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insight.co.kr/news/562085
아르헨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문 열고 뛰어내려... 女 연수생, 침착한 대응으로 무사 착륙
아르헨티나에서 비행 훈련 중 교관이 상공 250m에서 투신해 숨졌다. 홀로 남은 22세 여성 조종사는 경험이 많지 않았지만 침착하게 경비행기를 조종해 무사히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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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비행 훈련 중이던 교관이
상공에서 경비행기 문을 열고 뛰어내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 미친새끼 아냐 이거
혼자 죽어서 다행이네 무슨 삼류 영화도 아니고
미친놈이 혼자 조용히 뒤지던가
가는 순간까지 민폐 오진다
이게 무슨 황당한...???
이제 걍 혼자뒤진게 다행이다 싶음ㅅㅂ
미친놈이 진짜
미친놈이 혼자 죽지 ㅅㅂ
ㅅㅂ 트라우마 어쩔거야
오마이갓.....
자살비행 안해서 다행이긴한데 연수생 트라우마 어떡하냐ㅠㅠ
아니 혼자 죽던지 교육생 트라우마 어칼거냐고
와 트라우마 남을듯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아니 씨발;;;;; 진짜 왜저래
? 미친새끼 아냐 이거
혼자 죽어서 다행이네 무슨 삼류 영화도 아니고
미친놈이 혼자 조용히 뒤지던가
가는 순간까지 민폐 오진다
이게 무슨 황당한...???
이제 걍 혼자뒤진게 다행이다 싶음ㅅㅂ
미친놈이 진짜
미친놈이 혼자 죽지 ㅅㅂ
ㅅㅂ 트라우마 어쩔거야
오마이갓.....
자살비행 안해서 다행이긴한데 연수생 트라우마 어떡하냐ㅠㅠ
아니 혼자 죽던지 교육생 트라우마 어칼거냐고
와 트라우마 남을듯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아니 씨발;;;;; 진짜 왜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