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탄 성명] ‘적반하장’ 창원시 축산과, 무고한 시민에 대한 ‘법적 입틀막’과 ‘책임 방기’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 창원시 축산과의 행정이 끝을 알 수 없이 추락하고 있다. 행정의 잘못을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소통이 아닌 ‘고소·고발’과 ‘수사의뢰’라는 잔인한 보복뿐이다. 창원시는 어쩌다 이토록 비상식적이고 안하무인 격인 ‘방기·보복 행정’의 온상이 되었는가? 우리는 창원시 축산과의 파렴치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이 분노해야 할 핵심 진실들을 명명백백히 밝힌다.
1. 연간 120마리 입양 보낸 봉사자들에게 ‘범죄자 프레임’ 씌워 쫓아낸 축산과 창원시 유기동물 보호소의 주말 봉사자들은 사명감 하나로 연간 120마리가 넘는 아이들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입양 보내며 생명을 살려온 영웅들이다. 창원시가 해야 할 일을 대신하며 보호소 운영과 유기동물 복지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이들에게 축산과가 보낸 보답은 처참했다.
축산과는 봉사자들이 후원금 통장의 개설자(통장주)가 아니라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기부금품법 위반이라는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경찰에 수사의뢰를 감행했다. 결과는 당연하게도 ‘무혐의였다.
축산과가 무고한 봉사자들을 범죄자로 몰아세운 목적은 단 하나, 유기동물들의 마지막 숨구멍이었던 주말봉사를 강제 폐쇄하기 위함이었다. 눈엣가시 같은 봉사자들을 쫓아내자마자 축산과가 한 일은 안락사 명단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3월부터 6월까지 매달 15~20마리의 유기동물들을 소리소문없이 안락사시키는 것이었다. 안락사 직전 11마리의 공고 내역을 ‘공격성 강함’으로 천편일률적으로 수정하는 등 조작 의혹까지 사고 있다.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아이들을 죽이기 위해 생명을 살리던 시민을 범죄자로 만드는 것조차 서슴지 않는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행정인가?
2. 시장 내 학대 방치에는 "알아서 하라" 방관, 대화 요청에는 "간담회 거부" 독선 창원시 축산과의 이중잣대와 방관은 극에 달해 있다. 최근 시장 내에서 길고양이가 포획틀에 갇혀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상황을 목격한 활동가가 생명을 구하기 위해 급박하게 고양이를 풀어주었다가 상인에게 고소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불법 포획 및 학대 정황에 대해 행정력을 발휘해야 할 축산과는 사태파악은 하고 있는지 묻고싶다. 이전에 불법포획으로 수십마리의 길고양이들이 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현장에 나가 동물보호법을 집행해야 할 기관이 정작 생명을 구한 시민이 고통받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3. "녹취 증거 대조하자" 제안도 회피… 떳떳하지 못한 자들의 불통 행정 사태가 이 지경임에도 ‘사회적협동조합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회(전길연)’를 비롯한 동물보호 활동가들은 사태 해결을 위한 공식 간담회를 요청했다. 심지어 축산과 담당자가 본인이 한 말에 대해 진위 여부를 따지며 왈가왈부하자, 활동가들은 "간담회가 개최되면 공식 석상에서 사실을 증명할 녹취록 등 명백한 증거를 들려주겠다"고까지 제안했다.
그러나 창원시 축산과는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면 자신들의 거짓말과 행정 실패가 만천하에 드러날 것이 두려운지, "간담회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안 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철저히 회피하고 있다.
행정의 과오를 은폐하기 위해 시민들의 정당한 목소리를 ‘허위사실’과 ‘업무방해’로 치부하며 법적 조치로 겁박하는 행태는 떳떳하지 못한 자들의 비겁한 발악이자 주권자에 대한 선전포고다.
4. 현장 한 번 안 나가고 "내 억울함만 중요"… 담당자의 뻔뻔한 무반성 지금 이 순간에도 무고한 생명들이 보호소 안에서 소리 없이 사라지고 죽음을 당하고 있지만, 축산과 관계자는 오직 자신의 안위와 ‘억울함’만을 외치고 있다. 이 불법포획등, 학대가 일어나는 동안 현장 조사 한 번 제대로 나가지 않고 탁상공론만 일삼던 자가, 최소한의 반성이나 성찰조차 보이지 않은 채 시민을 향해 고소 협박을 일삼는 무분별한 행정 편의주의를 우리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이미 과거 유기동물 보호소 사건에서도 무분별한 고소를 남발했다가 패소했음에도, 이들은 법을 권력의 무기로 착각하며 시민의 입을 틀어막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
창원시는 똑똑히 기억하라. 생명을 방기하고, 연간 120마리를 살려낸 봉사자들을 모함하며, 증거 앞에서도 눈을 가린 채 시민을 겁박하는 행정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의 억울한 죽음과 시민에 대한 보복 행정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 창원시는 연간 120마리 이상을 입양 보낸 주말봉사자들을 무고하게 축출한 대가로 보호소 내에서 자행되는 안락사 실태와 공고 조작 의혹에 대해 즉각 해명하라! • 하나, "녹취 증거를 들려주겠다"는 제안마저 회피하며 문을 걸어 잠근 창원시 축산과는 비겁한 불통 태도를 버리고 조건 없이 간담회에 응하라! • 하나, 현장 조사 없이 생명 구한 활동가를 방치하고, 정당한 지적을 '허위사실'로 낙인찍어 입틀막하려는 보복성 고소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 • 하나, 자신의 안위와 억울함만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축산과 담당자들과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2026년 7월 7일 생명을 사랑하고 정의를 요구하는 시민 일동 /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
첫댓글 인간들 제발 죽어
이랗게까지한다고?? 와
머하자는 동네임 좃간들아 아
끔찍해
국민신문고에 신고함
일부러 저러는거같은데 미친거아님?
하....
진짜왜저래
하...시바 인간새끼들 싹다 뒤져라
다 새덕후 구독자들 아닌지 조사해 ㅅㅂ
악마같은 새끼들
인간이 다죽자 그냥 인간은 정말 왜태어났을까
센터 짓는다고 세금낭비는 ㅈㄴ게하더만 하는일이 뭐임?
미쳤나진짜
창원시 이 미친새끼들아
아 아니 시발.... 이거 어떻게 해야해..?? 그냥 막 살해한거나 다름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