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Qh13_af9TWs
아우디 촬영으로 강릉 여행을 온 호샘풍.
시장가는 차 안에서
김풍이 입술 궤양 때문에 너무 아프다고 함.
정호형이 김풍 입술 슥 보더니 바로 알보칠 추천함
와중에 샘킴ㅋㅋㅋㅋㅋ저런 민간요법 첨 들어봄ㅋㅋㅋ
(이거 효과 본 적 있는 여시는 댓글로 간증 부탁합니다.)
알보칠은 절대 안된다며
어떻게든 약사님께 다른 약을 요청해보는 김풍
거의 창과 방패의 싸움임
약사님 설명 ㅈㄴ 무섭다.
나 알보칠 안 써봤는데 그렇게 아픈가?
와중에 또 혼자 다른 생각중인 샘킴ㅋㅋㅋㅋㅋ
그에게 입병이란 뭘까,,,,,,
포장지에 애가 웃고있다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안심시키는 정호영
‼️‼️‼️‼️‼️‼️‼️
냅다 기절.
한 번 더해야한다는 소리에
펄쩍 뛰는 김풍과 불쌍하면서도 웃겨죽는 샘킴ㅋㅋㅋㅋ
풍빼고 모두가 행복한 세계관.
뒤에 약사님도 웃기셨을 듯
불쌍한 눈빛으로 호소하지만
어림없음
덜 아프지만 안 아프진 않음.
갑자기 침착맨?
갑자기 자아성찰하길래 이게 뭔말인지 찾아보니깤ㅋㅋㅋ
바야흐로 4년 전
김풍은 라이브 도중 침착맨을 묶어놓고
입병난 부위에 알보칠을 발라준 전적이 있었음ㅋㅋㅋㅋ
저 꼴을 봤으니 정호영이 알보칠 추천할 때
절대 안된다고 염불한거구나 싶었음
본인의 미래는 알지 못한 채 그저 즐거운 과거의 풍
문제시 나도 입병나면 갈테야 갈테야 알보칠 사러 갈테야
첫댓글 와 저 지식인은..
ㅈㅁ웃김 난 한번도안해봄
입술에 존나 크게 허옇게 생겨가지고 알보칠 존나 긴장타고 발랐는데 저 정도 아니던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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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소금 진짜 아팠겟다ㅠ 근데 효과가 있긴하구나 신기하다
진짜 비명도안나올정도로아픔
알보칠 바르면 너무 아파서 소리도 안나옴
허어...허어...허어어... 앓는소리ㅋㅋㅋㅋ
난 레모나로.. 지지는데
알보칠은 무서워서ㅜ
나 알보칠 좋아해…
하얗게 될 때 희열느껴…. 더 바름.. 그럼 감각이 무뎌지며 통증이 덜해져 그리고 구내염 빨리끝나서 즇아
나도 그 시원한 느낌 좋아
엥 그정도로 안아픔 ..
꿀 바르거나 고려은단 비타민c 상처부위에 대고있으면 됨ㅋㅋㅋ
비타민 대고 있으면 지글지글 소리남...
아악! 비타민대는거랑 레몬이랑 비슷한 원린가보네 신기하다 근데 지글이란 묘사 진짜 찰떡 상상가
확실히 남자들이 통증에 민감해=꼴값
아냐 요즘약해짐 그리고 저거 양치하고 하는게 좋은데! 입속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
요즘에는 희석해서 나와서 저정도 통증 아님 엄살은 떼잉
병원에서 치료받아봤냐고 죽는다고 나 받아봤다고
나 아픈거 진짜 잘참는데 알보칠 첨 바를때 소리질렀어
의자에 테이프로 ㅈㄴ 묶어놨는데 ㅅㅂ 김풍은 털 ㅈㄴ 없고 침착맨은 털 개많아서 테이프로 왁싱까지 시켜주는 2차가해까지 함
ㅈㄴ 저 영상 내 웃음버튼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건 약해
오리지널 발라봤어? 지옥문이 눈앞에 있음
저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엄마가 해주고 그이후로 십몇년동안 단한번도 안함;;;;;;;;;;
요즘 알보칠은 순해짐..
요즘은 너무 희석돼서 별로 아프지도 않고 효과도 덜하더라...그 찐통증을 기대했는데 바를때마다 시무룩해짐 개노잼...
진짜 희석됨 찐이 궁금함
알보칠 좋아 다
태워 없애는느낌 은근 입병날때 짜릿함
옛날에 첨 발라봤을때 너무 아파서 순간 언어감각 상실하고 침흘렸음 그때 또 구내염 개큰거 있어가지고
알보칠이랑 액체형 밴드 내 생에 최악의 고통 탑2
요즘엔 ㅂㄹ 안아파 옛날꺼가 좋았는데 짜릿하고..
난알보칠즐기는편
입병 나는 게 유전이라 다들 달고 살아서 동생들이랑 가위바위보 지면 5초씩 환부 지지기 했었는데 추억이다
요즘 알보칠 약해져가지고 두번 발라도 잘 안지져지는 느낌
맞아 옛날엔 정말 정수리 머리털 쭈뼛 서는 미친 통증이었는데 요즘 알보칠 진짜 순한맛임
난 알보칠도 잘 안나아.... 흑흑 너무 적응됐는지 이젠 그렇게 막 아프지도 않음
희석되기 전은 진짜,, 저새끼는 진짜,,
이게 일부러 피부에 상처를 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원리라고 들음
알보칠 첨 발랐을 때 전기로 지진 느낌이었어 ㅋㅋㅋㅋ
근데 한방에 다 나을수 있어서 걍 하게되더라ㅋㅋㅋ 안그럼 진짜 1주일 밥도제대로 못먹음ㅜ
레몬과 소금. 어느정도 근거는 있음.
ㅇ예전 알보칠은 진짜 앉은뱅이도 일어난다고했음 근데 아파가지고 침이 질질 나올정도였는데 요즘은 너무 순해 난 입안이 지져지는 그 느낌이 좋아 알보칠 발랐는데 이제 그느낌 안나서 안바름...
예전건 정말 .... 입병 자주 나서 자주 발랐는데 진심으로 고문당하는 느낌 발끝까지 지릿해 안울고싶어도 이미 눈물 한바가지 나있음
아 샘킴이 개웃기넼ㅋㅋㅋ찌르는거냐고
오라매디가 이백배나아 ㅠㅠ나 구내염 달고살아서 맨날 알보칠바르고 괴로워하다가 오라매디 알고 광명찾음..잘때바르고 자면 담ㄴ날 쪼그라들어잇음 그이후로 알보칠쳐다도안봐
아 지금꺼 약해졌어 ㅋㅋㅋㅋㅋㅋ 희석된건지 그맛이 아님 옛날엔 지지면 바로 허옇게 되서 1도 안아팠는데
나는 아프타치 붙이는디 자기 전에 붙이고 자면 다음날 다 나아잇더라
아프타치 너무 좋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