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얼음양
그건 바로 허쉬 & 모어
2000년대 중반쯤 있던걸로 기억
손바닥 절반만한 크기에 그당시 300원~500원했었음
일주일 용돈 500원이었던 당시 그 코딱지만한 용돈으로 구멍가게나 문구점에서 동그란 메이플딱지 아니면 이거 샀었음 그정도로 맛있었다
맛은 미국초콜릿답게 달달하고 그 안에 있는 캐러멜과 마시멜로우가 쫀득달달해서 극강의 단맛이었음
마시멜로우맛 말고도 캐러멜맛도 있었음 국내판 이미지는 못찾겠다ㅜ
크리미퍼지맛은 못봤는데 해외에는 있었나봄?
참고로 허쉬 초코마시멜로 타르트랑은 비교가 안됨 개인적으로 허쉬 이름달고 나온 요즘파는 과자들은 국내 제조사 라이선스 생산이라 그런지 맛이 다 별로였음..ㅋㅋ
아무튼 기억속 한켠에 있었지만 인터넷 그 어디서도 아무도 추팔 안해줘서 옛날블로그까지 뒤져서 이름 알아낸 추억의 과자…아는 여시 있니
첫댓글 나 이거 진짜 좋아했는데.. 학교 매점에 팔았는데 비싸서 많이 못 사먹음 ㅜㅠ
와 이거 개좋아해서 생일선물로 친구한테 박스채 받고그랬는데 진짜 맛잇엇어 카라멜맛ㅜ
와 본 건 기억나는데 안 먹어봤어 맛있겠다 ㅜㅜ
헉 이거 내가진심 까달에서도 엄청찾고 그랬던건데...!!!!
그땐 초딩이라 단종이라는것도 모르고 그냥 맨날 까서 먹어치우느라바빠 포장도기억못하고 그냥 맛과 식감 그걸먹었을때 행복함만 가득했는데..이걸 이제 알게되네ㅜㅜ글쓴여시야 진짜고마워
이름모를 추억이 너무 아쉬웠는데
이제 이름도 알아 속이 시원하다
나만 기억하는게 아니어서 기뻐…☺️ 재출시 안하겠지ㅜ
ㅁㅊ 나도 이거 계속 찾았는데 허쉬였구나
검색해도 안뜨고 주위에 물어봐도 아므도 기억 못했음 ㅠㅠㅠㅠㅠㅠ와 후련해
내가 사먹었던 마트에선 마쉬멜로우랑 카라멜만 팔았는데 캬라멜 존맛이었음
또먹고싶다...
와 이거 개좋아했는ㄷ0
헉 이거 진짜 녹는맛이었는데
ㅈㄴㅈㄴㅈㄴ맛잇엇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