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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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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일본에서 조현병에 걸려 집안에 갇힌 누나를 촬영한 다큐멘터리 ㄷㄷ
푸르푸르츄 추천 0 조회 36,175 26.07.08 01:4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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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01:50

    첫댓글 하 맘이 안좋다

  • 26.07.08 01:52

    헐 의사인데도 문제없다 판단하고 가둬뒀다니

  • 26.07.08 01:56

    하.. 20년이면 못해도 2006년이고 그 시절이면 정신병원하면 무조건 미친사람 취급하던 시절이라..

  • 26.07.08 02:02

    저번에 댓글에서 봤는데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이 아니라 83년도 얘기래ㅠ그니까 현시점에서는 40년도 더 된거임...엄청 옛날이지...

  • 26.07.08 02:41

    @인생노잼쓰 아ㅠ.. 하.. 83년도면 진짜 더했겠다...

  • 26.07.08 02:00

    에바다 조현병 약 먹으면 되는건데...
    우울증보다 약 먹으면 효과 좋은 걸로 알고있는데 진짜 안타깝다

  • 26.07.08 02:03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 26.07.08 02:16

    헐 ㅠㅠ

  • 26.07.08 02:29

    헐 7월 말에 개봉이네… 근처에 개봉하면 보러가야겠다 ㅠ

  • 26.07.08 02:38

    저렇게 옛날인거면 정신병 인식이 진짜 안좋을 시기인데다 부모님이 둘 다 의사였으면 오히려 본인들 사회적 체면 때문에 그냥 알면서도 모른척 하고 가둔거같네....벌써 슬프다

  • 26.07.08 03:21

    어휴 저때는 지금보다 약도 안좋아서 힘들었겠다

  • 26.07.08 05:37

    일본은 워낙 폐쇄적이고 남들이랑 달라보이면 민폐라고 생각해서 장애도 저렇게 가둔다는데 40년 전이면 진짜.. 정상인도 미쳤을듯

  • 영화제에서 봤던 작품이다
    여러 생각이 들었어
    돌봄노동, 자유의지, 개인의 신념과 판단등

    다큐에 나온 어머니, 아버지도 의사시고, 누나도 의대생이더라
    그래서 그런지 나한테는 좀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어 영화 추천해

  • 26.07.08 08:35

    일본은 최근까지도 우생법 있던 나라라.. 83년도 충분히 이해가 감…

  • 26.07.08 08:41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정신병에 폐쇄적인듯,, 영화 궁금하다

  • 26.07.08 10:05

    이 영화 너무 궁금한데 개봉 많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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