@산딸기 우와 거버!!!나 80년대 중반생인데 거버는 초딩때도 생각나서 한두번 먹었어ㅎㅎㅎ 거버 쥬스도 있었어. 암튼 그때 미군통해서 웃돈주고 샀다고하네
이 나면서 밥풀 하나씩 넣어서 빨아먹게 하고 나중에 결국 밥말아먹었댔음
울엄마는 소고기무국이랑 닭죽 먹였다함 마트과일퓨레랑
유년기 사진 보고싶다 아기시절
고급보디네
진짜 맛있게 잘 먹었을거 같음ㅋㅋ 숟가락 야무지게 쥐고ㅋㅋㅋ
강호동 애기때 창밖 구경하라고 창문열고 앉혀놨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아기호도이한테 길 물어봤다는 거 평생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존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말이 그에피 젤웃김 ㅠㅠ동사무소 어딘지 물어봤댔나 그랬음 ㅅㅂㅋㅋㅋㅋ
대단하다 ㅋㅋㅋ
나도 엄마 말로는 미음으로 이유식 몇 번 먹였는데 가족들 밥 먹는 거 탐내서 줬는데 잘 먹어서 걍 바로 밥 줬대 ㅋㅋㅋㅋㅋㅋ
헐 나돈데.. 이유식 열심히 만들었는데 하도 안먹어서 된장국에 밥 말아줬더니 찝찌름해서 그런가 잘 먹었다고.. 근데 지금도 죽을 그렇게 막 선호하진 않음
나도 미음 먹다가 미역국이나 콩나물국 이런데 밥 말아먹였다 그랬음.. 그런거 보면 이유식을 이렇게 보편적으로? 열심히? 하게 된것도 얼마 안된거 같음
나도 30대 중반인데 걍 된장국에 밥말아서 먹였다했엉
내 조카들 기준으로 생각해보니까 진짜 대단해 ㅋㅋㅋㅋㅋ
아 잘먹었넼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엄마는 나름 열심히 이유식해볼라했는데 내가 안먹어서 걍 캔??으로 나오는 이유식 사먹였대 내동생은 바로 두부집어먹고 밥한숟갈 떠먹고 그래서 바로 국에 밥말아먹였다고..
나는 울엄마 말로는 찬물에 만 밥과 김만 먹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인생 편했겠다 부러움ㅋㅋㅋㅋㅋ
나둔뎅 ㅋㅋㅋ 이유식안먹고 된장국에 밥부터 시작함 ㅠ
나도 걍 어른들 먹는 안매운 국에 밥 말아서 줬다구 했어. 이유식 해봤는데 내가 안먹어서 ㅋㅋㅋㅋ 유치원때부터 쭈욱 컸고 초등학교때 163넘었고 지금 키 171임
첫댓글 중딩 때가 젤 무섭다 ㅋㅋㅋㅋ
마...호도이..
형들 옷 물려줬다고 들음
오ㅏ 남다르다 진짜
유치원때 누가 길물어봤다 한사람 호도이 아닌가?
4살ㅋㅋㅋㅋㅋㅋㅋ
중딩 진짜 말이 안 됨
나도 두돌지나고 그 칼국수 큰 대접 하나 혼자 다먹고 10살때 165찍음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이다 여시 최종 키는 몇이야??
호도이 여시하네
몸무게요?
?!와키몇이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앀ㅋㅋㅋㅋㅋㅋ웃곀ㅋㅋㅋㅋ
진짜... 다른 길로 안 빠져서 다행이다
엄마가 호동이랑 같은 고향사람인데 어릴때 설날때 호동이가 집집마다가서 떡국먹으려고 세배했었다고.. 매번 첨먹은거처럼 먹어서 너무 신기했었대
호도이 도믿충한테 잡혀 본 적 잇을까?
