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캠퍼스에서 일하고 느낀 점이라는데 구독 들어오고 느낀 점인데. 참고로 나는 아파트 현장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반도체 현장에 들어왔는데 맨날 수많은 셔틀버스의 오토바이 그리고 킥보드 전기 자전거 타고 들어오는 출퇴근 환경 보면 그냥 입이 똑 벌어져. 삼성이 대한민국 다 먹여 살리는구나. 뼈저리게 느껴. 지금이 교육 4일차인데 하루에 22만원씩 따박따박 줘가면서 한다는 게 진짜 미친 거지. 교육도 1시간 받고 4시간 쉬고 말이 안 돼. 일반 현장이었으면 사진 딸깍하고 교육 대충 1시간 컷 내는데. 먼저 투입한 형 얘기 들어보니 타연장보다 일도 절반만큼 편하게 한다고. 플랜카드도 작업이 늦어도 됩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붙어 있고 감사합니다. 이재용 회장님 게다가 평택캠퍼스는 국가 기관 산업인 반도체 공장 특성상 기술 유출의 우려 때문에 외국인은 받지 않고 한국인만 받는다고 대한민국 먹이 살리는 삼성을 응원하신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진짜 말이 안 된다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한 현장 기술자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일하고 느낀 점이라는데 고독 들어오고 느낀 점인데 참고로 나는 아파트 현장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반도체 현장에 들어왔는데 옛날에 수많은 셔틀버스의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