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obile.twitter.com/onetwothreetak/status/1255727097382752257, https://theqoo.net/ktalk/1279582308
재미로 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을 본 흔한 P 입장
극단적 J 입장에서 봤을 때 P의 여행계획표 = 메모다시 비교해보면P
J
내가 이래서 친구랑 여행갔을 때 싸웠구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유치하긴
첫댓글 심지어 나 핸드폰 메모장에 적음(p)
저것도 안해.. 가고싶은곳 구글맵에 다 찍어놓는정도
저것도 안해…
구글맵에 갈곳 찍어놓는게 최선이야 정말 저정도면 최선을 다한것
난 일단 구글맵이나 지도앱에 하트만 엄청 해놓음 그중에 가까운 곳 감
어 나 J인데 저정도는 문서화 안하긴 해. 물론 머릿 속엔 저정도 있어.
구글맵에 별표 다 찍어놨으면 계획 다 한거아닌가요.. 아침 눈떠서 계시받는 동네로 출발하면서 근처 별찍 가면 되는데..!
P 100인데 저정도면 완전 구체적인듯 저정도 하라그래도 못해
심지어 j밑에 예시도 약간 러프버전같음
P인데 아래꺼 정도는 쓰기도 하는듯…….ㅎ 처음가거나 하는 나라면!
도보를 계산했네
나는 그냥 해외 혼자 나갈때도 숙소만 정하고 당일에 출국해서 이동하면서 어디갈지 정함..
P친구들 일정짜놓은거보면 늘 ~냠냠쩝쩝음..(확신없는 추임새)시간나면~근처어딘가~이런 용어가 꼭 들어가있음 ㅋㅌㅋㅋㅋㅋ
지도에 가고싶는데 잔뜩 찍어두고 걍 근처가
P 100으로써 계획표보자마자 인상개찌푸려짐 ㅠㅠ 진짜 그냥 좀 놀자고!!!@@@
P저렇게하고 스스로 아주 뿌듯해서 나 사실 J 아니야? 함
이동시간이랑 예약필수여부랑 브레이크타임&쉬는날 조사하면 J아니었냐고... 나 여행때만 J된다고 생각했는데
나 p인데 계획형이라고생각했는데... 쨉도 안되는구나ㅠ
일단 숙소예약(대충 명소주변)이랑 교통 수단만 정해지면 다 한 거라 생각함.. 맛집은 그냥 지도에 찍어두고 그날 땡기는 곳 감
P 도보시간까지 쓴거 치밀한건데
저정도 써놓고 나 제이됐네 이런다고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래서 엄마랑 여행때매다 그렇게 싸웠던건가?P여시들은 이거 일정표만 어때 이것만 봐도 숨막혀? 완전 찐찐 기본정보만 적은건데... 엄마랑 여행 갈때 일부러 엄마(mbti-P) 보라고 기본 일정만 정리해서 저렇게 줬는데 1도 안 읽어보고 여행 가서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길래 개서운하고 빡쳐서 엄청 싸웠거든...(난 엄마랑 여행간다고 숙소 100개씩 찾아보고 투어업체 nn개 비교하고 여행지랑 숙소랑 버스정류장 로드뷰 싹 돌려보고 심지어 근처 식당 메뉴판까지 다 번역해서 준비했는데 저 기본적인 일정표조차도 관심없어 하니까...)
J인데 딱 적당
어느 여행계획에도 적용 가능한 엑셀파일을 소장합니다만
찐j.. 저거보다 더함
나한테 저 j 계획표는 여행이아니라....일이야 일......
j는 이미 가본 수준인데?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자세히 쓴단말임
나같경 가기 전에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하고 블로그 보면서 다양한 돌발 상황을 간접경험한 다음내 기준 완벽한 루트로 가기 위한 방법을 저런식으로 정리해놔 ..신기하게도 유튜버나 블로거 중에 저런걸 자세하게 써주시는 분들이 있어ㅋㅋㅋ
P처럼 블라블라 구두로 말하고걍 ai 시켜서 만들어달라고 하고 싶음
J 계획표 진심으로 나랑 똑같다..