근데 여시들은 이유식이란걸 먹었어? 엄마한테 물어보면 너 어릴 때 그런게 어딨냐고 소고기무국이나 미역국 같은 안 매운 국들에 밥 말아서 줬다는데
난 먹었대. 근데 엄마가 맞벌이라.. 머지 해먹이는건 아니고 애기얼굴그려진 유리병에 담겨있는거 아예 사서먹였다했음 ㅠㅋㅋ
나도 안먹음 마트에서 파는 과일퓨레 같은거 먹다가 바로 된장찌개 두부만 건져서 밥비벼 먹었다했음,,
나도 그랬대 ㅎ 30대중반임
우리엄마도 그땐 이유식같은거 없고 쌀미음같은거 주다가 걍 어른꺼 씻어먹였데
나 키울때 파는 이유식?퓨레 같은거 먹이는게 있었댔음ㅋㅋㅋㅋ젖병처럼 멕이는데 그 쪽쪽이의 구멍이 좀 더 커서 죽 질감같은거 나오게 되어있는거 팔았댔음ㅋㅋㅋ그거먹다 국에 밥말아먹은듯
나도 나이쫌잇어서 그런줄 알앗는데
엄마: 먼소리여 맘마밀 먹음
이러던데
오 나도 애기얼굴있는 퓨레같은거 먹었대 그리고 바로 국에 밥말아주고 뭐 이런루트인듯
대댓에 있는 아기얼굴 유리병 거버이유식일듯ㅋㅋ 90년초반생 나랑 언니도 거버이유식 먹고 컸어
나도 물어봤는데 전에 ㅋㅋㅋㅋㅋㅋ 나도그랬댘ㅋㅋㅋ 여시처럼
ㅋㅋㅋ나도 미역국 사골국 이런거에 밥말아 먹였데
우리엄마는 이유식 이라는 명칭보다 걍 밥 갈아서줬다는 이야기했어ㅋㅋㄱㅋ국순하게 끓여서 밥에다가 갈아서줬대
93인데 시판 이유식 먹였댔음ㅋㅋㅋ
@산딸기 우와 거버!!!나 80년대 중반생인데 거버는 초딩때도 생각나서 한두번 먹었어ㅎㅎㅎ 거버 쥬스도 있었어. 암튼 그때 미군통해서 웃돈주고 샀다고하네
이 나면서 밥풀 하나씩 넣어서 빨아먹게 하고 나중에 결국 밥말아먹었댔음
울엄마는 소고기무국이랑 닭죽 먹였다함 마트과일퓨레랑
유년기 사진 보고싶다 아기시절
고급보디네
진짜 맛있게 잘 먹었을거 같음ㅋㅋ 숟가락 야무지게 쥐고ㅋㅋㅋ
강호동 애기때 창밖 구경하라고 창문열고 앉혀놨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아기호도이한테 길 물어봤다는 거 평생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존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말이 그에피 젤웃김 ㅠㅠ동사무소 어딘지 물어봤댔나 그랬음 ㅅㅂㅋㅋㅋㅋ
대단하다 ㅋㅋㅋ
나도 엄마 말로는 미음으로 이유식 몇 번 먹였는데 가족들 밥 먹는 거 탐내서 줬는데 잘 먹어서 걍 바로 밥 줬대 ㅋㅋㅋㅋㅋㅋ
헐 나돈데.. 이유식 열심히 만들었는데 하도 안먹어서 된장국에 밥 말아줬더니 찝찌름해서 그런가 잘 먹었다고.. 근데 지금도 죽을 그렇게 막 선호하진 않음
나도 미음 먹다가 미역국이나 콩나물국 이런데 밥 말아먹였다 그랬음.. 그런거 보면 이유식을 이렇게 보편적으로? 열심히? 하게 된것도 얼마 안된거 같음
나도 30대 중반인데 걍 된장국에 밥말아서 먹였다했엉
내 조카들 기준으로 생각해보니까 진짜 대단해 ㅋㅋㅋㅋㅋ
아 잘먹었넼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엄마는 나름 열심히 이유식해볼라했는데 내가 안먹어서 걍 캔??으로 나오는 이유식 사먹였대 내동생은 바로 두부집어먹고 밥한숟갈 떠먹고 그래서 바로 국에 밥말아먹였다고..
나는 울엄마 말로는 찬물에 만 밥과 김만 먹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인생 편했겠다 부러움ㅋㅋㅋㅋㅋ
나둔뎅 ㅋㅋㅋ 이유식안먹고 된장국에 밥부터 시작함 ㅠ
나도 걍 어른들 먹는 안매운 국에 밥 말아서 줬다구 했어. 이유식 해봤는데 내가 안먹어서 ㅋㅋㅋㅋ 유치원때부터 쭈욱 컸고 초등학교때 163넘었고 지금 키 171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