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8915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경찰 수사 기간에 현직 경찰관인 아버지와 총 세 차례 접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장 씨 아버지가 수감된 아들을 만날 수 있도록 접견 가능 여부를 알려주는 등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연합뉴스와 경향신문 보도를 종합하면 장윤기의 아버지인 장 모 경감은 아들이 경찰에 긴급 체포된 지난 5월 5일부터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같은 달 14일 사이 3회 접견했다. 장 경감은 유치장을 찾기 전 광산경찰서 수사팀에게 접견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장윤기 사건을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에는 유치장이 없어 인접 경찰서에서 이뤄진 접견은 6일 오전 9시, 8일 오전 11시 15분, 13일 오후 7시에 각각 이뤄졌다. 20분 안팎으로 이뤄진 접견에는 장윤기의 어머니도 함께했다.
장윤기와 부모가 유치장에서 주고받은 대화는 규정에 따라 모두 녹음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부모와 자식이 주고받는 통상적인 대화가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도대체 뭐하는거냐 하
정부에서 이런 문제나 좀 해결해주면 좋겠네
부모는 저런 것도 자식이라고 품는구나
그렇게 소중한 자식이라면
남의 자식도 소중한 줄 알아야지
쯧 다같이 깜방가라
일면식도 없는 남의 자식을 죽인놈을 아직도 자식으로 품고잇는게 황당힐뿐임 ㅋ 그 자식이 부모라고 안 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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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쳐돌아가네
씨발 저애비는 깜빵안감?
접견은 다 됨. 이건 뭐가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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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견이 그냥 일반가해자 부모가 아니라 증거인멸지시 등 유착의혹이 있는 경찰이라서 문제아닐까
그냥 빵에서 생을마감해라
하....
애비는 처벌 못하는거 너무 화나
잘하면 범인도피교사는 될 수 있음 수사해봐야 알겠지만 ㅜ ㅜ