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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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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우리 할머니한테 이거 말해줬더니 키가 168아니고 158맞냐고 세번이나 물으시더니 .twt
Sunmoonstar02 추천 0 조회 17,158 26.07.08 15:03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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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16:32

    진심 남잔데 나만하다는거아님 다시태어나는게 빠를듯

  • 26.07.08 16:37

    와...나보다 작고 나보다 많이나가.....

  • 26.07.08 17:08

    내가 초5에150대였는데

  • 26.07.08 17:23

    여자인 나도 158이면 작다는 소리 듣는데 떼잉

  • 26.07.08 17:41

    나보다 작노

  • 26.07.08 18:10

    체중은 왜이렇게 높은거야?

  • 26.07.08 18:11

    성격도 삐뚠거봐..

  • 26.07.08 18:20

    ㅋㅋㅋㅋ할머닠ㅋㅋㅋㅋㅋ 넘웃기심 ㅠㅜ

  • 26.07.08 18:28

    도대체 뭐가 괜찮으신데요... 진짜 진심으로.. 자차가지고있어서요?;

  • 26.07.08 18:39

    남자가 성장기에 1년에 1센치도 안큰거아냐..,??

  • 26.07.08 20:18

    강제로 여자 붙여줘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착하다고 생각하는거냐 뒤져

  • 26.07.08 21:00

    키도 큰 하자인데 씹돼지 고도비만인건 저새끼 의지로 쳐먹은거잖아 나라에서 여자붙여주라니 여자가 니 인생 보상물이냐 양심없네

  • 26.07.09 00:52

    혼자서 잘사는 방법을 터득하는 게 좋을거 같음. 건강 관리나 요리 기술 터득하거나 외국어를 배우거나 재미를 느낄수 있는 취미 사지고 봉사활동 하면서 혼자 사는게 제일 나을거 같음.

  • 26.07.09 03:19

    키도 작고 돼지에 뇌까지 빻았는데 누가 만나주겠어 지가 여자였어도 지 만나느니 죽겠다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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