J인데 아래 계획표는 너무 가독성 떨어짐...일자+시간+장소+비용 큰 틀만 목록으로 줄이고 지도 만들어서 순서와 경로 정리해두는게 좋아한 장소에서 디테일하게 봐야하는 경우(공항에 내려서 버스타러 가는 방법 같은거)는 그냥 다녀온 후기 블로그 캡쳐해서 보면서 따라감ㅎ(물론 가기 전에 이미 따라갈 블로그들 링크는 정리해서 내 카톡으로 보내놓음)
계획은 그래도 시간단위로 짜는 P인데 막상가면 계획대로안돼서 다무너짐ㅋㅋ 공항 시간두시간밀려서 하루일정 다망한적도있음
난 j지만 큰맘먹고 가는 해외여행이나 저리짜지 ㅋㅋㅋ 국내여행은 걍 p해와여행도 교통 숙소이동만 엑셀짜고 그날그날 할일들은 세세하게 안 짬 ㅠ 여행마저 스트레스받고싶지안아
j처럼 짠다음에 제미나이랑 시뮬레이션 계속돌림 ㅜ
저렇게 문서화까지 안하고 요즘은 좀 융통성 있게 다님 왜냐면 알아볼수록 뭔가 이미 가 본 기분 들어서 실제 여행에서 그만큼 즐겁지가 않아서 ㅜㅜ그치만 주요일정이나 예약 한 거 있으면 계속 시뮬돌리고 이제 ai한테 최적의 루트 짜달라고 함
와 가기 전부터 힘 빠짐ㅋㅋㅋ
엑셀로 정리해서 가야됨 ㅜ
ㅠㅠㅋㅋㅋㅋㅋ
난 시간같은 건 안정하고 이동수단이랑 무슨 노선 탈지만 봐두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마인드로 비행기탐ㅋㅋㅋㅋㅋ 가고싶은 곳은 일단 다 지도에 저장
엑셀이 젤 편하지 예산도 같이 볼수 있음
와 나 부지런하다 자부하는 p인데 딱 p짤처럼 계획 짬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가 도보 시간 적은 거 왠지 걷는 거 싫어해서 그런듯ㅋㅋㅋㅋㅋ
나는 j인데 저정도로 디테일하게는 안함 ㅋㅋㅋ 예시로 든 사진의 중간정도 되는 계획을 세움… 출발시간은 확실하게 체크해도 도착시간은 러프하게 잡는다거나 식당은 열고닫는시간이랑 문닫는날, 한국인 추천이 많은 메뉴 정도는 확인하고…ㅋㅋㅋ
근데 특정 어딘가를 갈 때 길 찾기 어렵가는 리뷰가 있으면 가는길 ㅈㄴ 찾아보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여행계획에 써놓음 ㅋㅋㅋㅋ
한국에서 예약되는 것들은 싹다 예약하고 감 안그러면 맘이 불안해
1+구글맵 즐겨찾기 그럼 다한거지(P
예전에 상하이 일정 이렇게 짯는데 본문 p랑 계획 똑같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엑셀 만들어야함
첫댓글 심지어 나 핸드폰 메모장에 적음(p)
저것도 안해.. 가고싶은곳 구글맵에 다 찍어놓는정도
저것도 안해…
구글맵에 갈곳 찍어놓는게 최선이야 정말 저정도면 최선을 다한것
난 일단 구글맵이나 지도앱에 하트만 엄청 해놓음
그중에 가까운 곳 감
어 나 J인데 저정도는 문서화 안하긴 해. 물론 머릿 속엔 저정도 있어.
구글맵에 별표 다 찍어놨으면 계획 다 한거아닌가요.. 아침 눈떠서 계시받는 동네로 출발하면서 근처 별찍 가면 되는데..!
P 100인데 저정도면 완전 구체적인듯 저정도 하라그래도 못해
심지어 j밑에 예시도 약간 러프버전같음
P인데 아래꺼 정도는 쓰기도 하는듯…….ㅎ 처음가거나 하는 나라면!
도보를 계산했네
나는 그냥 해외 혼자 나갈때도 숙소만 정하고 당일에 출국해서 이동하면서 어디갈지 정함..
P친구들 일정짜놓은거보면 늘
~냠냠쩝쩝
음..(확신없는 추임새)
시간나면~
근처어딘가~
이런 용어가 꼭 들어가있음 ㅋㅌㅋㅋㅋㅋ
지도에 가고싶는데 잔뜩 찍어두고 걍 근처가
P 100으로써 계획표보자마자 인상개찌푸려짐 ㅠㅠ 진짜 그냥 좀 놀자고!!!@@@
P저렇게하고 스스로 아주 뿌듯해서 나 사실 J 아니야? 함
이동시간이랑 예약필수여부랑 브레이크타임&쉬는날 조사하면 J아니었냐고... 나 여행때만 J된다고 생각했는데
나 p인데 계획형이라고생각했는데... 쨉도 안되는구나ㅠ
일단 숙소예약(대충 명소주변)이랑 교통 수단만 정해지면 다 한 거라 생각함.. 맛집은 그냥 지도에 찍어두고 그날 땡기는 곳 감
P 도보시간까지 쓴거 치밀한건데
저정도 써놓고 나 제이됐네 이런다고ㅋㅋㅋㅋㅋㅋ
ㅅㅂ 그래서 엄마랑 여행때매다 그렇게 싸웠던건가?
