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활용 디자인 적용 판매 수익 일부 유기동물 보호 활동 기부[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티머니가 생성형 AI 디자인을 적용한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 티머니카드’ 2종을 8일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캐릭터 카드 출시를 넘어 유기동물 보호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 의미도 담았다. 티머니와 GS리테일 임직원은 지난 6월 10일 동물자유연대 온독 남양주 센터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500만원을 후원했다. 소비자는 카드를 구매하고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유기동물 보호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다. 티머니는 동물 보호와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첫댓글 헐 너무귀엽다
하쒸 사고싶어
의미는 좋은데 작가님 한분 고용하지 왜 AI로ㅋㅋㅋㅋㅠㅠㅠ
그니꺼.. 나도 제목보고 오?했다가..
묘하게 ai삘난다햇더니 ai작품이군...
작가님 채용하면 돈 들어서 안했나? 존ㄴ나 ai 세요… ㅠ 저러면 좀 거부감 느껴짐
진심 ai 뭐냐... 개밤티 저딴게 통과된다니... 차라리 보호소 강쥐냥이 사진 넣는게 낫겟슈
ai 특유의 느낌나서 안예쁨 ㅠ 그냥 작가 고용해서 만들지…
나 저런 그림에 거부감있음..
제목만 보고 사야지 했는데 그림 짜치네 요즘 에이아이 프롬프트 잘 사용하면 에이아이 티 덜나게 만들 수 있는데 너무 티난다 저건ㅋㅋㅋㅋㅋ 특유의 누런끼 까지
걍 보호소 애들 사진 넣지
의미는 좋은데 밤티 ㄹㅈㄷ...
프롬프트 ㅈㄴ대충넣엇노 너무 AI 기본스타일이잖아;;
아 ㅡㅡ 잘좀하지
너무ai..;
본문도 귀엽긴한데 댓글처럼 보호소 동물들 사진 넣으면 더 좋았을꺼같긴하다
ㄱ래도 의미는 좋네,,
취지 좋은데 좀 너무 ai 한번만 돌려서 나온 그림같음 .. 너무 하다
나만 귀엽나..? 고양이도 코숏이라 맘에 들어
Ai 말구 다른건 없었나요ㅠ 취지는 넘넘 좋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