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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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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긴장할 때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29,368 26.07.07 23:57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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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23:58

    첫댓글 진짜 너무 긴장돼요

  • 26.07.07 23:58

    박스에 테이프라도 붙여있으면 식은땀 존나남 발견하자마자 북북뜯어냄

  • 26.07.08 00:00

    넘 눈치보여서 베란다로 있나없나 확인함 ㅠ

  • 26.07.08 00:01

    우리경비아저씨 맨날 매의 눈으로 쳐다보다가 뛰쳐나와서 간섭하심 개 무서움...

  • 26.07.08 00:01

    분명 안계시는거 베란다에서 확인하고 내려갔는데 엘베 타는 사이에 나타나셨을 때가 제일 무서움

  • 26.07.08 00:03

    아 나만 그런 줄 ㅋㅋ

  • 26.07.08 00:04

    아저씨 없는 휴식시간에 가는 나란 쫄보

  • 26.07.08 00:08

    그래서 일부러 먼저 인사해 경비아저씨가 웃으면서 인사 받아주면 좀 안심됨...

  • 26.07.08 00: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ㅈㄴ공감

  • 26.07.08 00:09

    ㄹㅇ나 죄진것도 없는데!

  • 26.07.08 00:17

    ㅇㅈㅇㅈ 숙제검사당하는기분

  • 26.07.08 00:18

    앜ㅋㅋ 사람 다 똑같네..

  • 아 근데 인간들 분리수거 존나 ㅈ같이 함.. 플라스틱 씻지도 않고 음식물 그대로 묻어 있고ㅡㅡ 상자는 테이프 떼서 오지도 않고 도라이들 많음

  • 26.07.08 00:41

    ㄹㅇ 긴장돼

  • 26.07.08 00:45

    아무래도 완벽한 사람은 업스니깐요ㅠ

  • 26.07.08 01:10

    수고많으십니다.;~;;!

  • 26.07.08 01:18

    아 나만 그런줄 ㅋㅋ ㅋ ㅋㅋㅋㅋ ㅋ ㅋ

  • 26.07.08 01:32

    나 이거 진짜 나만 그런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02:45

    레알임 ㅠㅠㅠ

  • ㄹㅇ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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