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특정될까봐 다른 걸로 예시 바꿈내가 생일이었거든근데 그날 집가는길에 문득 눈의 심상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거야그래서 나 생일인데 오늘 눈이 소복하게 쌓여서 좋아 어쩌고 ~ 이런식으로 글을 썼어근데 아무도 댓글 안달다가 몇시간뒤에 딱 한명이 달아줬는데여시야 생일축하해. 쩌리 가봐 이렇게 남겨둔거그래서 가봤더니겨울에 듣기 좋은 노래 : 수지-겨울아이눈내리는날 보기 좋은 영화 모음설경이 아름다운 도시 ... 어쩌구뭐 이런 식으로 키워드에 맞는글을 여서일곱개 쭈르륵 스크랩해줬더라진짜 뭐 하나 남는거 없지만(?) 그 순간이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ㅋ 이름 모를 여시가 좋아한다고 쩌리에 검색해서 스크랩해줬을 여시의 따수움이 너무 좋더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개낭만.....
여자는 미쳤다...
반했어..
낭만 오져따......
🥹
우와 진짜 이거 사랑 아님,,?ㅠㅠ
와......
아니 이거 진짜 감동인데ㅠ 헐…. ㅈㄴ 낭만적이잖니 왤케 따수운거야 여자들은 정말 ㅠㅠ
진짜 낭만적이다..
이게 진짜 낭만이다
와,,,
세상에.......
미친낭만
사랑이다
진지하게 반함
대박
낭만치사량
개낭만.....
여자는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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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이거 사랑 아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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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진짜 감동인데ㅠ 헐…. ㅈㄴ 낭만적이잖니 왤케 따수운거야 여자들은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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