P여시들은 이거 일정표만 어때 이것만 봐도 숨막혀? 완전 찐찐 기본정보만 적은건데...
엄마랑 여행 갈때 일부러 엄마(mbti-P) 보라고 기본 일정만 정리해서 저렇게 줬는데 1도 안 읽어보고 여행 가서는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길래 개서운하고 빡쳐서 엄청 싸웠거든...
(난 엄마랑 여행간다고 숙소 100개씩 찾아보고 투어업체 nn개 비교하고 여행지랑 숙소랑 버스정류장 로드뷰 싹 돌려보고 심지어 근처 식당 메뉴판까지 다 번역해서 준비했는데 저 기본적인 일정표조차도 관심없어 하니까...)
J인데 딱 적당
어느 여행계획에도 적용 가능한 엑셀파일을 소장합니다만
찐j.. 저거보다 더함
나한테 저 j 계획표는 여행이아니라....일이야 일......
j는 이미 가본 수준인데?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자세히 쓴단말임
나같경 가기 전에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하고 블로그 보면서 다양한 돌발 상황을 간접경험한 다음
내 기준 완벽한 루트로 가기 위한 방법을 저런식으로 정리해놔 ..
신기하게도 유튜버나 블로거 중에 저런걸 자세하게 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ㅋㅋㅋ
P처럼 블라블라 구두로 말하고
걍 ai 시켜서 만들어달라고 하고 싶음
J 계획표 진심으로 나랑 똑같다..
J인데 아래 계획표는 너무 가독성 떨어짐...
일자+시간+장소+비용 큰 틀만 목록으로 줄이고 지도 만들어서 순서와 경로 정리해두는게 좋아
한 장소에서 디테일하게 봐야하는 경우(공항에 내려서 버스타러 가는 방법 같은거)는 그냥 다녀온 후기 블로그 캡쳐해서 보면서 따라감ㅎ(물론 가기 전에 이미 따라갈 블로그들 링크는 정리해서 내 카톡으로 보내놓음)
계획은 그래도 시간단위로 짜는 P인데 막상가면 계획대로안돼서 다무너짐ㅋㅋ 공항 시간두시간밀려서 하루일정 다망한적도있음
난 j지만 큰맘먹고 가는 해외여행이나 저리짜지 ㅋㅋㅋ 국내여행은 걍 p
해와여행도 교통 숙소이동만 엑셀짜고 그날그날 할일들은 세세하게 안 짬 ㅠ 여행마저 스트레스받고싶지안아
j처럼 짠다음에 제미나이랑 시뮬레이션 계속돌림 ㅜ
저렇게 문서화까지 안하고 요즘은 좀 융통성 있게 다님
왜냐면 알아볼수록 뭔가 이미 가 본 기분 들어서 실제 여행에서 그만큼 즐겁지가 않아서 ㅜㅜ그치만 주요일정이나 예약 한 거 있으면 계속 시뮬돌리고 이제 ai한테 최적의 루트 짜달라고 함
와 가기 전부터 힘 빠짐ㅋㅋㅋ
엑셀로 정리해서 가야됨 ㅜ
ㅠㅠㅋㅋㅋㅋㅋ
난 시간같은 건 안정하고 이동수단이랑 무슨 노선 탈지만 봐두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마인드로 비행기탐ㅋㅋㅋㅋㅋ 가고싶은 곳은 일단 다 지도에 저장
엑셀이 젤 편하지 예산도 같이 볼수 있음
와 나 부지런하다 자부하는 p인데 딱 p짤처럼 계획 짬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가 도보 시간 적은 거 왠지 걷는 거 싫어해서 그런듯ㅋㅋㅋㅋㅋ
나는 j인데 저정도로 디테일하게는 안함 ㅋㅋㅋ 예시로 든 사진의 중간정도 되는 계획을 세움… 출발시간은 확실하게 체크해도 도착시간은 러프하게 잡는다거나 식당은 열고닫는시간이랑 문닫는날, 한국인 추천이 많은 메뉴 정도는 확인하고…ㅋㅋㅋ
근데 특정 어딘가를 갈 때 길 찾기 어렵가는 리뷰가 있으면 가는길 ㅈㄴ 찾아보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여행계획에 써놓음 ㅋㅋㅋㅋ
한국에서 예약되는 것들은 싹다 예약하고 감 안그러면 맘이 불안해
1+구글맵 즐겨찾기 그럼 다한거지(P
예전에 상하이 일정 이렇게 짯는데 본문 p랑 계획 똑같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엑셀 만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