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186
“비상계엄 선포”…환경미화원에 이불 씌워 때린 공무원, 결국 파면
환경 미화원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라며 폭행과 갑질을 일삼고, 공사 계약 업체로부터 2000만원을 받는 등 비위를 저지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30명이 행정안전부 감찰에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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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분에 대한 폭행과 폭언 말고도
너무 많은걸 해처먹어서 별도 수사중이라함
한명한명 꼭 천벌 받기를
미친
미쳤네
왓??? 이게 뭔소리야 미친거아니야?
헐
미친
미쳤네
왓??? 이게 뭔소리야 미친거아니야?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