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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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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생에 첫 알보칠을 경험한 김풍(나는나는 갈테야 그 약 맞음)
방아잎 추천 0 조회 25,000 26.07.08 00:31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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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00:38

    첫댓글 와 저 지식인은..

  • 26.07.08 00:43

    ㅈㅁ웃김 난 한번도안해봄

  • 26.07.08 00:45

    입술에 존나 크게 허옇게 생겨가지고 알보칠 존나 긴장타고 발랐는데 저 정도 아니던데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08 01:21

    으아 소금 진짜 아팠겟다ㅠ 근데 효과가 있긴하구나 신기하다

  • 26.07.08 00:49

    진짜 비명도안나올정도로아픔

  • 26.07.08 00:50

    알보칠 바르면 너무 아파서 소리도 안나옴
    허어...허어...허어어... 앓는소리ㅋㅋㅋㅋ

  • 26.07.08 00:55

    난 레모나로.. 지지는데
    알보칠은 무서워서ㅜ

  • 나 알보칠 좋아해…
    하얗게 될 때 희열느껴…. 더 바름.. 그럼 감각이 무뎌지며 통증이 덜해져 그리고 구내염 빨리끝나서 즇아

  • 26.07.08 02:19

    나도 그 시원한 느낌 좋아

  • 26.07.08 01:04

    엥 그정도로 안아픔 ..

  • 26.07.08 01:08

    꿀 바르거나 고려은단 비타민c 상처부위에 대고있으면 됨ㅋㅋㅋ
    비타민 대고 있으면 지글지글 소리남...

  • 작성자 26.07.08 01:21

    아악! 비타민대는거랑 레몬이랑 비슷한 원린가보네 신기하다 근데 지글이란 묘사 진짜 찰떡 상상가

  • 26.07.08 01:09

    확실히 남자들이 통증에 민감해=꼴값

  • 26.07.08 01:21

    아냐 요즘약해짐 그리고 저거 양치하고 하는게 좋은데! 입속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

  • 26.07.08 01:33

    요즘에는 희석해서 나와서 저정도 통증 아님 엄살은 떼잉

  • 병원에서 치료받아봤냐고 죽는다고 나 받아봤다고

  • 26.07.08 01:41

    나 아픈거 진짜 잘참는데 알보칠 첨 바를때 소리질렀어

  • 26.07.08 01:47

    의자에 테이프로 ㅈㄴ 묶어놨는데 ㅅㅂ 김풍은 털 ㅈㄴ 없고 침착맨은 털 개많아서 테이프로 왁싱까지 시켜주는 2차가해까지 함
    ㅈㄴ 저 영상 내 웃음버튼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02:09

    요즘건 약해

  • 오리지널 발라봤어? 지옥문이 눈앞에 있음

  • 26.07.08 02:44

    저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엄마가 해주고 그이후로 십몇년동안 단한번도 안함;;;;;;;;;;

  • 26.07.08 02:47

    요즘 알보칠은 순해짐..

  • 26.07.08 03:06

    요즘은 너무 희석돼서 별로 아프지도 않고 효과도 덜하더라...그 찐통증을 기대했는데 바를때마다 시무룩해짐 개노잼...

  • 26.07.08 04:25

    진짜 희석됨 찐이 궁금함

  • 26.07.08 04:25

    알보칠 좋아 다
    태워 없애는느낌 은근 입병날때 짜릿함

  • 26.07.08 04:54

    옛날에 첨 발라봤을때 너무 아파서 순간 언어감각 상실하고 침흘렸음 그때 또 구내염 개큰거 있어가지고

  • 26.07.08 06:17

    알보칠이랑 액체형 밴드 내 생에 최악의 고통 탑2

  • 26.07.08 06:44

    요즘엔 ㅂㄹ 안아파 옛날꺼가 좋았는데 짜릿하고..

  • 26.07.08 06:45

    난알보칠즐기는편

  • 26.07.08 08:20

    입병 나는 게 유전이라 다들 달고 살아서 동생들이랑 가위바위보 지면 5초씩 환부 지지기 했었는데 추억이다

  • 26.07.08 08:40

    요즘 알보칠 약해져가지고 두번 발라도 잘 안지져지는 느낌

  • 26.07.08 08:56

    맞아 옛날엔 정말 정수리 머리털 쭈뼛 서는 미친 통증이었는데 요즘 알보칠 진짜 순한맛임

  • 26.07.08 09:02

    난 알보칠도 잘 안나아.... 흑흑 너무 적응됐는지 이젠 그렇게 막 아프지도 않음

  • 희석되기 전은 진짜,, 저새끼는 진짜,,

  • 26.07.08 09:09

    이게 일부러 피부에 상처를 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원리라고 들음

  • 26.07.08 09:28

    알보칠 첨 발랐을 때 전기로 지진 느낌이었어 ㅋㅋㅋㅋ

  • 26.07.08 09:33

    근데 한방에 다 나을수 있어서 걍 하게되더라ㅋㅋㅋ 안그럼 진짜 1주일 밥도제대로 못먹음ㅜ

  • 26.07.08 10:35

    레몬과 소금. 어느정도 근거는 있음.

  • ㅇ예전 알보칠은 진짜 앉은뱅이도 일어난다고했음 근데 아파가지고 침이 질질 나올정도였는데 요즘은 너무 순해 난 입안이 지져지는 그 느낌이 좋아 알보칠 발랐는데 이제 그느낌 안나서 안바름...

  • 26.07.08 12:10

    예전건 정말 .... 입병 자주 나서 자주 발랐는데 진심으로 고문당하는 느낌 발끝까지 지릿해 안울고싶어도 이미 눈물 한바가지 나있음

  • 26.07.08 13:15

    아 샘킴이 개웃기넼ㅋㅋㅋ찌르는거냐고

  • 26.07.08 15:51

    오라매디가 이백배나아 ㅠㅠ나 구내염 달고살아서 맨날 알보칠바르고 괴로워하다가 오라매디 알고 광명찾음..잘때바르고 자면 담ㄴ날 쪼그라들어잇음 그이후로 알보칠쳐다도안봐

  • 26.07.08 16:10

    아 지금꺼 약해졌어 ㅋㅋㅋㅋㅋㅋ 희석된건지 그맛이 아님 옛날엔 지지면 바로 허옇게 되서 1도 안아팠는데

  • 26.07.09 02:28

    나는 아프타치 붙이는디 자기 전에 붙이고 자면 다음날 다 나아잇더라

  • 26.07.26 13:36

    아프타치 너무 좋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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