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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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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아주 정중하게 어머니의 제육볶음을 거부한 초6 아들
고구마싹순 추천 1 조회 116,139 26.07.08 10:25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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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11:22

    존나 정중하게 뼈때리넼ㅋ

  • 26.07.08 11:35

    귀여웤ㅋㅋㅋㄱㅋㅋㅋㄱㅋ

  • 26.07.08 11:36

    애가 착하네 그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1:38

    사춘기 초입이 저 정도면 굉장히 정중하네 ㅋㅋㅋㅋ

  • 26.07.08 1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 왜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1:47

    말투가 어느 책에서든 뭘 읽긴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2:40

    반찬투정을 굉장히 정중하게 하넼ㅋㅋㅋㅋㅋ

  • 26.07.08 13:07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틀하다 야

  • 26.07.08 13:15

    어머니의 노고에 감사하지만 이 음식은 앞으로 절대 하지 마십시오

  • 아 임티까지 너무 잘어울렼ㅋㅋ

  • 26.07.09 01:38

    아 임티 개열받아ㅋㅋㅋㅋ

  • 26.07.08 13:1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깍듯하다

  • 26.07.08 14:30

    얼마전에 청학동 갓다왓나?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정중해서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4:41

    착하다ㅋㅋㅋㅋㅋ 저정도만 되어도 잼민들 욕이 사라질텐데

  • 26.07.08 14:56

    ㅋㅋㅋㅋㅋ 절대로 하지마십시오 ㅋㅋㅋㅋㅋ 친구아들 보는것 같다 ㅋㅋㅋ 걔도 말투재질 딱 저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5:03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08 15:50

    절대래 ㅋㅋㅋㅋㅋzzzz

  • 26.07.08 20:53

    차돌로 ㅋㅋㅋㅋㅋ엄청 느끼했나보네

  • 26.07.09 01:24

    나 일케 정중한 반찬투정 첨보네 ㅋㅋ

  • 26.07.09 03:02

    제육 맛없기 쉽지 않은데

  • 26.07.09 05:48

    차돌로 제육을 하시다니요 그건 된장찌개가 딱인데

  • 26.07.09 07:52

    아 차돌제육 너무느끼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19 10: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정중해서 이놈시끼라고 뭉게지도 못하겠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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