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하츠코이 인터뷰 때 갑자기 「우리 드라마는 투명감이 있어서, 한드랑 다르다, 한드와는 다른 색감의 드라마 한드에서는 잘 안 쓰는 색감을 쓴 드라마 투명감 있는 영상이라든가 한국드라마와는 다른 색감, 모두 푸른색 옷 입고 있다」라고 인터뷰 (1분 23초부터)
갑자기 인터뷰에서 이래서 사람들이 왜저러나 했는데 이후 몇 년 뒤에 또다시 넷플릭스 유리심장 때도 한드를 언급함
Netflix가 생겨나 한국 드라마가 전세계에서 히트하게 되었고, 일본의 실사 작품도 똑같이 전세계에 사랑받게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처음으로 만들어진 목표였고 꿈 같은 것이었다. 글래스 하트의 영상화는 그 실현에 맞추어 내딛은 첫걸음입니다.
일본 작품이 세계에 침투할 때라는 것은 일본에서 아시아 스타가 생겨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드라마라면 겨울연가의 배용준 씨,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의 현빈 씨 등 새로운 문화가 세상을 석권해 갈 때에는 콘텐츠의 힘 이상으로 인간의 힘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있습니다.
코로나 무렵부터 지독하게 한국 드라마에 묘하게 열등감 나타냄…. 그런데 쫀득하게 일본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남자주인공을 하더니 김은숙 작가, 박지은 작가와 협업하고 싶다고 인터뷰 하고 강남 유튜브에도 나왔는데
초면부터 반말하더니 강남이 나이까지 밝히면서 왜 반말하냐고 존댓말 하라고 하니까 2살 차이는 동급생이니 반말 할 거라고 끝까지 반말 쓰다가 가서 논란(바로 전 편 아카소 에이지라는 일남은 끝까지 존댓말 쓰고 처음에 강남이 일본어 못 하는 척 하니까 한국어 조금씩 섞어서 써서 더 비교됐었음)
그리고 온갖 한국에서 진행하는 시상식 엠씨로 참석하고 한국에서 팬미팅까지 열고 일본 갔다함
다늙은 일본애들 자꾸 한국 와서 팬미팅 이런거 하는 이유가 한국 사람 안오더라도 자국민들은 가까우니까 몇몇 와줄꺼고 결과가 어찌됐든 한국에서 팬미팅 연건 맞으니까 그걸로 자국에서 언플 존나 해서 글로벌 배우< 뭐 이런 딱지 붙히려고 저런다는거 봄
아저씨 한국에 오지마세요
한국에서 찍으면 돈 넘사로 벌잖아 진짜 저런애는 못비비게 결계 쳐야된다 어딜 오노?
개못생긴 늙은 일남
저딴 새낄 왜써줌 ? 생긴거봐라 나도연예인하겟다
저따구로 하는데 왜쓰는거야
막짤 얼굴보고 식겁했네 기분나쁘니까 우리나라 오지마 씹새야
못생긴게 싸가지도 좆되네
꺼져라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