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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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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의 공황과 정신적 문제를 찾아준건 의외로 회사근처 내과 의사선생님 이었다
암쏘러블리 추천 0 조회 48,900 26.07.09 16:2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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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16:27

    첫댓글 내 공황하고 불안장애는 한의사가 찾아줌 난 소화안되면 한의원 찾아가는데 그게 점점 자주,심해져서 한의원을 꾸준히 다녔는데 한의사가 이거는 소화문제가 아니니까 상담을 받아봐야할것같다고 권유하셔서 알게됐어

  • 26.07.09 16:27

    응급실갔더니 정신과 한번 가보래서 공황인거 발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09 17:02

    자궁 검사 받아봐..

  • 26.07.09 17:13

    철분 주사 정말 효과 있어 나도 영양제만 먹다가 수치가 너무 안 올라서 링거 몇번 맞았는데 수치 많이 올라옴 ㅎㅎ

  • 26.07.09 16:47

    부럽다 나는 빈혈도아니라는데..

  • 26.07.09 16:57

    나는 체하고 토해서 내과만 여러군데 돌고 한의원까지 일주일을 고생하다가 좀 큰병원갔더니 내과쌤이 신경과 가보래서 엥 뭔소리야 했는데 편두통 개심한거였음 ㅜㅜ 약먹고 바 로 낫더라...

  • 26.07.09 17:33

    내 친구는 안과에서 발견해줌.. 따수운 의사쌤이셨는데

  • 26.07.09 19:05

    난 심장내과교수님..

  • 26.07.10 19:56

    나도 이건가

  • 26.07.10 21:08

    오 난 내과 갔다가 안 돼서 한의원에 스트레스 지수 측정인가 뭔가 하러 갔다가 정신과 가래서 갔더니 공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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