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310/0000138129
신고도 막지 못한 ‘성남 교제살인’… 경찰은 ‘고위험’ 아니라며 구속 안 했다
경기 성남시에서 또 한 명의 여성이 교제 살인의 피해자가 됐다. 피해 여성은 한 달 전 이 남성을 교제폭력·스토킹 혐의로 신고했지만, 경찰은 그를 위험도 평가 체계상 '고위험'으로 분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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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니 막아주지도 못할거 왜 고소하라고설득해 경찰은? 하
원래 상담? 신고? 해도 그냥 봐주다가 요즘 스토킹이 문제되어서 고소하라고 한거일듯? 저번에는 경찰이 그냥 보냈다가 살인당한거도ㅠ있어서
그러면서 "경찰이 위험신호를 포착하지 못해 (살인을 막지 못하고) 놓치는 일이 반복된다. 스토킹 자체가 살인 전조라고 받아들여야 피해자를 살릴 수 있다"며 "가해자에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고,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를 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했다면 가해자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까지 해야 한다. 위치 추적했다면 생존 가능성이 더 높았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거ㅜ진짜 맞는말이다
맞아 가해자를 피해자랑 즉시 분리하고 가해자 위치추적 하라고
제발ㅠ법좀강화해
첫댓글 아니 막아주지도 못할거 왜 고소하라고설득해 경찰은? 하
원래 상담? 신고? 해도 그냥 봐주다가 요즘 스토킹이 문제되어서 고소하라고 한거일듯? 저번에는 경찰이 그냥 보냈다가 살인당한거도ㅠ있어서
그러면서 "경찰이 위험신호를 포착하지 못해 (살인을 막지 못하고) 놓치는 일이 반복된다. 스토킹 자체가 살인 전조라고 받아들여야 피해자를 살릴 수 있다"며 "가해자에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고, 피해자에게 스마트워치를 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했다면 가해자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까지 해야 한다. 위치 추적했다면 생존 가능성이 더 높았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거ㅜ진짜 맞는말이다
맞아 가해자를 피해자랑 즉시 분리하고 가해자 위치추적 하라고
제발ㅠ법좀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